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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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Creep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라디오대갈(원 조선어:라디오헤드, 영어: Radiohead)은 4차원 오징어인 톰 요크가 만든 전파쏭 프로젝트이다. 멤버들이 모두 커다란 라디오를 머리에 달고 있다고 해서 라디오대갈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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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

차례

[편집] 간략한 력사

1203년 4차원 오징어인 톰 요크을 하고 싶어서 타월을 두르고 은하수를 헤엄치다 실수로 지구 중에서도 가장 후진 곳인 영국 옥스포드(사실 나도 잘 몰려...)에 떨어졌다. 절망한 톰 욕은 스모그 자욱한 런던 골목에 퍼질러 앉아 술을 진창 마시고 좌절해 있었다가 신바람 이박사를 만나게 된다.

당시 한창 돈을 잘 벌고 있던 쾌남 이박사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톰 욕은 이내 동료 4차원 오징어들을 모집해 라디오를 뒤집어 쓴 차림으로 지루박 라이브 쑈를 벌이게 된다. 그들은 지루박에 영국 특유의 찌질감수성을 접목시켜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향해 사랑의 헥토파스칼킥을 선사하게 된다. 고심하던 그들은 신비주의 전략을 택하게 됐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들에게 사랑의 싸인! 코싸인! 탄젠트!를 선사했다.

이후 한창 신나게 지루박을 춰 대며 나름 컬트팬을 끌어모았고, 앨범 판매량도 그럭저럭 잘 팔리지 못했다. 라면 음울한 지루박 듣고 싶겠냐?

그 후 다운로드 판매라는 방식을 도입했지만(저명한 음악학자들은 이 사건을 혁명적인 걸로 여겼으나, 사실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였다. 앨범 자체는 돈이 안돼서다.),

SYSTEM:라디오 신선이라는 칭호를 획득하였스비니다!

...이게 다였다.

그 뒤로 우주선을 구했는지 아니면 계속 활동하고 있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아마 활동하고 있을려나? 뭐? 활동하고 있다고? 흠.

[편집] 음악성

그들은 50,0000000000000000000000Hz의 주파수를 내 듣는 사람을 하여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마빈으로 만들어버린다.

[편집] 믿거나 말거나 디스코그래피

[편집]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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