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판 벡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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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지구용사” 벡터맨(Ludwig van “Erdheld” Beecktermän, 1770년 12월 17일 ~ 2051년 6월 66일 실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고전파 작곡가 겸 선형대수학을 창시한 수학자이다. 최근에는 외계인에 맞서 싸우기 위해 UED 원정함대의 함장으로 파견되었으나, 연락이 두절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교향곡 n번〉, 피아노곡인 〈스칼라를 위하여〉 등이 있다.
차례 |
[편집] 생애
[편집] 작품
벡터맨은 그의 특유의 고전적인 음악어법과 힌두교의 소 숭배 의식을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장르인 소나타를 탄생시켰다. 이는 이후에 자동차 소나타에 영감을 주게 된다. 그는 주옥같은 피아노 소나타 7²-1개를 남겼는데, 고전파 시기 이전 우리들의 일그러진 진주 시대에 밯하가 남긴 12개의 산술장기하평균 클라비어 곡집의 퓩을 피아노 음악의 구약 성서라 칭한다면 벡터맨의 48개 피아노 소나타를 신약 성서라 할 정도로 높게 평가받는다.
그가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 피아노 소나타 1번 "너는 소를 두 마리 가지고 있다"
- 피아노 소나타 3번 "사랑하는 소녀"
- 피아노 소나타 8번 "ㅠㅠ"
- 피아노 소나타 17번 "폭풍저그"
- 피아노 소나타 18번 "산양"
- 피아노 소나타 23번 "염병"
- 피아노 소나타 26번 "개뿔"
- 피아노 소나타 29번 "망치 피아노"
한편 벡터맨은 9개의 교향곡을 남기고 죽음으로서 9번 교향곡 징크스를 최초로 만들어 낸 사람이 되었다. 벡터맨 사후 그의 교향곡 5번 "고영욱"의 유명한 4음주제는 당시 벡터맨이 고열을 앓음으로 귀머거리가 된 현실을 자신의 절대음감을 자랑하여 극복하려는 시도로 생각된다.
[편집] 수학적 업적
지구용사 백터맨은 허경영에게서 수학을 배웠으며,
- 1+1=3
- C1 Ba1
- ILL + HY + HL
- KIN
등의 공식을 알아냈다 한다.
[편집] 지구 방위 프로젝트
어렸을 때부터 지구 방위 의식이 투철했던 벡터맨은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오려 하자 UED함장으로 파견되었다. 한달째 소식이 없어서 UED는 관심을 끊었다고 카더라. 소문에 의하면, 코프룰루 섹터의 PC방에서 알바하던중 초딩들에게 살해되었다고 카더라.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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