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트로츠키
레프 트로츠키는 레닌의 뒤를 이었어야 할 뻘글러이다. 스탈린에 의해 뇌에 얼음송곳이 박혀 죽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는데 10살에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를 학습하여 러시아의 명 사회자 손서키가 진행하는 뷁분 토론의 열 두 번째 전화 연결 토론자로 소개된 후 일약 대스타가 되었다. 이후 그는 러시아 사이버 펑크집단 맨셰비키에 입단하여 철의 장막으로 엠티를 떠나 떼씹을 하였는데 DC 면갤러 망콘콘의 축복을 받아 후장이 매끄러워졌다. 볼셰비키의 레닌은 이를 알아채고 트로츠키에게 자기에게도 함 주라며 러브콜을 보냈는데 트로츠키는 말을 듣지 않았다. 좌절한 레닌은 상사병에 걸려 아흐레를 시나브로 시름 시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
트로츠키가 당시 직면했던 가장 큰 문제는 스탈린이 레닌의 후장을 탐냈다는 것인데, 레닌이 아내 크룹스카야를 착취하면서도 단 한 번의 조교를 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지나치게 트로츠키를 향한 일편단심을 과시했던 것이 스탈린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다. 스탈린, 이 가련한 처녀는 활활 불타오르는 질투의 화신이 되어 트로츠키를 소련에서 내쫓았다.
화가 난 트로츠키는 이튿 날 단 하루만에 322페이지 짜리의 책을 써서 책 한 권으로 한 인간을 븅신 만들 수 있음을 전 세계에 증명했고 븅신이 된 당사자인 스탈린은 소련의 모든 공식 사진에서 트로츠키를 지워버리는 유치한 방법으로 대응했으나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촞내 븅신 같다고 생각해서인지 멕시코에서 프리다 칼로와 빠굴을 뜨던 트로츠키의 머리 통에 등산용 곡괭이를 박아 골로 보내버렸다. 이렇게 불행한 남자 트로츠키의 인생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편집] 아나키스트와 트로츠키
트로츠키는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막 아나키스트들을 증오했다. 그래서 눈에 띄는 족족 아나키스트들을 다 죽였다고 전해진다.
- 유명한 일화
러시아 해변에서 스탈린을 피해 도망가던 트로츠키는 마침 한 무리의 멍청한 아나키스트 소년들과 마주하게 되었고 (이들은 전함 포템킨에 탑승하는 것을 거부당한 루저들이었다.)그들을 보고 그냥 이유도 없이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다 찢어 죽였다. 쫓아오던 스탈린 역시 아나키스트 소년들을 보고 짜증이 치밀어 올라 다 찢어 죽이는데 가담하였고 그 둘은 잠시나마 사이가 아주 좋았다. (목격자인 루팡2세는 둘이 사디슴적인 쾌감에 거시기가 서버려 어쩔수 없이 함께 고기를 돌리는 것을 분명히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