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O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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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부팅 중 파란 화면.

맥 OS X logo.png(조선어: 보리 작동체계 취소)는 맥 OS 9의 후속작으로, 애플의 매킨토시 컴퓨터를 위한 가장 최신의 운영체제이다. 2001년 맥 OS 9가 영 아니라는 사용자들의 답을 듣고 뿌리부터 갈아치운 것이다. 쿼크 익스프레스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돈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었는데다가, 게임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평이 있어서 애플은 프로세서 시간 버리기 기술을 도입하였다. 그리고 버려지는 시간을 활용해서 각종의 비주얼 효과를 주는 데 성공하였다. 처음에 애플은 버려지는 시간에 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그래서 기존의 프로그램이 너무 느린 속도로 동작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피부에서도 혁신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 GUI는 유닉스의 피부인 X logo.png를 그대로 벗겨냈기 때문에 혁신이라기에는 너무 잔인하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에게도 일말의 양심은 있었던지, 벗겻다는 것을 OS X logo.png라는 이름으로서 조심스럽게 밝히고 있다.

구성 요소[편집]

맥 OS X logo.png는 시스템 커널과 독점적인 GUI 부분으로 나뉜다. 애플의 기술자들은 BSD를 따라하기 위하여 시스템 커널에 아예 BSD를 사용했으며, 다른 종류의 BSD와 같이 커널처럼 에서 피부를 분리(?)했다. 그러나 바꿔 끼울 만한 GUI가 나오면 맥빠들은 애플의 것이 더 좋다면서 식인을 거부했다

퀵타임은 이 운영체제의 미디어 프레임워크로 통합되어 있으며 지워질 수 없다는 설이 있으나, 퀵타임 플레이어만 휴지통에 던져버리고는 마치 지워진 것처럼 자기만족을 얻을 수는 있다. 퀵타임을 실행시키면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지만 퀵타임 프로로 업그레이드하면 각종의 미디어 파일을 돌릴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용자들은 퀵타임 프로에서 애니 자막이 영 이상하게 나온다는 핑계를 들면서 VLC, 무비스트와 같은 각종의 다른 미디어 플레이어로 갈아타게 된다. 아이튠즈 역시 퀵타임을 일부 이용한다.

맥 OS X logo.png에서는 갑자기 커서가 요란한 색의 바람개비로 변해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갑자기 맥 OS X logo.png에 질려버렸을 때 종종 나타난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들은 사용자가 알록달록한 색의 돌아가는 바람개비를 계속 보고 있으면 매킨토시를 때리고 싶다가도 최면에 걸려서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실제로는 바람개비가 돌 때 사용자들이 매킨토시를 486 씩 구타한다. 애플의 하드웨어 디자이너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IBM(I Bought Macintosh의 준말이다)에서 탱크패드의 제조법을 알아내려고 노력중이다.

윈도와는 달리 맥 OS X logo.png에는 파란 화면이 없는 대신 검은 화면에 글씨를 잔뜩 쏟아내는 커널 패닉이 있다. 애플은 이 돌아가는 세련된(?) 검은 화면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오류가 나도 좀 기분이 가라앉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판이었다. 이에 애플은 반투명 바탕에 4개국어로 에러 메시지를 표시하는 새로운 커널 패닉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구형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맥 OS X logo.png가 너무 무겁기 때문에 라이트 버전도 존재한다.

맥 OS X logo.png 서버[편집]

맥 OS X logo.png서버 버전, 맥 OS X logo.png 서버도 있다. 맥 OS X logo.png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모양에다가 각종의 서버 기능도 추가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다른 유닉스 시스템처럼 셸도 있으며 잘 포장되어 있는 /usr/bin 같은 디렉터리도 있다. 물론 이들 디렉터리는 숨겨져 있고 운영체제 내부에서는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호환성[편집]

애플 교도들은 윈도의 호환성이 비스타에서 많이 떨어진 것을 보고 놀렸지만 스티브 잡스는 그 애플 교도를 배신이라도 한 것 처럼 레오파드의 호환성을 로 만들어 애플 교도를 엿먹이고 현재는 인텔 이전의 맥에 대한 호환성을 섥표(5n0w 130p4rd)에서 완전 날려 버린다 하여 애플 교도들이 말을 함부로 못 하게 훈련시키는 중이라 한다.

최근 맥의 CPU가 인텔 CPU로 바뀜에 따라 일반 PC에서도 흑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기록[편집]

보라! 이 불안정함을!
  • 최근 (2008년 3월 말 기준) OS 해킹대회에서 OS X logo.png는 구동시간을 포함한 2분만에 자기의 대표 어플리케이션 '사파리'에 의해 해킹을 당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30초만에 해킹을 당했다고 하는데, 이를 두고 맥빠들은 그 해커가 '너무나 OS X logo.png를 사랑한 나머지 격려의 뜻으로 그런 주의성 발언'을 했다고 한다. 뒤가 켕긴 스티브 잡스는 잽싸게 업데이트를 발표했지만, 해킹당할 것을 두려워한 OS X logo.png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바람에 지금까지 업데이트를 받은 컴퓨터는 스티브 잡스의 회사 컴퓨터와 집 컴퓨터밖에 없다.http://kr.engadget.com/2011/03/12/safari-and-ie8-get-shamed-at-pwn2own-chrome-still-safe-for-n/
  • WWDC07 당시, 스티브 잡스는 OS X logo.png Leopard가 64비트 운영 체제라고 조낸 자랑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Demo 세션에서 4GB짜리 이미지 파일 두 개를 로드해 장난놀다가 그만 커널 패닉을 냈다. 소문에 따르면 그 당시 참석자 5,000명은 당장 애플 주식을 팔아 치웠다고 한다. 그런데 잡스는 능청스럽게도 "이래서 내가 타임머신(백업 프로그램)을 만든 것입니다"라고 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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