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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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다. 영화는 영화이지 애국심의 프로파간다가 아니다. 하긴 도처에 난립하고 있는 온갖 징후들로 추측해 보면, 이 하수상한 민족주의 프로파간다의 계절은 꽤나 의미 있는 악몽의 한 철로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될 게 분명하다. 아, 덥다 더워.”
- —착한 사람
디워(Dwar)은 영구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용이 이무기로 퇴화된다는 대한게임국의 소설 '용'을 소재로 제작되었다. 도쿄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이무기와의 베드신으로 유명하다.
강남구에서 영구 외 8명이 '디워'를 관람해 달라고 구걸한 결과 개봉 6년째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할까 말까 하고 있다.
[편집] 명대사
- 이무기: 제이슨, 하아하아(그 유명한 베드신)
- 엔딩: 음 음음음 음 음음음 음 음음음 음음 음 음음음 음 음음음 음음음음음음 음 음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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