디스커버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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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한 대만 맞어! 안되겠어 두 대. 좋았어, 세 대! 이렇게 없는 녀석은 오른발! 왼손! 나랑 언팔하자 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영혼아!
디스커버리 채널

“Hwachaaaaaaaaaaaaaaaa!”

Mythbusters 진행자 중 하나인 토리 벨리치, 화차에서 화살이 발사되는 것을 보고

“뭐야, 이거... 무서워...”

같은 프로 진행자 중 하나인 그랜트 이마하라, 화차를 보고 조선의 무기기술에 을 잃으며

Boom de yada Boom de yada Boom de yada Boom de yada!!!”

원시 부족, 를 세뇌시키는 주문을 외우며

디스커버리 채널(Dice khơ vớ lỷ ch'aenŏl)은 쌀국에서 만들어 엄친아 및 고등학생들을 위해 틀어 주는 맛깔나는 방송이다. 거의 전 세계적으로 이 방송을 통해 신자의 수를 늘려 나가고 있으며, 2009년 3월 30일에 로고를 바꾼 뒤로는 간지나는 디자인으로 신자 수를 오버플로 직전까지 늘려 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중독성[편집 | 원본 편집]

일단 한 번 보면 '보는 맛'에 이끌려 하루 종일 보다가 폐인이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목욕탕에서 이 채널을 틀어 줄 경우 일부 사람들은 흘끗 쳐다 보는 것이 끝이지만, 채널을 돌린 카운터 직원은 '보는 맛' 때문에 아예 채널 고정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애니멀 플래닛에서의 한 장면
  • 디스커버리 채널 (오리지널): 가장 많이 방송되는 채널, 타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대한민국, 왜국에까지 방송된다.
  • 애니멀 플래닛 (Animal Planet): 동물의 세계를 다루지만, 아무래도 짜고 하는 것 같다.
  • 디스커버리 트레블 & 리빙 (Travel & Living): 오크녀들을 염장지르는 프로그램이 홍수를 이룬다. 유감스럽지만? 쌀국,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만 해 주므로 패스.
  • 디스커버리 터보 (Turbo): 자동차 위주의 내용을 다룬다.
  • 디스커버리 플래닛 그린 (Planet Green): 디스커버리 채널에 끼워팔기 식으로 방영한다. 주로 환경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 디스커버리 홈 & 헬스(Home & Health) : 의학 전문 다큐멘터리를 다루나, 대한민국에선 볼 일 없다.
  • 디스커버리 키즈 (Kids)또는 더 허브 (The Hub) : 초딩들을 갱생시키기 위한 채널, 애석하게도 실제로 갱생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그대신 마이 리틀 포니를 방영하여 브로니들을 세뇌시킨다.
  • 디스커버리 사이언스 (Science) : 쌀국전용 채널, 우주를 느낄 수 있다. ㅅㅂ
  • 밀리터리 채널 (Military Channel) : 역시 쌀국 전용 채널, 은총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편집 | 원본 편집]

  • Dirty Jobs (with Mike Rowe) : 말 그대로 더러운 직업들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마이크 로(Mike Rowe)는 개고생을 넘어 좀 있으면 해탈의 경지에 오를 듯하다. 이분의 금딸속도는 일반인의 몇배인 건가...흠좀무
    • Dirty Jobs (with Peter Schmeichel) : 맨유의 사나이, 피터 슈마이켈이 직접 진행하는 유럽판 외전이다. 조만간 이분도 해탈의 경지에 이르실 듯(...)
  • Man vs. Wild : 오지로 자신을 데려다 놓은 다음 빠져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카메라맨이 따라다니는 걸 보면 약간은 짜는 듯도 하지만, 분명한 건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베어 그릴스(Bear Grylls)는 윗 프로그램보다 시작은 늦었어도 해탈의 경지에는 더 빨리 오를 것이라는 거다.
  • Survivorman : Man vs. Wild와 비슷하지만 카메라맨도 없이 혼자서 모든 걸 다 해야 한다. 불쌍하다.
  • Mythbusters : 쌀국판 스펀지로, 특수 효과 전담 경력이 꽤 되는 사람들이 실험을 하면서 인지 거짓인지를 증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혹자가 가장 재미있어 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나, 진행자들 중에 그랜트 이마하라라 카는 왜놈이 섞여 있다는 게 좀 흠이다.
  • American Chopper : 수제 오토바이 제작 업체의 부자가 옥신각신하며 오토바이 한 대를 만들어 나가는 휴먼 다큐멘터리지만, 이 꽤 많이 나온다.
  • The Deadliest Catch : 오호츠크 해 ~ 베링 해 구간에서 게잡이를 하는 선원들의 일상을 취재한 다큐멘터리인데, 보는 자체가 막장이다.
  • Man Made Marvels : 세계에서 유명하고 기묘한 건축물들을 소개한다.
  • Mega builders : 위와 비슷한데 약간 다른게 건축물이 엄청 크다.
  • How it's made : 매일 7시만 되면 지겹게 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기계가 빠지지 않는 날이 없다. 참고로, 디스커버리에는 항상 한 프로그램에 1시간 단위로 할당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30분짜리이다.
  • How do they do it : 위와 비슷해서 어디가 다른지 모르겠다. 참고로, 디스커버리에는 항상 한 프로그램에 1시간 단위로 할당하는데 이 프로그램 역시 30분짜리이다. 눈치 챘겠지만, 위 프로그램과 세트로 묶어서 1시간을 채운다. 왜 한 프로그램을 두개로 나눈건지 이해가 안 가는 부분.
  • Time Warp : 초고속카메라로 말도 안되는 장난을 치는 프로그램, 말이 되든 말이 안되든, 하겠다는 장난은 기어코 하고 만다.
  • Smash Lab : 위보다 더 심각하다고 한다. 실험 한 번에 몇천만원 깨진다 카니... 흠좀무
  • Inside : 교도소의 죄수들과 인터뷰를 하다가, 간수들과 인터뷰를 하다가, 어쨌거나 교도소가 무서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다.
  • Discovery Atlas : 세계의 여러 국가들을 홍보하는 양 여러 특색 있는 사건들을 소개한다.
  • Fight Quest : 무에타이니 태권도니... 하여튼 너무 많은 게 탈이다.
  • Zero Hour : The time limit of your love is the... 5 seconds, 4, 3, 2, 1, 0, THE END OF YOUR LOVE
  • Hip Korea : 가 왔습니다. 사인받을 준비를 해 주세요.
  • Doing DaVinci : 다빈치를 따라잡기 위한 500년 묵은 작전이다.
  • Solved : 이건 무슨 CSI도 아니고...
  • Future Weapons : 일요일(진짜?) 오전 10시와 밤 10시마다 틀어주는 밀덕전용 프로그램이다....라지만 사실 무기 성능 테스트 하는 장면 외엔 밀덕이 봐도 별로 재미 없다. 흠좀무
  • Undercover Double Life(이중생활의 발견) : 예를 들어 이명박이 사실은 왜놈이라던가, 아니면 허경영이 사실은 외계인이라던가 하는 그 사람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다.

대한민국과 디스커버리 채널[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에서 틀어 주는 디스커버리 채널은 티브로드를 비롯한 각 케이블 방송사들에서 반드시 끼워 넣는 요소로 작용하지만, 정작 내용은 DVD를 틀어 주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나마 자막을 만드는 두 업체가 없었다면 중간에 나오는 광고만 들어도 몸서리를 칠 뻔 했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싱가포르 위주로 에피소드 예고를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대가 1시간 가량 느리다(참고로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은 1시간 가량 빠름).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