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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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뎀은 컴퓨터 내부나 외부에 장착되어 소음을 내는 장치이다. 56K 모뎀을 마지막으로 현재 모뎀은 멸종하고 그 자리를 광통신망이 대체하고 있다.

모뎀의 모습

모뎀의 역사[편집]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으나 모뎀은 도스 시절부터 사용되었다. 모뎀은 컴퓨터에 연결한 후 다시 전화선을 통해 전화기와 연결한다. 전화기와 연결된 모뎀은 작동할 때마다 소음을 내며 매달마다 천문학적인 전화비용을 청구한다. 그런 이유로 모뎀을 기피하는 사람이 늘자 수입이 줄어든 한국통신은 결국 소음을 내지 않고 전화비용이 적은 광통신망을 연구하게 되고 사람들이 모두 광통신망으로 옮겨가자마자 모뎀을 조용히 제거해 버림으로써 모뎀의 시대는 끝나게 되었다.

소음의 의미[편집]

잘은 알 수 없으나 듕귁어의 바디랭귀지와 비슷한 게 아닐까 생각된다.

모뎀의 종류[편집]

16K, 32K, 56K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숫자가 클수록 전송속도와 소음이 증가한다.

그리고 장착부위에 따라 내장형과 외장형으로 분류되며 내장형은 가격이 싸지만 소음이 더 크고 이동이 어렵다. 외장형은 비싸지만 소음이 '내장형보다는' 적고 이동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모뎀의 문제점[편집]

소음을 내기 때문에 밤에 몰래 컴퓨터를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어떤 모뎀 제조회사는 ATM0이라고 하는 특수한 명령어를 사용해서 모뎀 소리를 멈추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이 명령을 사용하면 모뎀 소리가 증폭되어서 결국 스피커를 떼내어야 하는 사태가 온다. 그리고 내가 보내는 파일 내용에 ATM0이 포함되어 있으면 소리가 엄청나게 커 질 것이다. 파일 내용이 특히 ATM0으로만 덧칠되어 있다면 말이다. 또한 모뎀을 쓸때 전화질을 하면, 인터넷 연결이 끊기기 때문에 전화기에 본드를 붙여놓는 센스가 필요한데, 이게 또 집안내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모뎀 소리 듣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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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