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
백괴사전 — 내용 없는 백과사전
리코더는 강력한 공기의 진동으로 상대방의 신경계에 큰 손상을 입히는 무기의 일종이다. 대한게임국의 핵교에서는 이 무기를 천사 악기와 결탁, 초딩들에게 의무적으로 한 정씩을 강매하여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
리코더는 약 25cm의 길이로 3단 조립 방식으로 제작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입을 대는 부분인데, 그 이유는 천사 악기에서 유사시에 조립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빠른 시간 안에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입을 대는 부분만으로도 발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 개량형
- 단소: 리코더와 같이 초딩들에게 지급된다. 다른 리코더와 달리 일체형이라 분실의 위험이 적지만, 발사 방법이 어렵다는 점과 그리 강한 고음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실전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최근에 종이 뭉치를 쑤셔넣고 부는 방법이 알려지며 초딩들이 유탄발사기로 사용하기도 했으나, 이 경우 유탄을 발사하기 위해 숨을 들이쉬던 중, 폐로 종이 뭉치가 들어가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해, 주의를 요한다.가끔은 초딩들이 아무데나 훅 불어서 침이 다른 초딩을 찌르게 되는 팀ㅋ킬ㅋ현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 알토 리코더:리코더를 뻥튀기해서 만들었다. 리코더와 달리 낮은 음을 안정적으로 내기 때문에 분대 지원 화기로 사용된다. 그러나 값이 비싸고 부피가 크므로 소수의 중딩들에게만 채용되었다.
- 베이스 리코더:알토리코더를 5번은 뻥튀기해야 만들어진다. 보통 소프라노 알토 리코더와는 달리 너무 커서 사용하기가 힘들어 특수장치가 붙어있다. 값또한 리코더라코 치기에는 터무니없는 가격과 엄청난 부피로 인해 소수의 뮤지션들에게만 채용되었다.
[편집] 올바른 사용 방법
- 일반 : 희생자에게 조용히 다가간 후,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듯 귓가에 대고 최대한 강하게 분다.특히 높은 파 소리가 효과적이다.
(아마 밐후가 파를 들고 쫓아올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