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식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오늘도 컵라면으로 저녁을 때우니”

한국과학영재학교의 한 학생, 기숙사에서

면식라면을 먹는 행위를 말한다. 면식이라는 단어는 대학생들이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 대학교 식당은 MRI로 요리하기로 악명이 높았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나마 정상적인 김밥 같은 요리를 집에서 해 와서 먹었다. 그러자 한 학생이 김밥만 있으면 심심하다고 해서 컵라면을 가지고 왔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 취급했지만, 그 이후 대학교 식당에서 라면을 먹는 일은 흔한 것이 되었다. 나중에는 이 행위가 고등학교까지 내려오게 되었고, 특히 각종 과학고에서 성행하고 있다고 한다.

효과[편집 | 원본 편집]

면식 수햏자의 필수품

라면을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는 소문은 면식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통한다. 그들은 김일성의 배와 같은 얼굴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 라면 안의 어떤 성분이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어떤 변태들은 치즈, 드림카카오, 등을 라면에 넣어 먹는다. 하지만 이러한 라면의 변종으로 면식을 즐기는 것은 대부분의 면식 초보자들에게 피해만 준다고 한다. 한 면식인의 말을 인용해 보자.

“우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면식인, 치즈 라면을 처음 먹은 날

수호신[편집 | 원본 편집]

면식의 수호신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니라 면식가들에게 가호를 ! RAmen.

Mona-Lisa-Simpson.png

이 문서는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명화에 리사가 그려진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붓을 모아 모나리자를 다시 그립시다.

Foodlogo2.svg

이 문서는 음식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 그릇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재료를 모아 요리를 해서 접시에 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