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익스페러먼츠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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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NYO.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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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the world, open the nExt”

작품소개 중

“Present Day... Present Time! Hahahahaha...”

오프닝 중

Cereal Experiments Lain(한국어: 시리얼 시식가 레인)은 왜국에서 제작한 백괴스러운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얼 연구가였던 왜국인 이와쿠라 레인(왜말: 岩倉 玲音(いわくら れ いん), 2046~2060)이 시리얼을 연구하다가 자신의 연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멍청한 지구인들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양탄자를 들이받고 자살하기까지의 일대기를 기록한 영화이다. 불행히도 레인이 안드로메다인적 특성을 많이 지니고 있다는 이유로, 지구인중에서는 쓸만한 배우를 섭외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졌다. 이 과정에서 Apple-noletter.PNG이 돈을 대량 지원했기 때문에 영화에서는 Apple-noletter.PNG과 관련된 것들이 자주 등장하며, 심지어는 사과 알레르기가 있던 레인의 생애를 왜곡하여 레인이 Apple-noletter.PNG를 한입 베어먹는 장면까지 등장하고야 말았는데, 항상 Apple-noletter.PNG를 한입만 베어먹고 갖다 버리기까지 한다. 덕분에 이 영화는 Apple-noletter.PNG도들의 성전으로 모셔지고 있다.

원래 제목은 Cereal Experiments Lain이 맞지만, 왜국인들은 영어를 잘 못해서 Serial이라고 썼다 카더라.

애플[편집]

앞서 말했듯이 이 영화에는 Apple-noletter.PNG와 관련된 것들이 자주 등장한다. 예를 들면 작중 등장하는 컴퓨터는 전부 Apple-noletter.PNG에서 제작한 컴퓨터들인데, 이중에는 Apple-noletter.PNG에서 대놓고 실패작이라고 단언했던 뉴턴PDA까지 있어서 백괴스러움을 한층 가중시켜 주고 있다. 심지어 Apple-noletter.PNG에서 만들다가 실패하고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오는 쪽팔리는 짓을 저지르게 한 코플랜드 OS는 모든 컴퓨터의 기본 OS로 깔려있는 등 백괴스러운 요소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물론 나치크로소프트윈도우즈, 그 비슷한 것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원래는 콘푸로스트같은 시리얼을 만들던 레인 역시 이 작품에서는 Apple-noletter.PNG맛이 나는 시리얼을 제작하고 있다.

레인의 친구가 사용하는 컴퓨터인데, 백괴스럽게도 iMac과 똑같이 생겼다

여기서 등장하는 컴퓨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조회사는 타치바나?라는 이름이긴 하지만, 이것도 사실은 Apple-noletter.PNG를 은유적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오직 Apple-noletter.PNG가 지배하는 세계. Apple-noletter.PNG도들이 생각하는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애플 2[편집]

시리얼 제조법을 살펴보는 중인 레인

이 작품에는 또한 영어가 많이 등장한다. 아마 제작과정에서 Apple-noletter.PNG의 자금이 투입되었기 때문에 스티브 잡스의 모국어인 영어가 많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제목부터가 영어이다. 또한 작품소개문인 close the world, open the nExt에서 nExt는 스티브 잡스레기Apple-noletter.PNG에서 쫓겨난 후 차렸던 회사인 NeXTSTEP의 NeXT를 대소문자만 바꿔놓은 것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악역이며 크래커 개발자인 에이리 마사미라는 자는 26세의 빌 게이를 연상케 한다. 26세 당시의 빌 게이처럼 몸에 붕대만 칭칭감고 속옷은 안 입은 채 흰색 바바리코트를 걸친 변태같은 패션으로 쏘다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작품은 의도적으로 나치크로소프트와 빌 게이를 모함한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Apple-noletter.PNG은 언론조작을 통해 그 사실을 싹 숨겼다 카더라. 결국 나중에 추궁을 받은 Apple-noletter.PNG빌 게이에게 Apple-noletter.PNG를 하며 Apple-noletter.PNG 한 상자를 보냈다. 하지만 빌 게이는 이미 시장점유율에서 Apple-noletter.PNG을 뛰어넘기 때문에 이러한 모함에도 아무 신경도 쓰지 않았으며 나중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잡스의 컴퓨터에 WinD'ohs를 설치했다.

간접광고[편집]

애플 간접 광고의 실체. 왼쪽이 작중 나오는 것이다?

위에서 계속 설명했지만 이 작품은 시리얼 연구에 평생을 바친 위대한 과학자의 일생을 필름에 담는다는 초기의 목적을 망각하고 결국 Apple-noletter.PNG의 간접광고용 작품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심지어 중간중간 등장하는 알 수 없는 목소리는 사실 백마스킹으로 세뇌성이 높은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삽입한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이 작품의 상영 후 Apple-noletter.PNG의 매출이 약 20% 상승했다는 보고가 있으나 Apple-noletter.PNG측에서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이는 지들도 찔려서 그런 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상영 이후 매출이 많이 올라서 기분좋아진 스티브 잡스가 뉴욕 한복판에서 "야~ 기분좋다!!" 라고 외치면서 실실 쪼개다가 처럼 입이 찢어져 귀에 걸려서 46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을 했으며 이 때문에 잠시 CEO직에서 사퇴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기에 Apple-noletter.PNG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난해함[편집]

이 영화는 이상만큼이나 이상하고 난해하며 또한 백괴스럽다. 영화인 주제에 전체적으로 보면 정지영상이 훨씬 더 많고 또한 주제의식도 알기 힘들 정도로 아스트랄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왜국에서는 이 작품을 "시청자끼리 아는 척 배틀을 하는 애니메이션" 이라고 분류하고 있다. 사실 이걸 몇 번씩 본 사람도 실제로 이 작품의 주제가 무엇인지는 알기가 힘들다. 이유는 원래 49화로 편성되었던 작품을 Apple-noletter.PNG측에서 너무 길다는 이유로 13화로 확 줄여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중에 나온 감독판 49화까지 감상한 사람들 역시 이 작품이 말하는 바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왜냐하면 49화 버전은 원판인 13화까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Apple-noletter.PNG의 광고와 신제품 소개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작품을 너무 많이 감상할 경우 Apple-noletter.PNG도가 될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에 걸릴 수도 있다.

오프닝[편집]

듣고 싶다면 재생버튼을 눌러라. 백괴스럽게도 이 역시 모두 영어 가사로 되어 있다.

도보시오[편집]

i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