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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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Undictionary
백괴낱말사전에서 라면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라면
옛날 삼양라면.jpg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멸종을 하면 안되는 식품
생물 분류
계: 공업계
문: 공업문
강: 공업강
목: 기계생산목
상과: 가공식품과
과: 음식과
아과: 식품과
족: 라면족
속: 라면속
종: 라면
학명
Rmang

라면(고화학어: RaAmION, dksemfhdj: fkaus)은 왜국 또는 듕귁에서 만들어진 국수로, 제4차 농업혁명 이후 피폐해진 현재의 지구에 존재하는 유일한 식량자원이며, 현재 40억 지구인들이 라면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라면의 역사[편집]

라면은 대일본제국의 멸망 이후 많은 밀가루가 원조되었는데 으로 먹으면 입맛에 안 맞아서 밀가루 음식 연구가인 대만인 안도 모모후쿠라는 사람이 라면을 개발하였는데 대박났다!

전 세계의 라면[편집]

세계라면협회까지 만들어 질 정도로 라면은 전 세계에 퍼졌다.

대한게임국[편집]

1963년 9월 15일, 일본의 《명성식품(왜말: 明星食品(みょうじょうしょくひん))》으로부터 라면기술을 도입한 삼양라면이 처음으로 라면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당시 가격은 10원이었다. 와우! 엄청 싸네! 처음에는 생소하여 판매가 부진했지만, 무료시식회에서 그 맛을 인정받으며 곧 서민들의 음식으로 각광 받게 되었다. 당시 박정희 정부의 분식 장려정책도 라면이 널리 보급되도록 했다. 1960년대 정부는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혼식(잡곡밥)과 분식(간식)을 강제하는 정책을 실시했는데, 덕분에 라면은 많이 팔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1969년 한 해 동안 천 오백만 봉지가 팔렸다. 와우! 많이도 팔렸네! 1970년대에 들어서는 즉석 짜장면, 칼국수, 냉면 등의 다양한 제품이 나왔다. 1980년대 중반 이후에는 라면의 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용기에 직접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컵라면이 등장하여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삼양식품1985년, 농심에게 라면 시장의 1위를 내주게 되고, 우지 파동으로 삼양라면이 잠시 생산을 중단하게 되자 농심이 출시한 신라면이 시장을 독차지, 19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근데 농심이 너구리 발암물질 사건으로 휘청거리고 있다 카더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즉석 라면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처음 들여오게 된 것은 1990년대에 대한게임국이 음식 보조를 했을 때부터이다. 2004년에, 룡천역이 폭파하여 많은 린민들이 다쳤을 무렵 푸라면 박스 60만 개 이상이 구제역 프로그램의 일부로 들여왔다. 그러나 내부 측근에 따르면 구제역 목적으로 보내진 라면은 대부분 북한의 암흑 시장에 대신 팔리며, 평양식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듕귁으로 향하는 북한 방문객들은 또한 자주 한국의 라면을 중국 시장에서 구매한다.

북조선에서 최초로 설립된 라면 공장으로는 1990년대 재일교포와 만경대식료품제조공장이 합작으로 세운 대동강즉석국수공장이 있다. 이 제품에서 생산되는 라면은 북조선에서 가장 유명한 라면이다. 겉보기에는 대한게임국의 라면과 비슷하나 전혀 맛이 다르며, 다시마, 옥수수감자녹말가루로 만든 라면이 있다. 최근 뽀글이의 지시로 식료공장과 즉석국수공장에서 라면을 생산된다고 한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대한게임국에서 판매되는 신라면이 북한의 시장에서도 판매된다고 한다.

아르헨티나[편집]

아르헨티나에서 라면은 대부분의 주요 도시 슈퍼마켓에서 찾을 수 있다. 시초는 88년 "미오조"라는 닛신 제품의 'NAPOLI' 브랜드로 3가지 맛(소고기, 닭고기, 새우)의 라면이 현지생산 출시 되었으나, 현지인들의 호응이 저조하여 90년대 초반 자취를 감추었다. 그후 네슬레가 생산라인을 인수 maggi 라는 브랜드로 90년대 중반까지 생산하였다. 지금은 미국에서 수입한 산요식품이 만든 라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최근의 듕귁인 이주 파동에 따라, 전문 듕귁인 시장들은 각종 라면 제품들을 수입해 팔고 있다. 2008년 현재 슈퍼마켓 디스코(Disco)에서는 미국산 마루찬(Maruchan), 브라질산 닛신(nissin)브랜드의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새우맛, 소고기맛, 닭고기맛, 치즈맛과 같은 맛들이 있다.

캐나다[편집]

캐나다에서 찾을 수 있는 주 라면 제품은 산요식품미스터 누들즈의 것이다. 이 주 제품들은 보통 한 가지 맛을 내는 용기가 하나만 들어 있다. 다른 제품들은 조그마한 용기의 깨기름이 들어 있다. 일부 주요 도시에서, 유럽에서 수입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대한게임국 라면의 수입과 더불어 김치라는 낱말이 매우 인기를 끈다. 이 용어는 특히 밴쿠버빅토리아의 서부 해안 도시들에서 잘 알려져 있다.

브라질[편집]

브라질에는 닛신라면(NISSIN-AJINOMOTO ALIMENTOS Ltda.) 현지공장이 있다. "미오조"라는 닛신 제품의 라면이 인기이다. 특별한 요리 기술 없이 값싸게 요리할 수 있다는 데에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러시아[편집]

라면이 널리 유통됨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서는 라면이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으로 치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석 라면이 해로운 물질을 담고 있다는 믿음도 자리잡고 있다.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즉석 라면은 러시아 상품 '롤톤'(Rollton)과 한국야쿠르트의 '팔도 도시락'이 있다. '도시락'라면은 사각형의 컵라면 제품으로 1986년 처음 시판된후 한국에서는 판매 실적이 부진하지만 러시아에서는 인기가 높아 2003년에는 2억 5천만 개를 수출하였다. 라면은 러시아 속어로 "Бомж-пакет" (밤쥐 빠껫)이라고 하며, 방랑자의 꾸러미(tramp's bundle)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최근 듕귁 라면은 대한게임국의 맛을 표방한다고 카더라.

듕귁[편집]

듕귁에서는 라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은 보통 1 위안이 넘는 고급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톱 3 브랜드가 모든 시장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 위안 이하의 제품은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왜국[편집]

왜국이 즉석 라면의 원조임에도 불구하고, 2005년경 듕귁의 생산량이 일본을 따돌리게 되었다. 인구비로 볼 때, 왜국인들은 듕귁인보다 많이, 한국인보다 적게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면은 일본의 가벼운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인들은 평균 한 해에 41 개의 즉석 라면을 먹는다. 라멘 문서도 참고하라.

폴란드[편집]

폴란드에서는 라면이 보통 "듕귁 죽"이라는 뜻의 "zupka chińska"로 알려져 있다.

독일[편집]

독일에서는 1990년대부터 독일에서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기 시작했다. 독일에는 두 가지 종류의 라면(독일어: Instant-Nudeln)이 있다. 첫 번째로는 서양화된 버전의, 순한 맛의 닭고기맛, 채소맛, 쇠고기맛 등이 있다. 두 번째로는 라멘(Ramen)이라고 불리는 것으로서, 아시아에 알려진 전통 라면과 비슷하다. 독일의 라멘은 소수 민족의 음식으로 치부되어 전문 가게에서만 팔렸으나, 1990년대 중반 이후로 독일 슈퍼마켓 전역에서 즉석 음식 코너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제품으로는 냠냠(Yum Yum)이라는 닛산 컵라면과 마기가 있다.

영국[편집]

영국에서 잘 알려진 즉석 라면으로는 팟 누들이 있다. 이것은 1970년대 중반의 골든 원더가 만든 컵라면이다. 실제로 주요 슈퍼마켓 체인점과 식료품 가게에서 전국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홍콩[편집]

광둥 사람들은 이먼(Yimen)을 오랫동안 요리해 왔다. 이먼은 청나라에서 개발된 초기 라면이다. 현대의 라면은 돌 누들즈(Doll Noodles)로 1960년대 말에 윙난 회사에 의해 처음 선을 보였으며 그 때부터 홍콩남듕귁의 라면의 동의어가 되어 왔다.

노르웨이[편집]

노르웨이 교포사업가 이철호씨에 의해 노르웨이 전역에 알려졌다. 70년대 중반 미스터 리 라는 브랜드로 한국에서 제조(OEM)하여 노르웨이로 수입되어 판매하는 방식으로 현재 노르웨이 라면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뒷배경[편집]

1차 ~ 4차까지 농업혁명을 거치며 혁명의 주축이 되어온 농업혁명군공장에서 제조되는 인스턴트 식품을 몰아내고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목표 아래 모인 농민군이다. 농업혁명군의 사상에 찬동하는 농부들이 전세계에서 몰려들며 농업혁명군은 세계적인 집단이 되고, 아프리카 북서쪽을 차지하고 전세계의 인스턴트 식품 공장주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다. 농업혁명군은 출진 전 항상 논에 모여 모내기를 한 후, 밭에서 쥐불놀이를 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루마니아와 교전 당시 혁명군의 지나친 쥐불놀이로 인해 유럽 농지의 절반 이상이 에 타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이 나오고, 또한 혁명군에게 식량을 넘겨줄 수 없다는 이유로 논을 태우고 도망가는 사람들도 발생하자 결국 지구상의 논밭은 전부 사라지고 황폐한 황무지와 잿더미만이 남게 된다. 이러한 사태에서 일어난 제4차 농업혁명으로 인해서 지구상엔 음식이 라면밖에 안 남았다. 얼씨구나!!

라면 쟁탈전[편집]

이미 라면 공장들은 제3차 농업혁명 당시 혁명군의 습격을 받아 전부 문을 닫았다. 참치 통조림 공장, 뻔데기 공장, 커피 공장 등이 모두 혁명군의 손아귀에 넘어가 철거되고 논밭이 되었으나, 4차 혁명으로 인해 논밭도 전부 타 버려 먹을 것도 없는 상태. 혁명군이 라면공장을 습격하여 생산품들을 전부 지하에 묻어 놓았기 때문에 라면은 지하에서 채굴되며 라면 채굴권을 놓고 자주 분쟁이 발생한다. 국가에서 지정한 정식 라면 채굴업자들과 불법 도굴꾼들은 현재도 대립중이며 국가적으로 도굴꾼 소탕 작전을 펼치고 있긴 하지만 그 효과는 미미하다. 도굴된 라면도 비싼 값에 팔린다.

라면의 매장량[편집]

전세계 추정 라면 매장량 그래프 (오차범위 ±10만 톤)

우측에 별도로 첨부한 그래프를 참고. 라면 매장량은 소비에 비례하여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향후 사용량은 대략 30년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30년 이후 지구에는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남지 않게 되며 이에 따라 수많은 연구기관에서 대체 식량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번외 -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한 문화 인류학적 고찰[편집]

기원전 132년에 쓰여진 산해경에 따르면 공자는 라면에 을 말아먹는 것을 禮에 어긋난다 하여 제자들에게 금했던 바가 있다. 당시 라면이 존재했었는가에 대해서는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나, 대체로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없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없었다고 하기에는 심심해서, 그냥 있었던 것 같다고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추세를 볼때 푸라면 2(투라고 읽는다)가 등장하지만 않는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라면은 왜국의 음식이라고 흔히들 알고 있으나 라면의 실제 기원이 되는 곳은 듕귁인데, 당시 있던 탕류의 국물에 매운 맛을 첨가하기 위해 할라피뇨가 기꺼이 참전하였고 여기에 국수를 말아먹었던 것이 기원이 되었다. 당시 산해경에서는 라면을 그물 羅 얼굴 面 이라고 표기하였는데 이는 라면을 먹으면 그물로 얼굴을 덮을 시 얼굴살이 삐져나올 정도로 영양가 있는 음식임을 말해주고 있다. 당시 할라피뇨를 비롯한 고추류의 식물이 동양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낭설이 있으나 산해경과 함께 듕귁 4대 기서로 꼽히는 방세옥과 금병매에 따르면 할라피뇨가 멕시코 지방의 더운 기후를 이기지 못해 겨울에 듕귁으로 워프했다가 무성생식을 통해 뿌리내렸고 잠시 안드로메다로 여행을 가버리는 바람에 듕귁에서는 약 기원전 200년 부터 AD(Advertisement) 0년 까지만 잠시 존재했던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공자는 산해경 78쪽 2번째 줄에서 19번째 줄까지 잠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것은 소말리아에서는 애들이 국물도 못 먹어서 삐쩍마르는데 씹라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되지 라고 언급하며 군자의 禮를 지키기 위해서는 소식을 비롯한 검소한 삶이 필수임을 강변하고 있다. 또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것은 각자가 가진 순수함을 어지럽히는 저열한 행위로 취급하였으나 지금은 그런거 없고 배고프면 걍 말아먹는거임.

이 당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한 논쟁은 듕귁 각지에서 일어났는데 특히 공자의 아끼는 제자인 자로와 관련된 설화는 많은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자로는 제나라에서 왕을 고문하는 고문으로 있으면서 라면에 밥을 말아먹지 않는 것이 군자의 禮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변하다 이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에서 희생 당하는 바람에 처형 당한 후 사람의 고기를 절여서 먹는 형벌인 '해'에 처해지게 되었다, 이 이후로 공자역시 인육을 끊게 되었다.

-결론 : 라면에 밥말아 먹으면 안된다.- -출처 : 본인의 연구결과-

귀족 라면[편집]

귀족라면은 귀족들만 사먹는 라면이다. 대한게임국 국민은 단돈 950원에 살 수 있지만 쌀국인의 경우 빌게이도 못먹어서 안달이 났다. 왜냐 하면 그 많은 자금을 까먹고 언제부터인가 거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대로, 소말리아와 같이 르완다에서도 귀족라면을 두고 쌍욕을 해댔는데, 그것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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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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