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백괴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Wildehead.PNG 이 문서는 뭔가 무심한 듯 시크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만 여백이 부족하여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벨로시랩터에게 습격받아도 백괴사전은 절대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Confusion.svg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다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Confusion.svg 다비치와는 다르다! 다비치와는!
New Bouncywikilogo 60px.gif
여기는 꼬맹이들의 놀이터가 아니니 위뷁에 가서 장난을 쳐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New Bouncywikilogo 60px.gif
백괴니무상~! 백괴니무상! 나왔다네 나왔다네. 위뷁이 나왔다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도 적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르네썅스 시대 이탈리아에 살던 정신병자이다.

젊었을 때 그는 많은 그림을 그렸지만 대부분이 미완성이다. 제대로 그린거는 《최후의 계모임》, 《모자라나》 등 일부밖에 없다. 이 정신병자는 늙어서 할 짓이 없자 날아다니는 도마뱀을 만들겠다고 수은과 납으로 만든 가짜 날개를 도마뱀과 도롱뇽에게 붙이고 혼자 낄낄댔다. 그 불쌍한 물짐승들은 납 때문에 살이 시퍼렇게 썩어가고 수은 때문에 뼈가 흐물흐물해지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을 것이다.

다 빈치도 무심한 듯 시크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마 벨로시랩터들에게 죽지 않았나 싶다. 많은 도마뱀과 도롱뇽들이 동족의 복수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랩터들은 다빈치의 시체를 물에 던져 그들의 먹이로 주었다. 그런데 이 랩터들이 왠지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꺼내어 호호 불어 따끈따끈하게 말린뒤에 다시 넣었다. 도마뱀들과 도룡뇽들은 당연히 좋아했다.


Hume.svg

이 문서는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사람이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몸을 보태어 인간을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