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파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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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을 드시는 리처드 파인먼 선생

“Physics to Mathematics is like to 삐–.”

리처드 파인먼, 절정에 도달하며

“나 아직 안 죽었거든!”

리처드 파인먼, 유언을 남기며

빨간 줄까~~ 파란 책 줄까~~”

리처드 파인먼, "파인먼의 물리학 강의"를 쓰며

리처드 필립스 파인먼(Richard Phillips Feynman)은 20세기에 영향을 졸라 많이 끼친 쌀국물리학자라고 한다. 이 인간은 65년도에 입처럼 생긴 그림으로 인해서[1], 스웨덴으로 끌려와서 노벨 물리학상이라는 이름도 요상한 상을 받았다. 파인먼 씨는 88년도에 죽었는데, 아직까지 살아남았다면 백괴사전의 주인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만큼 그는 이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업적[편집 | 원본 편집]

녹슨 엘리베이터[편집 | 원본 편집]

파인먼은 1940년도에 후린스톤 대학원을 때려치우고, 파인먼은 어느 날 갑자기 녹슨 엘리베이터[2]라는 이름의 유형지로 끌려가게 된다. 거기서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탈출하기 위해 뭔지도 모르는 계산을 열심히 하는 역할을 맡아서, 정말 쓸모도 없는 공식들을 마구 써내려 감으로써, 그 팀에 있던 한스 버터·로레르트 오프하이디에게 졸라 칭찬을 받았다. 거기서 그는 금고를 터는 법을 터득했는데, 그걸 알아낸 간첩이 파인먼을 마인드 컨트롤해서, 녹슨 엘리베이터의 모든 비밀정보를 소련에다가 넘겼다고 한다.

O-ring 이야기[편집 | 원본 편집]

미국이 할 짓 없어서 날린 우주 왕복선인 챌린저호가 폭발하자, 파인만은 바로 CIA의 추조를 받고, 챌린저호 폭파원인 규명 위원회에 위원으로 초대받게 된다. 어느 날 파인먼은 할 짓이 없어서, 우주 왕복선 부품을 가지고 장난치다가 오링이라고 불리는 이상한 장치를 발견, 위원회에서 뭐라뭐라 말했다고 한다. 현재 이 사건의 결정적인 원인은 오링이 고장 난 것이었다고 한다.

햏폭탄 폭발 이야기[편집 | 원본 편집]

미국이 할 짓 없어서 터트린 핵폭탄을 물리학자들은 앞마당 벙커에 들어가 관람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인만은, 유리가 자외선을 막아준다는 이유로 자기 차를 끌고 나가서 열심히 봤다.

잡동사니들[편집 | 원본 편집]

파인먼이 지은 책 "파인먼 씨 농담하고 맞을래염?"에서 그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시리얼을 매우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파인먼은 괴상한 상상으로 나노테크를 예언했으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오리라는 것을 예측하였다. 또한, >~< 왼쪽처럼 생긴 그림을 그리다가, 화가로 나가서, 작품전도 하고, 직업 화가로 이름을 날리기도 하였다. 그리고 음악에서도 매우 정통했는데, 모스크바에 물리학 관련 콘퍼런스에 참가하러 갔다가, 차이콥푸쉬키 콩쿠르에 나가서 1위를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 외에 파인먼이 정통한 분야[편집 | 원본 편집]

파인먼은 위 외에도 여러 백괴스러운 분야의 전문가이다. 아래는 그 중 널리 알려진 두 가지이다.

  • 봉고 연주 : 자동차를 연주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 마야 문자 해독 : 아마 윤희와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수준이었을 것이다. 파인만은 또한 마야인들이 제작한 '금성 달력'을 열심히 연구한 뒤에, '고대 마야인이 제작한 화성 달력'을 위조해 내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동프빠와의 내기[편집 | 원본 편집]

파인먼은 동방 홍마향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플랑도르 스칼렛의 스타보우 브레이크를 동프빠가 피할 수 없음에 25센트를 걸었다가 내기에서 진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위뷁스러운 분야에도 정통했다.

  • 물리학
  • 그림 그리기
  • 물리학에 관련된 그림 그리기
  • 강의에서 자다가 엄청 예리한 질문 던져서 강사를 괴롭히기

파인먼이 쓴 책들[편집 | 원본 편집]

파인먼이 저자로 된 이 무지무지하게 많다. 그리고 그 책들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실 파인먼의 책으로 알려진 많은 책들은 자신이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아무 키나 눌러서 쓴 거다.

  • 파인먼씨 농담하고 맞을래염?
  • 남이야 뭐라 하든 알 게 뭐야
  • 물리학자의 음악 이야기
  • 천사악마
  • 음악과 물리학의 관계 정립
  • 시리얼과 함께하는 QED? 강의
  • 빨간 책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혹자는 이 상에 얽힌 목적이 양자전기역학이라 불리는 괴상한 것의 재규격화라고 하던데, '그 혹자'는 지금 정신병원에 갇혀 있다고 한다.
  2. 혹은 소리나는 대로 녹슨 앨리베이터라고도 쓰나 로스 알라모스라는 이름은 와전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