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고교의 열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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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고교의 열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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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은 똥이야, 똥이라고! 이히히 마법 발사!”

타츠야, 대한민국을 공격하면서

“아핡핡, 오라버니, 하악, 하악”

미유키, 타츠야를 후빨하면서

마법과고교의 열등생(魔法科高校の劣等生)은 왜국 출신 정신병자 사토 츠토무가 고담에서 범죄를 저지르다 배트맨에게 체포 된 뒤 아캄 정신병원에 수감 된 뒤로 아베 신조 및 자민당의 지원을 받아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했던 극우 혐한 세뇌용 라이트 노벨이다.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지만 그 실체는 헤타리아보다 더한 쓰레기로 대한민국 내에서 이 소설 파는 모습이 보이면 높은 확률로 까일 것이고 라이트 노벨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출판 되지 못할것이다. 연료로 사용하려고 해도 소각 시 화력이 좋지도 않으면서 대량의 방사능이 누출되어 연료로도 사용할 수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임에도 몇몇 씹덕후들은 텍본으로 번역해서 읽으면서 이 소설을 정발해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이 쓰레기의 주인공 타츠야는 양판소 먼치킨급으로 쎄면서 사이코패스로 수백만을 손 하나 까딱하고 죽이고는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며 집에서는 수시로 부모에게 패드립을 치는 인간 쓰레기이며 그에게는 그런 그를 후빨하는 얀데레 눈깔괴물 여동생이 있다. 이 작품에서 한국은 중국에게 먹혔다는 같은 설정을 깔고 있으며 거기에 삐– 대일본제국(刁)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같은 설정이다. 혐한은 둘째치고도 이 타츠야는 평소에도 자기 혼자 잘났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싸가지 없는 며 차별을 존내 당연시하는 삐–다. !

내용 요약[편집 | 원본 편집]

점원(등장 악역) : 3000 엔입니…. 1만 엔을 내밀었다고?! 왜냐?!
손님( 타츠야) : 모르겠나? 설명하자면 계산시에 가격보다 큰 액수의 지폐를 내밀었을 경우
가게에서는 내가 사.는. 상품과 지폐 사이에 발생한 차.액.을 준비해야만 하지.
이걸 전문용어로 표현하자면 거.스.름.돈.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고등학생이라면 1000 엔 지폐나
5000 엔 지폐를 내밀었겠지만, 난 갑자기 1만 엔을 내밀었지. 뭐, 놀라는 것도 무리는 아냐…. 훗.
점원(등장 악역) : 큭… 졌다…!
손님 1(여타 등장인물들) : 천재다….
손님 2(미유키 및 히로인들) : 멋져!

이것이 모에선과 복잡한 설정을 뒤집어 쓴 체로 반복되고, 반복되고 또 반복된다.

한국을 공격한다[편집 | 원본 편집]

이하는 작중에 실제로 등장했던 내용을 그대로 옮긴것이다.

카자마의 말에 시바 타츠야는 '서드 아이'를 겨눴다.
진해 군항.
거제도 요새의 맞은편에 집결한 대아연합함대.
그 중앙의 전함, 기함에 걸려있는 전투깃발.
그 깃발에 조준을 맞춘다.
삼차원 처리된 위성영상을 발판 삼아, 정보체(에이도스)에 액세스한다.
전투깃발의 중량은 약 1kg.

"준비완료."

속삭이는 듯한 작은 중얼거림.
하지만 조용한 실내에서는 그것으로 충분했다.

「마테리얼 버스트, 발동.」

"마테리얼 버스트, 발동합니다."

카자마의 명령을 복창하고, 타츠야는 서드 아이의 방아쇠를 당겼다.
쓰시마 요새 안에서, 해협을 넘어서 진해 군항으로.
타츠야의 마법은 약 1kg의 질량을 에너지로 바꿨다.

아인슈타인 공식에 기초한 그 열량은, TNT 환산 20메가톤.
스크린이 블랙아웃됐다.
과잉한 광량에, 위성의 안전장치가 작동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거기에 생긴 지옥의, 흔적조차 보는 것이 불가능했다.

진해 군항 안에 정박한 기함 위에, 갑자기, 태양이 생겨났다.
그 이외에는 표현할 수가 없는 열량이며, 그것을 후세에 전달하는 것이 가능한 자는 누구 한사람도 없었다.

계측불능의 고열은, 선체의 금속을 증발시켜 중금속 증기를 흩뿌렸다.
급격히 팽창된 공기는, 음속을 뛰어넘었다.
열선과 충격파와 금속증기의 분류에, 함대도 항만시설도 소멸됐다.
가까이 있는 것은, 사람도 물건도, 증발됐다.

약간 떨어져있던 사람이나 물건은, 폭발해, 소실됐다.
해면은 고열에 데워져, 수증기폭발을 일으켰다.
회오리바람과 쓰나미가 생기며, 건너편 기슭의 거제도 요새를 집어 삼켰다.
거제도가 제방의 역할을 하지않았다면, 쓰시마나 북뷰 큐슈연안도 쓰나미의 피해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파괴는 진해 군항에 멈추지 않았다.
충격파는 주변의 군사시설에도 이르렀다.
불행중의 다행인 것은, 진해 군항 주변에 민간인이 거주하는 도시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인가.
작열의 포학함이 거둬졌을 때, 거기에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위성의 영상이 회복되고, 쓰시마 요새의 스태프는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숨을 삼켰다.
젊은 사관 중에는, 화장실에 뛰어들어가 위의 내용물을 쏟아낸 사람도 있었다.
꼴사납다, 라고 웃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독립마장대대의 사람들조차, 창백한 얼굴 색을 숨기고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전략급마법의 진정한 의미를 비로소 그 눈으로 확인한 것이다.

「적의 상황은?」

카자마에게 질문받고, 후지바야시는 황급히 모니터를 확인한다.

「적 함대는 전멸……. 아니, 소멸했습니다. 공격을 가합니까?」

그렇게 이 삐– 소설 주인공 타츠야는 최소 진해, 최대 부산까지의 수백만명을 조낸 쉽게 죽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