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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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원래 텍(TEC)이라고 불렸으며, 이는 지구 창조기(The Earth Creater)의 줄임말이다. 레고는 크고 작은 블록들을 이용하여 지구를 창조하는데에 사용되었으며, 대충 모양을 잡아 쌓은다음 만들어져라 얍! 하면 그 모양대로 만들어지는 신비한 창조주의 도구이다. 창조주들이 떠난 후 2억년이 지난 후에야 지구인들은 창조주들이 지구에 남겨놓은 레고를 발견했으며, 이것을 소형화하여 모조 플라스틱 완구를 만들어냈다. 이를 창조주들인 은하 감시자들이 남긴 유산이라는 뜻에서 LEGO(LEgacy of Galaxy Overseers)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편집] 진실
레고가 충분히 있고, 그걸 다 조립할 근성만 있다면 레고로 지구상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다 재현할 수 있다.
[편집] 진실 2
덴마크는 창조주들이 만들어놓고 실수로 만들어져라 얍!이라고 안 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레고다.
[편집] LEGO의 파생
참고로. LEGO의 파생으로 GECK 이라는 도구가 있다,
GECK은 Garden of Eden Creation Kit 으로 오덕양산화 기구 라고 불리운다,
이걸 사용하는순간 갑자기 폭발이 일어나고, 방사능 수치가 3배는 늘어나고, 핵폭발이 일어나게 된다,
참고로, 볼트에 있는사람은 살지만 아버지가 갑자기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