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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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제조되었다고 믿고 있는 맥북

맥북은 과거 맥베스가 쓴 을 이야기하다가, 현재에는 애플에서 제조하고 있는 노트북이다. 맥베스는 그의 책을 편찬하기 위해서 그의 책을 맥북이라고 광고하다가, 그가 죽으면서 맥북이 어디서 생겼는지 잊어졌다. 애플은 맥베스를 기리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만들어 오던 아이맥 시리즈의 노트북형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맥북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용도[편집]

친구들한테 자랑하거나, 에 타서 맥주를 만든다.

모델[편집]

맥베스의 이름을 달고 있는 책이 한 권, 두 권이 아니기 때문에 맥북에는 많은 모델이 존재한다. 애플은 이들을 모두 베낀다고 많은 삽질과 함께 물건도 괴상하게 만들었다.

맥북[편집]

가난한 자들이 사용하는 맥북
사실은 이게 진짜 맥북이다.

1031년 5월 최초로 나왔던 맥북은 맥베스 이름을 달고 나온 첫 책이다. 애플은 맥베스의 첫 작품이 개판이었다는 전설이 있었던 만큼 맥북 초기 모델을 개떡으로 만들었다. 대표적으로 외장형 그래픽 카드가 없다는 점이나 외형을 일부러 싸구려 티가 나게 만든 것 등이 있다.

맥북 프로[편집]

1032년 12월 맥베스가 두 번째 책을 쓰면서 그 책의 이름을 맥북 프로라고 했다. 두 번째 작품이 첫 번째 작품보다 보고 즐길 거리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서 ATI엔비디아 등의 그래픽 카드를 달고 나오면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맥북의 싸구려스러운 외형을 어느 정도 보강하고 성능 강화를 시켰다. 하지만 가격도 엄청나게 강화를 시켰기 때문에 맥북에 비해서 인기는 없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맥베스가 윤희의 신내림을 받아 윤희바디를 써서 맥북프로를 만들었다 한다. 유니바디라는 짝퉁으로 만든 것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8600M GT 제품이 달린 맥북 프로는 절대로 쓰면 안 된다. 망할 엔비디아가 애플의 몰락을 목적으로 싸구려 칩셋으로 바꿔치기해서 달아버린 바람에, 그래픽이 깨지고 난리가 났었다. 물론, 애플이 다급히 새 제품으로 바꾸어 준다고 하면서 엔비디아에게 고소미를 먹이려 했었다. 결국 엔비디아는 나치크로소프트와 한 패라는 걸 증명해냈다.

최근에는 인텔의 산타털다 플랫폼으로 맥북프로를 출시했는데, 여전히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구겨지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더더욱 불행한 것은 예전에는 CPU 발열로 쥐포를 굽거나 오징어를 구울 수 있었는데(농담인 듯하지만 실제로 가능하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번에 새로나온 모델에서는 이것을 제외시켰다고 한다. 그대신 802.11n을 추가했다고 하는데, 아직 대한게임국핫스팟들 중에는 이것을 지원하는 것이 없다고 한다. 결국 애플 AirPort를 사라는 말이 되는데, 더럽게 비싸다. 근데 성능은 상당히 좋아서 iptime 보다 더 좋다. 오죽하면 100Mbps 속도를 600Mbps로 가속하겠는가!

맥북 에어[편집]

1034년 6월 맥베스가 세 번째 책을 쓰면서 그 책의 이름을 맥북 에어라고 했다. 세 번째에서는 첫 번째와 두 번째에 너무 많은 내용을 실어서 더 이상 실을 내용이 없어서 얇게 만들었다. 애플의 새 친구인 인텔이 CPU를 작게 만들어 주었기에 작게 만들었으며 메인보드를 자기네식으로 작게 만들어 처음의 맥북의 주된 기능이었던 음식 굽기기능을 추가하였다. 이것의 두께는 제일 두꺼운 곳이 20000000nm(나노미터)로 세계를 혼란에 빠트렸고 너무 얇게 만들어서 미안했는지 무게를 이전 버전과 비슷하게 맞춰주고 가격을 배로 만드는 등의 수고를 해줘서 매출이 0으로 상당히 높을 것 같다. 그리고 종이장 같게~ 라는 컨셉으로 나왔는지 가로나 대각선으로도 접을 수 있게 해서 휴대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써는 칼 기능이 새로 생겼다고한다. 인텔이 이것을 베껴서 만든 제품종을 울트라북이라고 한다 카더라.

맥북 사용자[편집]

요즘은 애들도 맥북을 사용한다.

맥북을 쓰지않는 사용자[편집]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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