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로토프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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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로토프 칵테일은, 올챙이로 가득찬 병에 김밥 추출물을 섞어 던지는 무기로, 병이 깨지면 엄청난 화염을 일으킨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꽃병이라고도 부른다.
차례 |
[편집] 역사
프랑스 사람이 이 칵테일의 조리법을 발견했으나 이것은 곧 잊혀졌다. 그 이후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당시 몰로토프라는 러시아 외무 장관은 핀란드와 불가침 조약을 맺였다. 그러나, 핀란드와 우리는 친구라고 구라를 깐 그 러시아가 갑자기 뒤를 뚫어버려서 강간당했다. 이 때 몰로토프는 핀란드의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몰로토프의 빵 바구니를 핀란드에 공수했고, 핀란드는 몰로토프에게 보답하기 위해 친구인 몰로토프에게 선물을 주는 의미로, 그들이 사용한 대전차 화염병에 몰로토프를 위한 칵테일이라고 이름을 붙인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편집] 제법
오늘날 몰로토프 칵테일은 올챙이와 김밥, 흰 인을 4:3:1로 섞어서 만든다. 더 야생적인 색을 넣기 위해서 어린 양의 피를 좀 섞기도 한다. 실제로 이렇게 만든 칵테일을 먹어 보면 피가 튀는 것도 장난이 아니고, 먹은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편집] 무해한 제법
몰로토프 칵테일의 폭발성으로 인해서 무해한 제법을 연구하였고, 아래는 그나마 식품으로 먹을 수 있는 제법이다.
[편집] 살상용으로 사용하는법
몰르토프 칵테일은, 강력한 화력으로 김밥을 쓰지 못하는 뒷동네 사람들이 저항할 때 사용한다. 제조법을 소개한다.
- 병에 휘발유30%, 신나70%를 넣는다. 신나는 오랫동안 타오르게 하고, 휘발유는 순간 폭발력을 결정하는 요소다.
- 병의 주둥이에 걸래를 쑤셔넣고, 거꾸로 세워 위의 혼합물이 걸래에 충분히 베어들게 한다.
- 걸래에 불을 붙인다.
- 걸래를 뽑아 던진다. 이단계가 가장 중요한데, 가끔 멍청하게 화상을 입는 루저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