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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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다룬 시사 풍자물로, 와카스기 키미노리가 닛뽄에서 5년동안 연재하였다. 그 잔악무도함과 우울함을 인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대한민국 만화 심의에서 무려 19세 인상 관람가라는 딱지를 받은 사실로 충분히 알 수 있다. 번역하기엔 번역가들이 이 만화가 너무 우울해서 번역을 거부하는 바람에 번역오경화 번역 서비스에서 자동 번역을 해줬다.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작은 공업 도시인 메탈 시티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그들의 고향이였던 안드로메다를 떠올리면서 안드로메다의 데스 메탈을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에서 즐겨듣는다. 하지만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관계자들은 안드로메다의 데스 메탈을 부적절하게 생각하고 안드로메다인들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에서 데스메탈을 듣지 못하게 되었다.

결말[편집 | 원본 편집]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에서 5년간 작업한 노동자들의 근로 계약 기간이 끝나, 2016년 노동자들은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전경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노동자들에게 다가온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으니, 노동자들이 작업한 곳은 DMC서울특별시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였다! 결국 노동자들은 낚시의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