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판 벡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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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trsh.svg 이제 이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사람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루트비히 판 '지구용사' 벡터맨(Ludwig van “Erdheld” Beecktermän, 1770년 12월 17일 ~ 2051년 6월 66일 실종)은 오스트레일리아고전파 작곡가선형대수학을 창시한 수학자이다. 최근에는 외계인에 맞서 싸우기 위해 UED 원정함대의 함장으로 파견되었으나, 연락이 두절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교향곡 n번〉, 피아노곡인 〈스칼라를 위하여〉 등이 있다.

태어남[편집]

루트비히 판치기 벡터맨은 동남아시아 브루나이의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판치기를 하는 종족인 뽥칡이족의 깱깱깱이란 사람의 장손으로 태어났다.

유년 시절[편집]

유년 시절 그는 정통 독일의 판치기를 배우며 성장했는데, 이를 보고 매우 감명받은 벡터맨은 기하와 벡터를 외치며 독일로 유학을 갔다.

참고

살다 살다 별의별 교향곡을 다 쓴다 카더라. 이차 곡선문제를 풀다가 화가 난 벡터맨은 자기의 발냄새가 너무 썩은 냄새같아서 문제를 못 푸는 것이라 생각하고 역작 <발내썩타인>을 작곡했다.

작품[편집]

벡터맨의 작품군은 크게 두 분류로 나눠지게 된다; 그의 전기 음악은 비엔나의 막장스러운 음악적 드라마를 바탕으로 한 Il Viennese (일베) 시절과 후기 시절로 구분지을 수 있다. 그의 패기넘치는 무례함은 여러 작곡가들이 학을 떼게 만들고 그의 비뚤어진 인간상을 음악으로 나타내게 된다.

그의 일베식 작곡방식의 대표적인 창작곡들은 현악 사중주 "라도스키" (Radovsky) Op. 59, 피아노 소나타 29번 "빠따클라비어" (Walterklavier) Op. 106, 그리고 피아노 협주곡 2번 지림바지장조 등이 있다.

벡터맨은 그의 특유의 고전적인 음악어법과 힌두교의 숭배 의식을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장르인 소나타를 탄생시켰다. 혹자는 벡터맨의 일베충 시절을 바탕으로 한 언어학적인 분석 후에 벡터맨의 소나타를 여성 피아니스트에게 소나 타라는 비하로 해석하는 이들도 있지만 알게 뭐냐. 그의 현악 사중주들은 음악의 한계를 넘어서서 청취자들을 정치적으로 고무하게 해서 후에 전XX, 라이언 사도스키, 그리고 일베의 수많은 고졸 무직들을 세상에 나오게 하는데 큰 영향을 낓친다.

그가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들은 주로 세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1) 주로 귀빠진지 얼마 안된 피아니스트들이 대학 입시곡으로 쓴다 2) 대한게임국의 초딩들이 아파트의 층간소음을 증폭시키는데 요긴하게 쓰인다. 3) 나이는 처먹을대로 처먹은 퇴물 피아니스트들이 지긋이 폼을 잡고 후기소나타 연주해주거나 전집을 녹음하고 클덕후들에게서 돈을 짜내는 데 쓰인다. 예외 - 호로비츠

수학적 업적[편집]

지구용사 벡터맨은 허경영에게서 수학을 배웠으며, 다음 공식을 알아냈다 한다.


지구 방위 프로젝트[편집]

어렸을 때부터 지구 방위 의식이 투철했던 벡터맨은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오려 하자 UED함장으로 파견되었으나, 한달째 소식이 없어서 UED는 관심을 끊었다. 소문에 의하면, 코프룰루 섹터의 PC방에서 알바를 하던 중 초딩들에게 살해되었다고 카더라.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