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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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입니까? 소아성애자는 제가 아닙니다. 저야 말로 험버트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로리콘이란 말이죠. 근데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지? 잠깐, 이럴 때는 러시아식 유머를 써야 할 때가 아니지! 이런! 말이 꼬였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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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타(러시아어: Лолита)는 매우 뛰어난 잼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희극 소설이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이는 잼 따위가 하나도 없는 진정한 비극 소설이다. 왜냐 하면, 이 작가는 로리콘이면서 로리콘을 비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여졌고, 따라서 로리콘이 아닌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는 로리콘을 미화시키고자 이 책을 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시 굉장히 참신한 소재를 가져왔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오직 호평만 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당시 사회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들로 책을 썼다는 이유로 심각한 비난만 받아왔다. 그래서 작가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너무나 황당함을 느낀 나머지, 인터뷰를 하다가 러시아식 유머를 써버리고 말았다. 그는 루스키는 아니지만 역시 루스키라고 할 수 있다.
[편집] 줄거리
험버트 험버트는 순수한 프랑스인이다. 그러나 그는 굉장히 미국식 유머를 신랄하게 구사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미국계 프랑스인이라서 그런 것이다. 그는 님펫이라는 소녀를 보고 반하여 항상 로리라고 부르게 된다. 그리고 로리타라는 소녀를 그가 항상 님펫이라고 불렀다는 말이 있기에 소설 제목이 로리타이다. 그는 사실 망상 속에서 로리를 꿈꾸다가 망상을 꾸는 법을 잊어버려서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큰 상처를 받고 중증 로리콘으로 진화하게 된다. 그러나다 여느 로리콘들과 같이 돌로레스라는 여자아이를 보고 로리와 혼동한 후 망상 단절의 단서를 찾아가면서 스스로에게 그녀가 로리임을 확립시킨다. 그런데 스스로 생 삐을 떨다가 그 단서가 로리가 아닌 여자와 사귀어야 된다는 말도 거짓이지만 사실을 깨닫고 돌로레스의 모친과 결혼한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망상을 꾸면서 혼자서 나불대는 것을 서술해놓은 것으로써, 이는 망상의 세계를 중심으로 서술을 잘 해놓은 소설이지만, 현실 세계를 중심으로도 서술을 잘 해놓은 소설이다. 결말에서는, 그는 결국 로리의 망상을 되찾고 망상 속에서 경찰서로 끌려가면서 슬퍼하는 자신을 보고 기뻐한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그냥 잉여다. 하지만 그는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특별한 사람이다. 하지만 어쨌건 그는 잉여다. 이는 상대적이지만 불변의 진리다.
[편집] 언어영역에서의 해석
- 갈래 : 경수필, 중수필, 단편소설, 장편소설
- 주제 : 로리콘에 대한 미화와 비난
- 성격 : 파괴적, 창조적, 희극적, 비극적
- 특징 : 모순적이며 논리적이다.
- 의의 : 로리콘들에게 로리콘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