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백괴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매사#*(#%$##$(Massachusetts) 는 미국 동부에 있는 주의 하나이다.

지명[편집]

발음해 보면 알겠지만 진짜 이 주는 발음하기 힘들다. 자, 따라해 보라. 매샃(*&#@#*@$%$#& 죽어도 안 된다. 하다 혀를 깨물어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발음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이 원래 인디언언어이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의 혀가 워낙 특이해서 우리가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차라리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공공장장이다.경찰청 쇠철창살은 외쇠철창살이고, 검찰청 쇠철창살은 쌍쇠철창살이다.를 발음하는 편이 더 쉽겠다.

그래서 나온 게 이 주를 그나마 혀끝을 1µm 정도 쉽게 발음할 수 있는 방법인데, '매사'와 '츠' 사이에 추세를 끼워 넣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매사 추세 츠'로 발음을 한 후, 이를 스페이스 바의 독재에서 떼어 버리면 쉽게 발음을 할 수 있다고 지나가던 누군가가 알려줬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이 발음은 다시 매샃(*&#@#*@$%$#&으로 돌아왔다고 하니, 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다.

역사[편집]

아메리카제국에서 두 번째로 생겨난 주이다. 그 기원은 옛전 메이플라워라는 고물배를 타고 102명의 청교도(필그림. 미국인들은 이들을 숭상하는데, 도대체 알 수 없는 것이 이들이 지들 방계의 방계의 8촌과도 관련이 없을 텐데도 말이다. 현재 미국인들의 진짜 선조들은 그 대부분이 이후에 영국에서 온 '죽어도 싫은 성공회 놈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온 '악마같은 가톨릭 놈들' 과 '꾀죄죄한 게르만 녀석들', 동유럽에서 온 '꼴보기싫은 유대인 새끼들' 인데 말이다.) 이 버지니아 주 제임스타운으로 가려고 했는데,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겁나게 추운 매사추세츠로 가 버렸다. 이것의 가장 유력한 설은 조타수가 매수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102명 가운데 그 해가 지나기 전 52명이 사망했으나, 그 지역에 있던 왐파노아그족의 도움을 받아 기사회생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들은 추수감사절이라는 기막힌 행사를 열어 맛나게 먹은 다음, 친절을 베풀어 약 200년 후 서부쪽으로 진출해 아메리카인디언들을 싹 쓸어버렸다. 왐파노아그족은 이후 영국과 필립왕의 전쟁을 벌여 엄청난 희생을 당한 다음 핍박을 당하며 살아왔다. 2007년에 가서야 제국정부가 겨우 남아 있던 2500명에게 관용을 베풀하사 이들에게 약간의 돈과 사회보장혜택을 하사하셨으니, 참으로 고마우신 분들이다.

매사추세츠는 보스턴 학살 사건과 보스턴 차 사건으로 유명하다. 이 둘은 쌀나라놈들이 마음대로 지어낸 것에 불과한데 교과서에 실려 있다. 이 사건의 실제 경과와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보스턴 학살 사건[편집]

  • 당시 보스턴은 1만 6천명의 인구가 있었는데, 1770년 초순경 영국군 4천명이 쳐들어왔다.
  • 어이없게도 '일자리 문제(영국군의 급료가 적어 부업으로 뭘 해야 했다.)'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았다.
  • 싸움이 허벌나게 벌어졌다.
  • 3월 5일 한 무리의 부두 노동자들이 본대와 횡군하다 이탈한 영국군 9명을 발견, 눈덩이, 얼음덩이를 던졌다.
  • 그래서 다쳤다.
  • 어떤 미친놈이 이런 상황에서 이야 라고 외쳤다. 이게 왜 발단이 되었냐면 지저분한 언어인 영어에서는 Fire에 '을 발사하다' 의 뜻도 있기 때문이다.
  • 갑자기 영국군이 브라운 베스 머스킷 소총을 발사했다.
  • 다섯 명이 죽었다. [여기에 흑인 노예 1명이 있는데 미국인들은 분리 평등 정책이란 매우 편리한 방법을 고안한 고로 이 흑인을 그림에 넣지 않는다.]
  • 이들 지휘관인 토마스 프레스천 대위는 매우 어이없고 황당해했으며, 나중에 이 병사들을 갈구었다.
  • 후에 지휘관과 병사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었으나 이 병사들 중 두 명만 불명예 제대했다.
  • 그 후 그 일은 잊혀져 갔다.

보스턴 차 사건[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보스턴 차 사건입니다.
  • 당시 미국은 밀무역이 성행했다. 존 핸콕이 그 대표적인 인물로, 파운드를 엄청나게 끌어모았다. 존 핸콕은 당시 그 대륙 최고의 갑부였다. 이 자식의 재산 수준은 가히 빌 게이츠 정도였다.
  • 이 당시 동인도회사군대를 너무 부려먹어 땅덩이만 커 가지고 완전 맛 가기 직전이었다.
  • 그래서 영국의회(이 의원들은 동인도회사에 투자했다.) 는 미국행 차 선적사업의 독점권을 동인도회사에게 넘겨주었다. 이것이 바로 '차 조례' 이다. 또한 영국의회는 미국에 있는 '왕당파'(조지 3세와 영국을 지지) 상인들에게 사업에 대한 막대한 지원을 해 주었다.
  • 존 핸콕은 꼴에 '애국파(미국 독립 지지)' 의 일원이 전혀 아니었다. 그는 그냥 지저분한 상인이었고, 그래서 영국이 지원해주지 않자 사업이 쫄딱 망하게 생겼다.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차 밀무역상인들과 다른 차 관련상업에 직종하고 있는 상인들까지도. 그는 생각했다. "영국놈들을 꼴탕매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 그래서 매사추세츠의 중요한 애국파인 새뮤얼 애덤스를 꼬셔서 일을 저지르기로 했다.
  • 1773년 12월 16일 150명의 밀수업자, 한탕 해먹으려는 사람들, 영국을 싫어하는 자들 등이 모호크족 인디언의 분장을 하고서는 차상자 짐칸 열쇠를 훔쳐 그곳을 열었다.
  • 그리고 모조리 쏟아 부었다. 한 3시간을 그것만 했는데, 총 345개 정도의 상자였다. 너무 많아서 온 항구를 채우고 채워도 모자라 지상까지 넘쳐흘렀다.
  • 영국은 존내 꼴받았다. 다음엔 어떻게 되었는지 알겠지?

그외 아메리카식민지-대영제국 1차배틀의 발원지이기도 하며(렉싱턴, 콩코드), 세이츠의 반란으로 유명하다. 윌리엄 로이드 게이츠라는 노예제폐지운동가가 여기서 활약을 했다. 후에 아일랜드인들이 감자가 말라 비틀어져서 고향에서 X구녕이 찢어질정도로 못 살게 되어 여기로 마음 내키는대로 이사와서 매우 열심히 몸을 놀려[이들이 가톨릭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후손을 양성했는데, 그 유명하신 호색한 케네디의 선조도 그 중 한 명이다.

일상[편집]

낚시질과 기계돌리기로 해 먹고 산다. 관광지가 많다. 땅덩이는 무지하게 작은데(다른 주와 비교해서) 인구가 허벌나게 많다. 뉴욕에서 넘어오는 대기오염도 그래가지고 그러니까 썩 그렇게 살 곳은 못될 것이다.(뉴욕이나 뉴저지보다는 낫다.) 680만명 거주민들은 복잡해서 그런지 여행을 잘 간다. 하지만 서울특별시 보다는 저 멀리 퀘이사가 있는 지점까지에서 1천만을 곱한 것보다는 좋을 것이다. 여기는 개김교의 미국청교도분파 본거지라고 할 수 있는데, 옛전에는 사생아가 많았다. 이곳에 보스턴이란 도시가 있는데 여긴 진짜 사람으로 하여금 오줌을 질질 싸게 만드는 먼치킨급 대학인 하버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일설에 의하면, 여기 세워진 동상과는 달리 존 하버드는 오타쿠라고 한다. 그 외 MIT와 래드클리프대학, 마운틴 할리옥 칼리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