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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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또는 윈도우, 윈도우즈, 인터넷 번역기창문, 웜도)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운영 체제 중 하나이다. 윈도는 거의 맥 OS X와 같지만, 약간씩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맥 OS X가 윈도보다 더 우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한게임국 사람들은 거의 다 윈도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아닌 운영체제만 보면 소름이 쫙 돋고, 창문 모양이 아닌 마스코트(펭귄이라든가, 괴물 오리너구리, 중절모, 사과 등)을 보면 창문에 던져서 깨트리고 싶어한다. 어떤 이들은 창문에 이들 제물을 바치기도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그런 운영 체제를 보면 손수 111이나, 112를 눌러 국가정보원이나 경찰서에 "윈도가 아닌 이상한 놈이 나타났어요"라고 신고를 한다. 그런 신고 전화 때문에 국정원에서는 그런 전화한 인간들을 '남산으로 즉시 끌고 와, 코렁탕을 한 그릇 준다'고 한다.' 외국에서는 윈도 아닌 것을 보면 네잎클로버를 발견했다고 하지만, 대한게임국에서 윈도 안 쓰는 인간들은 아일랜드에서 위스키 7000병을 마시고, 영국에서 " IRA야!"라고 소리치는 미친놈처럼 보인다. 그 사람들은 역시 IRA처럼 그들끼리 뭉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맥빠', '리눅스빠'들이 있다.

윈도의 영향[편집]

윈도에서의 잘못된 용량 계산으로 인해 -1바이트가 나왔다.

윈도는 사람들에게 이런 영향을 미친다.

  • 한번씩 블루스크린이라는 퍼런 화면을 뜨게 만들어서,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다.
  • 거기다가 한번씩 창문들이 에러가 나는 바람에 사람들을 열 받게 한다. 그래서 짜증난 사람들은 집에 있는 창문을 모두 깨고 다닌다. 그래서 사람은 을 잃게 되고, 극심한 추위를 겪게 된다.
  • 나온다고 나온다고 해도 안 나오다가 결국 새 버전이 나오면 사양이 무지하게 높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필요 이상의 지출을 제공한다.
  • 윈도에는 악성 바이러스가 졸라 많기 때문에, 사람들은 바이러스를 몽땅 다 죽이는 백신을 컴퓨터에게 먹인다. 그러나 정작 윈도에 엄청나게 구멍이 많기 때문에, 백신이 들어온다 해도, 바이러스가 슬금슬금 윈도우 안으로 들어온다.
  • 윈도의 관리자로 들어가기가 쉽기 때문에 사람들은 망나니 짓을 하고 다니기 쉽다. 이 점은 맥 OS X이나 리눅스 사용자들이 윈도를 까는 점 중 하나이다.
  • 마소가 제작한 무수히 많은 프로그램들이 끼워져서 판매되기 때문에 용량이 필요 이상으로 무지막지하게 크다. 일본의 어떤 컴퓨터 전문가(카와이 히데미)는 윈도와 비슷한 OS를 개발했는데, 설치 후에도 용량이 78MB에 불과했다고 한다.(좀 더 저렴한 용량의 OS인 OSASK는 80KB 정도이다.)
  • 아이콘들의 사이가 나빠 자주 싸운다.

결국은 사람들에게 대부분 악영향만 끼치는 놈이지만, 사람들은 윈도를 아끼고, 사랑하고, 심지어 윈도를 만든 빌 게이으로 받드는 사람도 있다. 거의 100% 윈도만 써대는 대한게임국에서 특히 그런 사람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윈도를 싫어하는 윈즐모 사람들은 제1차, 제2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을 일으켰다.

참고[편집]

참고로 이런 에러도 낼 줄 안다 카더라

오류에 오류.png
오류를 너무 좋아하는 윈도라서 오류에서 오류를 나타냈다. 이런 써글
Windowssecuritycenter.PNG
이렇게 보안 센터가 표시되지 않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의 고백[편집]

윈도 비슷하까지의 개발을 이끌었던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 제품 및 서비스 부서 담당 공동 사장인 짐 앨친은 2004년 빌 게이스티브 발머에게 보낸 메일에서,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아니었으면 을 샀을 것이라고 적어 놓았다. 그는 윈도 비슷하의 개발을 끝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은퇴했는데, 빌의 노여움을 산 것이 틀림없다.

특장점[편집]

왜국에서 만들어낸 수많은 미연시는 모두 윈도 환경에서만 작동한다.

현재까지 나온 윈도[편집]

가정용[편집]

  • 윈도 1.0~3.1: 윈도의 창틀을 만들어낸 운영체제. 실상은 도스 위에서 돌아가는 셸에 가깝다.
  • 윈도 95~98: 그럭저럭 윈의 창틀을 만들어내었다. 사람들은 획기적인 속임수에 감격한다. (단, Win98의 경우 듕귁산 모조품이 존재하므로 주의.)
  • 윈도 "밀레니엄 에러": 사람들의 전투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냄과 동시에 미치게 만드는 윈도. 사람들은 이 운영 체제를 보자마자, 기관총을 집어 던지고 여러 가지 손에 잡히는 대로 던지면서 그렇게 논다.
  • 윈도 "eXPeriment": 윈도 실험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을 실험하려고 만든 운영 체제라고 한다. 사람들이 밀레니엄 에러로 노는 것을 본 빌 게이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운영체제이다. 사람들은 실험을 너무 좋아했는지 수명이 윈도 3.1보다 길다.
  • 윈도 비스타: 윈도 비스타는 실험을 대신하는 운영체제이다. 아직까지 비스타는 그리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P를 비스타로 비슷하게 바꾸려 하지만 아직은 외면당하고 있다.
  • 윈도 비엔나소시지: 빌 게이가 윈즐모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윈도 XP의 최신 버전과 윈도 비스타를 섞어 윈도 인증이 없도록 개조한 윈도. 대한게임국의 국가정보원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
  • 윈도 미도리: 시작 버튼을 없애고, 미래형으로 한 윈도. 사용하는 데 조금 지장있을지 모른다.
  • 윈도 푸른색: 윈도 8의 뒤을 이은 운영체제이면서 시작 버튼이 다시 생겼다. 이름은 윈도8.1로 확정됐다 카더라.

기업용[편집]

기업용은 기업에서 군소리 없이 쓰고 있는 것 같지만 배우기 골치 아프다는 의견이 많다. 현재 기업용은 비밀에 부쳐져서 해독하기가 매우 어렵다. 다음은 기업용 윈도우의 한 일부분이다.

  • 윈도 NT~2000: 블루스크린이 없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체제, 그러나 너무 고급스러운 탓인지 일반 사용자들은 그다지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기업용인데 $에 미친 청구 문이 만든 운영체제][편집]

  • 윈도 서버 2000: 외관상 윈도 2000와 비슷하나 복잡한 서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윈도 서버 2003: 외관상 윈도 XP와 비슷하나 복잡해서 그런지 일반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
  • 윈도 서버 2008: 외관상 윈도 비스타와 비슷하나 이것 또한 복잡해서 그런지 일반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
  • 윈도 서버 2008 R2: 외관상 창문 일곱개와 비슷하나 이것 또한 복잡해서 그런지 M$빠돌이들은 잘 쓰지 않는다.
  • 윈도 서버 2012: 외관상 윈도 8 과 비슷하나 이것 또한 복잡해서 그런지 일반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

기타[편집]

윈도 XP 지원 중단[편집]

나치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윈도 xp에 열광하자 후속작이 안팔려서 윈도xp의 기술지원을 2014년 4월 8일부로 끊었다 카더라. 그러자 대한민국에서는 전 세계 윈도xp PC에 대한 보안을 책임지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세계 윈도우 xp 보안은 대한민국이 책임진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