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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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Undictionary
백괴낱말사전에서 라면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라면(고화학어 : RaAmION)은 제4차 농업혁명 이후 피폐해진 현재의 지구에서 존재하는 유일한 식량자원이며, 40억 지구인들이 라면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차례

[편집] 뒷배경

1차~4차까지 농업혁명을 거치며 혁명의 주축이 되어온 농업혁명군은 공장에서 제조되는 인스턴트 식품을 몰아내고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목표 아래 모인 농민군이다. 농업혁명군의 사상에 찬동하는 농부들이 전세계에서 몰려들며 농업혁명군은 세계적인 집단이 되고, 아프리카 북서쪽을 차지하고 전세계의 인스턴트 식품 공장주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다. 농업혁명군은 출진 전 항상 논에 모여 모내기를 한 후, 밭에서 쥐불놀이를 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루마니아와 교전 당시 혁명군의 지나친 쥐불놀이로 인해 유럽 농지의 절반이상이 불에 타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이 나오고, 또한 혁명군에게 식량을 넘겨줄 수 없다는 이유로 논을 태우고 도망가는 사람들도 발생하자 결국 지구상의 논밭은 전부 사라지고 황폐한 황무지와 잿더미만이 남게 된다. 이러한 사태에서 일어난 제4차 농업혁명으로 인해서 지구상엔 음식이 라면밖에 안남았다. 얼씨구나!!

[편집] 라면 쟁탈전

이미 라면 공장들은 제3차 농업혁명 당시 혁명군의 습격을 받아 전부 문을 닫았다. 참치 통조림 공장, 뻔데기 공장, 커피 공장 등이 모두 혁명군의 손아귀에 넘어가 철거되고 논밭이 되었으나, 4차 혁명으로 인해 논밭도 전부 타 버려 먹을 것도 없는 상태. 혁명군이 라면공장을 습격하여 생산품들을 전부 지하에 묻어 놓았기 때문에 라면은 지하에서 채굴되며 라면 채굴권을 놓고 자주 분쟁이 발생한다. 국가에서 지정한 정식 라면 채굴업자들과 불법 도굴꾼들은 현재도 대립중이며 국가적으로 도굴꾼 소탕 작전을 펼치고 있긴 하지만 그 효과는 미미하다. 도굴된 라면도 비싼 값에 팔린다.

전세계 추정 라면 매장량 그래프 (오차범위 ±10만 톤

[편집] 라면의 매장량

우측에 별도로 첨부한 그래프를 참고. 라면 매장량은 소비에 비례하여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향후 사용량은 대략 30년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30년 이후 지구에는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남지 않게 되며 이에 따라 수많은 연구기관에서 대체 식량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편집] 번외 -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한 문화 인류학적 고찰

기원전 132년에 쓰여진 산해경에 따르면 공자는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禮에 어긋난다 하여 제자들에게 금했던 바가 있다. 당시 라면이 존재했었는가에 대해서는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나, 대체로 있었던것 같기도 하지만 없었던것 같은데 그렇다고 없었다고 하기에는 심심해서, 그냥 있었던 것 같다고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추세를 볼때 푸라면 2(투라고 읽는다)가 등장하지만 않는다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라면은 일본의 음식이라고 흔히들 알고 있으나 듕귁이 그 기원인데, 당시 있던 탕류의 국물에 매운 맛을 첨가하기 위해 할라피뇨가 기꺼이 참전하였고 여기에 국수를 말아먹었던 것이 기원이 되었다. 당시 산해경에서는 라면을 그물 羅 얼굴 面 이라고 표기하였는데 이는 라면을 먹으면 그물로 얼굴을 덮을시 얼굴살이 삐져나올 정도로 영양가 있는 음식임을 말해주고 있다. 당시 할라피뇨를 비롯한 고추류의 식물이 동양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낭설이 있으나 산해경과 함께 듕귁 4대 기서로 꼽히는 방세옥과 금병매에 따르면 할라피뇨가 멕시코 지방의 더운 기후를 이기지 못해 겨울에 듕귁으로 워프했다가 무성생식을 통해 뿌리내렸고 잠시 안드로메다로 여행을 가버리는 바람에 듕귁에서는 약 기원전 200년 부터 AD(Advertisement) 0년 까지만 잠시 존재했던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공자는 산해경 78쪽 2번째 줄에서 19번째 줄까지 잠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것은 소말리아에서는 애들이 국물도 못먹어서 삐쩍마르는데 씹라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되지 라고 언급하며 군자의 禮를 지키기 위해서는 소식을 비롯한 검소한 삶이 필수임을 강변하고 있다. 또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것은 각자가 가진 순수함을 어지럽히는 저열한 행위로 취급하였으나 지금은 그런거 없고 배고프면 걍 말아먹는거임. 이 당시 라면에 밥을 말아먹는 행위에 대한 논쟁은 듕귁 각지에서 일어났는데 특히 공자의 아끼는 제자인 자로와 관련된 설화는 많은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자로는 제나라에서 왕을 고문하는 고문으로 있으면서 라면에 밥을 말아먹지 않는 것이 군자의 禮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변하다 이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에서 희생 당하는 바람에 처형 당한 후 사람의 고기를 절여서 먹는 형벌인 '해'에 처해지게 되었다, 이 이후로 공자역시 인육을 끊게 되었다.

결론 : 푸라면 존나 맵다. -출처 : 본인의 연구결과-

[편집] 귀족 라면

귀족라면은 귀족들만 사먹는 라면이다. 대한게임국 국민은 단돈 950원에 살 수 있지만 쌀국인의 경우 빌게이도 못먹어서 안달이 났다. 왜냐하면 그 많은 자금을 까먹고 언제부터인가 거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대로, 소말리아와 같이 르완다에서도 귀족라면을 두고 쌍욕을 해댔는데, 그것의 몇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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