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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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없는 소리! 당치도 않다!
멕시코
Estados Unidos Mexicanos
멕시코 세뇨리따 아가리따 솜브레로 합중국
멕시코
Mexico police state flag.png Tacobell.png
(국기) (문장)
표어: "Think outside the run
국가: TACO, TEQUILA, NACHO, CHIHUAHUA!
Northrend.jpg
공용어 스페인어
수도 멕시코시티
큰 도시 치와와
정부 연방공화국
초대 원수 스페인 괴뢰정부
현재 원수 펠리페 칼데론
수호 성인 たこ(문어)
설립 1521년
화폐 타코 1mg
종교 로마 가톨릭 교회
인구 111,211,789
시간대 UTC-6~-8
• 여름 시간 다양
국가 도메인 .mx, .taco
전화 코드 +52

“멕시코가 있으라, 타코가 있으라, 데킬라가 있으라, 판초가 있으라...

그러자 멕시코가 창조되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이탈리아식당 경전

멕시코타코나초치와와데킬라판초합중국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창조한 타코 국가이다리야. 그 후 멕시코인들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뜻을 받들어 타코, 나초, 치와와, 판초, 선인장, 데킬라, 사막을 발명했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리또.

멕시코 건국 신화[편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미국 아래에 있는 조그만 땅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그 땅으로 내려갔다. 그 땅의 사람들은 미국인들에게 핍박받으며 불행히 살고 있었는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그들을 새로 인도하여 멕시코타코나초치와와데킬라판초합중국을 세우게 했다. 그러나 멕시코인들은 모두 가난했다. 그래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멕시코인들이 먹을 일용할 양식인 타코와 나초를 창조했다. 그리고 목마른 멕시코인들을 위해 데킬라를 창조했으며, 멕시코인들이 입을 옷인 판초를 창조하고, 멕시코인들이 기를 애완동물인 치와와를 창조함으로써 멕시코인들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고, 자신의 사원 3개를 건설한 후 사라졌다링.

현재까지도 멕시코에서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숭상하며, 국가적으로 스파게티를 먹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리야. 만약 멕시코에서 스파게티를 먹다가 적발될 경우 최대 500달러 이상의 벌금이나 15년 이상의 금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형벌 기간은 형벌을 받는 당사자가 먹은 미트볼 수에 비례한다리또.

멕시코를 이루는 것들[편집]

타코[편집]

“하루라도 타코를 먹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리야.”

멕시코인, 집에서

타코는 멕시코인들의 주식이다. 멕시코인들은 타코를 먹지 않으면 24시간내로 입 안에 가시가 돋아 사망한다. 타코는 멕시코에서만 판매하기 때문에 멕시코인들은 해외로 나갈 때 반드시 30일분의 타코를 함께 싸가는데, 그렇게 싸간 타코는 비행기 화물칸에서 전부 뭉개지기 때문에 10일분밖에 먹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멕시코인들은 보통 해외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

나초[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나초입니다.

나초는 멕시코인들의 부식이다리야. 타코와 함께 먹거나 소파에 앉아 미국인들이 감자칩을 먹듯이 먹으며 나초 역시 타코정도는 아니라도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이 일어난다리또. 또한 나초는 화폐 단위로도 쓰이는데, 치즈를 코팅한 나초는 보다도 비싸다. 나초에 대한 기록영화로 나초 리브레 라는 나초 공장의 일화를 다룬 유명한 영화가 있다리야.

데킬라[편집]

데킬라는 루스키들이 마시는 보드카와 비슷한 술이다리야. 데킬라는 용설란이란 선인장 비스무리한 걸로 만든다리또. 멕시코인들은 루스키들이 자신들이 데킬라를 마시듯이 보드카를 마시는 것 때문에 루스키들에게 표절 소송을 걸었는데 현재까지도 적절한 판결이 나지 않고 있다리야. 하지만 멕시코인들은 곧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돌아오셔서 멕시코에 유리하게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리또. 奀같이 멕시코인들은 테킬라를 많이 마신다리또

판초[편집]

판초는 멕시코인들이 입는 옷으로 어깨망토의 일종이다. 보통 판초에는 벤조와 멕시코의 뾰족한 챙모자가 함께 옵션으로 붙는데, 이렇게 입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판초 안에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숭배한다는 의미로 반드시 해적문양 셔츠를 입어야 한다. 멕시코인들은 심심하면 모여서 벤조를 뜯으며 노는데, 벤조를 싫어하는 미국인들이 멕시코인들을 마구 쏴죽이거나 플레이 총살 놀이를 제안하기 때문에 멕시코에서는 미국인과 함께 있을 때는 벤조를 뜯지 말 것이라는 행동강령을 내리고 있다.

일반적인 멕시코인의 모습
한국에서 사는 멕시코인의 전형적인 모습

치와와[편집]

치와와는 멕시코인들의 애완동물이다. 치와와는 털이 없는 개인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창조하신 신성한 생명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와와에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숭상한다는 의미로 해적 문양을 그려넣기도 한다. 해적 문양은 보통 그림판으로 그려넣는다.


위험한 개구리[편집]

멕시코는 팩맨노려보는 개구리의 주 서식지이다.

보통은 사람을 습격하지 않지만 팩맨의 입이 지나치게 늘어났을 때는 사람도 잡아먹으며, 실수로 노려보는 개구리와 눈을 마주치면 강력한 마비 효과로 인해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다.

멕시코 문화[편집]

“저기 미국놈이 지나간다!”

멕시코인, 미국인 사냥 중

멕시코에는 여자가 없다. 멕시코인들은 모두 남자이며 콧수염과 멕시코 모자, 판초를 입고 벤조를 걸치고 있다. 가끔 을 들기도 하는데, 이것은 미국인 사냥을 위해 나가기 전의 모습이다. 멕시코인들은 가끔 모여서 데킬라를 마신 후 미국인 사냥을 나간다. 사막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미국인이 보이면 총으로 쏜 후 돈과 말, 물건을 챙겨 도망가는 놀이로 멕시코 경제 체제의 주축을 이룬다. 뺏은 돈으로는 타코와 데킬라를 사먹으며 말은 타고 다닌다. 멕시코인들의 천적은 미국 보안관이라는 종족인데, 멕시코인들은 보안관 앞에서 맥을 못춘다는 심각한 단점이 있기 때문에 마을로 직접 들어가서 털지는 않는다. 거기다가 미국에서는 타코를 팔지 않기 때문에 마을까지 들어갈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인 점도 있다. 하지만 멕시코인들은 기본적으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받들어 평화를 사랑하며 미국인 사냥보다는 벤조 연주를 더 좋아한다.

몰락[편집]

멕시코 내의 대규모 쿠데타에 의해, 멕시코는 엉망이 되었다. 그리고 각 군벌들이 지배하는 군벌 시대가 되고, 결국 N.S.까따리아에 의해 통일되어 개편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