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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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vijas Kartupeļi
라트비아 공화국
라트비아
Do not enter.JPG Coat of arms of Latvia.svg
(국기) (문장)
표어: "Nasing Spešal"
국가: "이 라트비아를 버렸다"
공용어 라트비아어
수도 니가가라 리가
정부 민주 공화정
현재 원수 메드베데프
현재 부원수 알 게 뭐야
화폐 감자
국가 도메인 .lv, .레벨

라트비아(라트비아어: Latvija)는 유럽 북동부의 발트 연안에 있는 나라로, 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사이에 끼여 있다. 수도는 니가가라 리가이다. 민족 및 언어적으로는 리투아니아와 비슷하지만 문화적으로는 위에 있는 에스토니아와 비슷해서, 두 나라 사이에 낀 신세가 무엇인지 잘 보여 주고 있다.

역사[편집]

라트비아의 대통령은 러시아인이다.

과거에 동유럽 국가란 개념이 없었을 때에는 리투아니아와 쿵짝쿵짝하면서 살고 있었으나, 동쪽에서 건너온 독일과 스웨덴은 라트비아와 리투아니아를 이간질시키기 위해서 에스토니아에 갖다 붙였다. 에스토니아는 라트비아를 옆집에서 건너온 듣보잡 취급하면서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뜯어내려고 하였고, 아래쪽에 있는 더 큰 리투아니아를 방어해 줄 샌드백 정도로 여겼다.

이후 에스토니아가 독립할 때 러시아에 선전 포고를 같이 걸어서 독립을 얻는 데 성공하였고, 이 과정에서 에스토니아의 도움을 받기도 했으나 민족이 달랐기 때문에 합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위아래 형제들과 함께 세트로 소련에 잡아먹히고, 역시 형제들과 같이 독립하게 된다.

독립 이후 라트비아는 소련에서 지어 주었던 공장은 있는데 기술자들이 다 떠나가 버리고 시장이 사라져서 한 동안 경제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다가, 지하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과거 라트비아에 있었던 문화 유산들을 보러 오는 사람 옆에 클럽을 지어 둔다거나, 심심할 때 러시아에 시비를 걸어서 삥을 뜯는 방식이 라트비아인의 주요 수입원이다. 오죽했으면 미국 대사관[1]에서도 라트비아 내의 클럽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한다.

경제[편집]

지하 경제를 책임지는 라트비아의 대통령

라트비아의 경제 활동은 소련에 점령되기 전후로 나눌 수 있다. 소련에 점령되기 전에는 큰 나라들 사이에서 틈새 시장을 차지하는 식의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 특히 스파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미녹스 카메라는 라트비아에 살던 독일인이 회사를 차려서 만들던 것이었고, 작은 크기에 적당한 화질로 스파이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라트비아의 기존 사업 구조는 완전히 붕괴되었고, 이 기회를 틈탄 소련인들은 비어 있던 자리를 차지하였다.

소련 시기에 라트비아에서는 철도차량 공업이 발달하여 소련에서 사용하였던 많은 철도차량이 라트비아에서 생산되었다. 러시아인들을 멀티로 이주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기존의 사업 구조를 붕괴시키고 중공업 위주의 경제를 육성한 결과, 라트비아 동부에는 러시아인이 더 많아져서 현대에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소련에서 라트비아가 독립하려고 할 때 동부 지역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군대가 편성되어야 했다.

현대 라트비아 지하 경제의 주축은 클럽이다. 산업 시설이 망하고 나서 넓은 공장 자리를 사용하여 많은 클럽이 생겼고, 이는 관광객들의 삥을 뜯기 좋은 곳에 설치되어 있다. 러시아인들은 라트비아의 전통적인 경제 기반을 붕괴시켰음을 의도적으로 자랑하기 위하여 공장 부지를 선정할 때 라트비아의 문화 유산과 가까운 곳을 의도적으로 정하였기 때문이다. 라트비아의 클럽에 사람들을 더 많이 모셔오기 위해서, 라트비아의 국영 항공사는 저가 항공사로 변신하였다. 그 결과 영국의 높은 물가와 수질 관리가 안 되는 여자들 때문에 영국인들이 라트비아에 대거 몰려와서 분탕질을 하고 가는 바람에 라트비아인들은 영국인에게 러시아인보다 더한 놈이라는 칭호를 붙여 주었다.

라트비아에서 지하 경제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보려면 다음 동영상을 보자.

언어[편집]

리투아니아어와 함께 인도유럽어족의 발트어파를 이루고 있다. 또한 고대 인도유럽어족의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다고 하지만, 리투아니아가 볼 때에는 이거 다 거짓말인 줄 아시죠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고 한다. 때때로 상식을 뒤엎는 말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 Igaunija: 명사 이구아나.
  • Sveiks: 명사 스웨덴인.
  • Izeja: 감탄사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이) 아! 이제 살았구나!
  • Lūdzu: 명사 입술 연지.
  • Latviešu valoda: 명사 라트비아인의 발.
  • Man vajag ārstu: 나를 잡아 가두십시오.
  • Nasing Spešal: 라트비아의 경제적 상태를 간단히 이르는 말. 위 동영상 참고.
  • Vai jums ir alkohols?: 술 좀 줄 수 있습니까? (경고: 라트비아에서는 공짜 술을 기대하면 안 된다!)
  • Cik tas maksā?: 더 비싼 값으로 줄 수 있습니까?

감자와의 관계[편집]

라트비아어판 백괴사전에서 사용하려고 하는 로고. 믿거나 말거나.

라트비아인들은 일생을 감자와 동고동락하였다. 이들이 유독 감자를 많이 섭취하는 이유 중에 과거에 힘 없고 가난한 라트비아인들을 안쓰럽게 여긴 안드로메다윤희 황제가 감자의 개량된 품종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주변 국가에서는 라트비아 농담이라 하여, 감자를 등장시키며 놀림거리로 삼고 있지만 정작 이것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해 버린 라트비아인들은 어이가 없어 이게 뭥미 소리만 한다.

한편 라트비아는 퍼즐 포테이토를 매우 좋아하여 이들의 백괴사전인 네시클로페디아(Neciklopēdijā) 농장을 차려 감자를 재배하려 하였으나 감자에서 맛이 나는 것은 이들의 입맛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달랑 150문서만 쓰고 gg쳤다. 그러나 언젠가는 품종 개량을 하여 언사이클로피디어까지 정복할 계획을 하고 있다.

주석[편집]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