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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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Z HEER!”

루이스, 약에 중독되고 나서

“↳ 없어요.”

의사양반, 마약을 불태우며

“↳ WHAT THE 삐–?!”

루이스, 의사양반에게 화를 내며

“↳ 에... 선생은... 좀비가 될 수... 캬랴랴랴려략”

의사양반, 좀비로 변하며

“↳ 이런 씨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루이스, 모국어인 한국어를 하며
4 오른쪽 사망
그딴거를 바라냐?
오른쪽 으로 가면 사망
개발사 수도꼭지사
배급사 수증기, EA
디자이너 좀비
엔진 스파게티 소스 엔진
출시일 2008년 11월 18일
장르 1인칭 슈팅 서바이벌 호러
언어 영어 (음성 지원), 불어 (음성 지원), 독일어 (음성 지원), 스페인어 (음성 지원), 러시아어 (음성 지원),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이탈리아어, 왜말, 한국어, 노루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듕귁어, 스웨덴어
플랫폼 PC, XBOX 360
미디어 DVD, 다운로드 플레이
원작 없어
후속작 4 오른쪽 사망

레프트 4 데드(영어: Left 4 Dead)는 수도꼭지사에서 제작한 1인칭 슈팅 게임이다. 레프트 4 데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지에 남겨진 네명인듯 싶지만 사실은 개뿔 그딴거 없고 플레이어의 힘을 쌈싸먹는 강력한 좀비떼들에 둘러싸여 결국 전부 지는 비극 게임이다. 쌀국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성공했지만 대한게임국에서는 하필 복돌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망할 뻔했다.

발매직전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 혼자노는 유저는 끔살당하는 장면을 보여줘서 협동을 중시 여겨야 하는듯 싶지만 실제로 해보면 다들 배신때리고 혼자 살아남는다. 이런 놈들!

차례

[편집] 특징

레프트 4 데드는 플레이어들을 먹이기 위한 시스템을 잔뜩 넣어놨는데 예를 들자면..

  • 좀비들이 나 빠르다!! 설설 기어다니는 유저들은 바짝 긴장을 차려야 한다!
  • 좀비들이 빠르게 쫓아온다고 해서 높은데로 피해도 안전하지가 않다! 레포데의 좀비들은 다들 벽을 기어오를줄 안다.
  • 게다가 플레이어는 4명인데 좀비들은 Counter.gif마리가 튀어나와 다굴질을 해대니 이거 영 쉽게 넘어갈 수가 없다.[1]
  • 그 뿐만이 아니라 좀비들이 마구잡이로 나올때 난사로 쓸어버리는걸 방지하기 위해 팀킬이 존재한다! 덕분에 레포데 멀티방에서는 이 끊임없이 나온다.
  •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개성있으면서 찌질한 멸종위기 좀비가 나온다. 자세한건 조금만 내려가봐라.

물론 이는 과장된 것으로 레포데는 아군만 잘 등쳐먹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 애초에 자신만 살아남으면 되는 게임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은 너무 착하기 때문에 이 게임 깨기는 글렀다. 애도를 표합니다. .

추가로 수도꼭지사의 비밀 기술로 제작된 음악감독과 AI감독 감독 이란 녀석이 있다.

존재감이 별로 없는 음악감독은 아는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여 존재감이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음악감독은 상황에 따라 적절한 BGM을 내보내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AI감독은 실시간으로 좀비들의 개돌을 명령하는데, 이 시기는 매우 백괴스러워서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편집] 죽을 예정인 등장 인물

레프트 4 데드에는 4인의 생존자가 등장한다. 이들은 전형적인 북부 도시인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서 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어차피 다 죽는데 알 게 뭐야. 각 인물의 이름은 빌, 조이, 루이스, 프란시스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플레이어의 이름. 즉, 로 개명당하기 때문에 이들은 수도꼭지사 1층에서 시위를 한다 카더라.

[편집] 빌(Bill)

할아버지. 등장인물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신 분으로 계단을 싫어하며 무릎이 영 좋지 못하다. 평소에는 굉장히 퉁명스럽고 짜증이 많지만 구해주면? 고맙다고 말하는걸 보아 아무래도 츤데레가 아닐까 의문이 든다. 프란시스와는 구면이지만 알 게 뭐야.

참고로 포트리스에서 빌의 모자를 찾을 수 있다.

[편집] 조이(Zoey)

오컬트 덕후다. 등장인물중 가장 젊으며 그나마 이쁘게 생겼기 때문에 왠지모르게 좀비들도 조이를 많이 공격한다. 인트로 동영상에서 나오듯이 쌍권총을 굉장히 잘쏘는 것으로 보아 이 게임의 사건? 이전에는 던파의 여성거너로 활동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은 김태희라는 소문도 있다!

[편집] 루이스(Louis)

젊은 흑인. 왠지모르게 조이랑 친해서 많은 덕후들의 질투를 안고 있다. 척보기와는 달리 굉장한 된장남으로 걸치고 있는 전부가 명품으로 상당히 성공한 친구이다. 만약 이름을 보고서 루이즈를 떠올렸다면 너는 덕후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진통제마약을 매우 좋아하지만, 먀악을 보고 흥분하는 동영상이 검열삭제되어 올릴 수 없다.

[편집] 프란시스(Francis)

“I hate Wood”

프란시스, 숲을 통과하며

만사에 불만있는 인물. 백괴사전에 자신이름이 실리는 것도 불만일테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편집] 좋아하는 것들

  • 조끼
  • 로셸(레포데2)

[편집] 싫어하는 것들

[편집] 멸종위기 좀비

레프트 4 데드에는 좀비들간의 싸움으로 인해 줄어든 희소종 좀비 5종이 나온다. 이 좀비들은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든 멸종위기의 좀비들?이기에 보호해줘야 마땅하지만 이 게임에 출연하는 4명의 생존자 등장인물들은 무심한 듯 시크하기 때문에 이녀석들이 뭐든지간에 다 쓸어버린다. 어차피 일반 좀비들이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등장인물들도 다 죽으니 신경 쓸거 없다. 이 멸종위기의 좀비들의 이름은 각각 부머, 헌터, 스모커, 윗치, 탱크라고 한다. 잊지말고 지켜주자.

[편집] 부머(Boomer)

원래는 건장한 쌀국 청년 좀비였으나, 어느날 한뚝배기를 원샷 하고나서 소화가 안되는 바람에 고도비만에다가 소화불량에 걸려버린 비운의 좀비. 덕분에 전투력이 퇴화하고 온몸에서 암내를 풍기게 되었기에 다른 좀비들의 목표가 되어 그 수가 줄어들고 말았다. 소화불량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비위도 약해서 살아 있는 사람의 냄새를 맡으면 구토를 해대는데 일반 좀비들이 이 구토물 냄새에 반응해서 이것에 맞은 생존자 등장인물들을 부머로 오해해서 나 팬다.

[편집] 헌터(Hunter)

찐따 좀비로 키가 땅딸막한 녀석이다. 좀비계의 초딩으로 쉴새없이 날뛰면서 그때마다 특유의 크어우어어어우ㅏ이ㅓ어이ㅓ어어아어어ㅓㅓ소리를 내지르기에 이 소리를 들은 일반 좀비들은 소음 노이로제에 걸리고 말았다. 그리하여 다른 일반 좀비들의 눈에 띄이면 즉시 척살당하는 개초딩 좀비. 등장인물들을 만나면 서든어택하듯이 축지법을 시전하여 덮친다음 놀아달라고 떼를 쓰는데 물론 이때도 매우 시끄러워서 지나가던 일반 좀비들이 헌터와 같이 등장인물을 밟아댄다. 결국 이 초딩 좀비때문에 등장인물도 같이 죽게 된다. 애도를 표합니다.

[편집] 스모커(Smoker)

이들은 쌀국 좀비지만 스크류바를 매우 좋아하는 좀비로 스크류바를 멋지게 먹기 위해 자신의 혀를 늘린 좀비이다. 애석하게도 다들 알고 있듯이 스크류바를 먹게 되면 몸이 베베 꼬이기에 이녀석의 혀와 몸도 베베 꼬여있다. 덕분에 주변의 일반 좀비들은 자신들도 베베 꼬이는 것을 막기 위해 스모커를 피하게 되었다. 친구가 없는 스모커는 너무나도 쓸쓸한 나머지 등장인물이 지나가면 친구로 만들려고 혀로 등장인물을 낚아챈다. 물론 정의로운 좀비들은 등장인물이 베베 꼬이는 것을 막기 위해 스모커에게 낚인 등장인물을 도와주려고 스모커의 혀를 마구 때리지만 혀는 못때리고 등장인물만 때려서 결국 등장인물을 죽여버린다.

[편집] 윗치(Witch)

이 게임에 유일하게 등장하는 여성 좀비로 유일하기에 멸종위기이다. 다른 좀비들도 이 게임에 등장하는 여자의 수가 부족함을 잘 알고 있기에 다른 멸종위기 좀비들은 죽여버리지만 윗치는 건들지 않는다. 윗치들은 음악을 좋아하는 좀비들로 걸어다닐때 보면? 양쪽귀를 두 손으로 싸맨다음 헤드뱅잉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음악에 심취해있는 그녀들을 건드는 순간 돌변하여 손톱으로 썰어버리기에 이 게임에서 두번째로 조심해야할? 좀비다.

[편집] 탱크(Tank)

이 좀비는 놀랍게도 쌀국으로 관광차두리가 감염된 좀비이다. 도 알고 있겠지만 차두리는 축구선수였기에 좀비가 된 후에도 축구를 즐기며 인간이였을때보다 더욱 강해진 으로 이제는 공으로 축구를 하지 않고 자동차포크레인같은 것으로 축구를 한다. 슬프게도 안좋은 두뇌가 아예 근육으로 퇴화되어 발로 차는건 까먹고 손으로만 찬다. 분명 멸종위기 좀비는 윗치를 제외하고선 다들 찌질해서 다른 일반 좀비에게 맞고 멸종위기가 되었지만, 탱크는 차두리가 변한거니 당연히 한마리뿐이며 한마리뿐이니까 멸종위기 좀비가 되었다. 단 한마리밖에 없는 좀비인 만큼 보호해줘야하는게 당연하지만 등장인물들 성격이 어떤지 잘 알고 있잖아?

백괴사전에서 차두리는 로봇이라며? 로봇이 어떻게 좀비가 되지?”

행인1

고 배워 알 게 뭐야

행인2

[편집] 세계관

이 게임의 시점은 '아포칼립스 데이'라고 좀비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2주 후이다. 좀비가 발생한 까닭은 신종플루가 전 세계에 창궐하자 각 나라에서는 환자들에게 급히 타미플루를 처방하게 되었다. 그런데 타미플루가 마약으로 사용되는 것이 알려지자 너도나도 사용하게 되어 결국 타미플루 중독으로 좀비화가 일어나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버린 좀비천국 인간지옥! ...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쨌든, 생존자 등장인물들은 좀비들속에서 살아남으려 애를 쓰고 거의 괴멸한 군대는 좀비를 처리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래봤자 다 죽는다니까...

참고로 다들 타미플루에 중독되어 좀비가 되었는데 왜 등장인물들은 좀비가 되지 않는 이유는 데톨이 지켜주기 때문이라 카더라

[편집] 게임 플레이

레프트 4 데드는 너무나도 실제적인 게임이기에 게임적인 요소는 하나도 없어서 진짜 좀비를 상대하듯이 플레이 해야 한다. 몇 가지 레포데만이 갖는 특징을 나열해보겠다.[2]

  • 좀비와는 달리 인간인 등장인물들은 나약해서 조금만 맞으면 엄살을 부리며 쓰러진다.

심히 백괴스럽지만이는 사실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건물 외곽등지에서 미끄러져 매달리게 되도 혼자서는 절대로 못올라온다! 이렇게 된 동료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지만 맨 처음에도 말했듯이 어차피 이게임은 혼자서만 살아남으면 되므로 이된 동료는 짐만 될 뿐이다. 그냥 버리고 가면 된다. 누구나도 할 수 있다.

  • 어떠한 장비를 들어도 상대를 밀어내는 밀치기 공격이 가능하다.

이 공격이 있기 때문에 레포데는 막장 게임의 반열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 공격은 아주 일부의 좀비를 제외하고? 어떠한 좀비든 밀어내기 때문에 사기 공격이다. 다른 공격 필요 없이 벽을 등지고 밀치기만 해도 동료들은 죽어나가지만 은 살아남을 수 있다.

  • 죽은 동료는 벽장에서 구조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가장 백괴스러운 내용으로 엄청난 낚시가 들어 있다. 죽은 동료가 어떻게 벽장에서 살아 나오는가? 당연하겠지만 그 동료는 좀비다! 벽장을 여는순간 기어나오는 동료 좀비를 사살해야 너가 살 수 있다! 그런데 만약 벽장에서 구조된게 너라면? 그때는 '감사합니다'라고 짧게 인사하고 빨리 동료들을 사살해라! 안그러면 동료들이 너를 쏘아죽인다!!

[편집] 비평과 논란

레프트 4 데드가 출시된 지 채 1년도 안 돼서 수도꼭지사는 후속작으로 레프트 4 데드 2를 출시했다. 10년이라는 같이 긴 개발기간을 자랑하는 팀 포트리스 2에서 보여준 수도꼭지사의 근성과 개념을 믿고 레프트 4 데드를 구입한 유저들은 그야말로 1년 동안 베타테스트를 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레프트 4 데드 유저를 철저하게 엿먹이겠다는 의도이다. 따라서 많은 유저들은 수도꼭지사를 비난했고, 결국은 레프트 4 데드 2를 구입했다.

  1. 물론 치트를 통해 AI플레이어의 수를 늘릴수 있으나 안그래도 떨어지는 AI인데 수가 많아지면 애들 움직임이 영 좋지 못하다.
  2. 물론 몇몇 개는 다른게임에도 있어서 레포데이 갖는건 아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