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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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Luxembourg
Grand Duchy Miniature of Luxembourg
독일령(?) 룩셈부르크
Tbluxembourg.png Luxembourg Coat of Arms.png
(국기) (문장)
표어: 하느님, 공작을 지켜주소서!
국가: 《룩셈부르크》- 크라잉넛
Missing map.png
공용어 룩셈부르크어, 불란서어, 젊은이어
수도 룩셈부르크
큰 도시 룩셈부르크
정부 입헌 군주제
초대 원수 빌보
현재 원수 프로도
현재 부원수
중요 인물 크라잉넛
화폐 유로
인구 48만의 호빗
국가 도메인 .Look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르헨티나.”

크라잉넛, 룩셈부르크의 국가 "룩셈부르크" 중에서

룩셈부르크(Luxembourg)는 유럽에 존재하는 작은 나라로, 프랑스, 벨기에, 독일 세 국가 사이에 낑겨있는 공국이다. 대한게임국에는 대한게임국의 밴드 크라잉넛이 이 나라의 국가를 작곡하게 됨으로서 알려졌다.

국가가 만들어진 과정[편집]

나라가 너무 작아서 그동안 국가(國歌)가 전혀 존재하지 않은 룩셈부르크에서, 마침 대한게임국의 락밴드 크라잉넛이 세계를 유랑하는 모습을 보게 되자 이 나라의 프로도 대공은 크라잉넛에게 국가 작곡을 의뢰했다. 크라잉넛은 이에 혼쾌하게 승락했지만, 노래를 만드는 과정에서 아르헨티나 측의 로비로 국가에는 '룩셈부르크'와 '아르헨티나'가 둘 다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엄연한 룩셈부르크 국가이니만큼 아르헨티나는 제대로 나오지 않고 아헨티나라고 나오게 되었다.

또한 나라가 너무나 작은 나머지 다른 나라들의 좋은 점을 부러워하게 되었고, 자원이 많은 사우디아라비아, 인구가 많은 듕귁, 월드컵 2연패를 차지한 브라질, 전쟁을 많이 하는 연합제국, 하루 종일 레게를 하는 자메이카, 하루 웬 종일 해 떠있는 스웨덴, 신혼여행을 많이 오는 몰디브섬, 그리고 하나가 되려고 하지만 아직도 하나가 되지 못한 대한게임국이 국가 가사에 들어가게 되어, 룩셈부르크 국민들의 소망을 나타낸 가사가 되었다.

그리하여 완성된 룩셈부르크의 국가 룩셈부르크는 룩셈부르크 국가로서의 위치 뿐 아니라 이 곡을 작곡하고 부른 크라잉넛의 대표곡이 되어서 지금도 대한게임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이 곡을 부르고 있으며, 광고 음악으로 쓰이기도 하였다. 또한, 대한게임국과 룩셈부르크의 국가관계가 우호적으로 바뀌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국가의 국가 작곡가 크라잉넛은 여전히 인디를 떠돌며 오버로 올라갈 야망을 펼치고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