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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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нгол Улс
MonGOAL!
Yeke Mongɣol Ulus
Mongolgrass.jpg Coat of Arms of the People's Republic of Mongolia.png
(국기) (문장)
표어: "Mongolian CHOP"
국가: 《앞으로》
진짜한국.jpg
공용어 몽골어, 기타 다수
수도 울란바또르
큰 도시 고비 사막
정부 기마 정부
초대 원수 예쉬게이 바투르
현재 원수 보르지긴 테무진
현재 부원수 우구데이
수호 성인 텡그리신
설립 573년
화폐 치즈 1mg
종교 다종교 국가
시간대 너무 넓어서 신경 쓰지 않음
국가 도메인 .mn
전화 코드 +227

몽골지구에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국가이다. 운석이 떨어져서 산이 모두 박살났기 때문에 몽골 땅은 모두 초원이며 산은 없다. 이 운석에 대해서는 가설이 분분한데, 윤희가 멍멍이랑 놀려고 던진 공이라는 가설도 있다.

몽골인[편집]

몽골인들은 코사크와 같은 전투민족이다. 다른 점이라면 몽골인들은 보드카를 먹지 않는다. 그래서 코사크들은 아슬아슬하게 몽골인들과 판권 분쟁을 피할 수 있었다. 몽골인들은 자신들이 편하게 지내기 위해 말을 발명했다. 몽골인들은 어딜 가든 말을 타고 다니며 좋아하는 음식은 말고기, 화폐로 말 배설물을 쓰며 집을 지을 때도 말가죽과 말 배설물을 쓴다. 그래서 몽골은 대단히 친환경적 국가이며 현재까지도 스모그와 산성비가 내리지 않는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영국 신사를 몽골에 수출하려고 했으나 거부당했다.

전투민족이기 때문에 몽골인 역시 염력을 쓸 수 있다. 염력은 운석이 떨어졌을 때 운석에 맞아 머리가 이상해진 몽골의 초대 원수 징기즈 칸이 최초로 구사했다고 알려진다.

몽골인종에겐 다른 동북아 인종에선 찾아볼 수 없는 강간dna 갖고 있다고 한다.

전설의 전투종족. 종특이 '지배'다. 그 서양이 자랑하던 기마병과 기사들을 그냥 무썰듯이 썰어버리는 위엄을 내뿜기도 했다.(오오 몽골리언 오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잘나던 몽골기병도 맘루크에게는 우장창 썰렷다. 또한 칭기즈칸이 행성 베지터에서 왔다는 이상한 소문도 돌뻔했다. 물론 낙마해서 죽은걸로보아 그게 아니었지만. 말만 잘탄게 아니었다. 공성술을 처음배우고나서 한국식 빨리 빨리 정신처럼 빨리 배워 곧장 써먹어 한 나라를 말아먹어버리기도했다.(다시 오옹 몽골리언 오오) 현재는 그냥 가만히 있지만, 언젠가 다시 세계를 잡아먹을 가능성이... 있긴할까?

몽골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편집]

초원[편집]

몽골은 초원으로 되어 있다. 초원이 너무 넓고 몽골인들은 보통 나라에 붙어 있는 경우가 별로 없으며 별달리 구역을 나눌 필요성도 못 느꼈기 때문에 몽골은 행정구역이나 상업구역 등이 전혀 나눠져 있지 않다. 몽골인들은 나라 여기저기에 천막을 짓고 살며 회의가 있으면 운석구덩이 중앙에 모인다. 따라서 몽골의 수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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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몽골인들이 발명해서 세계로 수출했다. 말은 얼굴과 다리가 길고 속도가 몹시 빠르며 맛이 좋은 운송용 로봇으로 등에 의자를 얹어놓고 사용한다. 몽골이 말 수출로 벌어들이고 있는 외화는 연간 544조달러이다. 그러나 몽골이 여전히 가난한 이유는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을 쓸 곳이 없어서 돈을 땅에 묻었다가 까먹거나 썩어버리기 때문이다. 최근 몽골에서는 벌어들이는 외화를 태워서 연료로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몽골리안 촙[편집]

몽골리안 촙은 몽골의 전통 필살기의 일종이다. 몽골리안 촙은 매일 에로영화만 보던 몽골인들이 어느 날 WWE를 보다가 발명해냈다. WWE가 짜고치는 고스톱인지도 모르는 전투민족 몽골의 아이들이 WWE의 폭력성에 감명받아 WWE 경기하기 전에 나오는 Don't try this at home(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의 규칙을 충실하게 따라서 학교와 길거리에서 레슬링 놀이를 하던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이후 아이들이 노는 게 재밌어 보이던 일부 젊은이들에 의해 계승되어 왔으며 현재 86대 몽골리안 촙 챔피언 김형근씨가 몽골리안 촙을 계승하고 있다. 김형근씨는 현재 46대 아라비안 촙 계승자인 로렌스씨와 최강의 촙 기술의 보유자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이 경합은 현재 쇼커단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계 생물[편집]

몽골에 떨어진 운석에는 윤희네 집에 살고 있던 모기와 집먼지진드기 등 여러 곤충들이 묻어 있었다. 곤충들이 함께 지구로 떨어졌는데 다행스럽게도 몇몇 곤충들은 운석 충돌에서 살아남았다. 이후 지구에 적응한 곤충들은 지구 환경에 걸맞게 진화하면서 지능이 생겼는데, 지능이 생긴 곤충들은 지구인과 같은 특성을 지녀 서로 편갈라서 싸우다가 일부는 남쪽으로, 일부는 북쪽으로 가게 되었다. 여기서 남쪽으로 간 곤충떼를 실리시드(Silithid)라고 하며 북쪽으로 간 곤충들을 네루비안(Nerubian)이라고 한다.

몽골리안 데스 웜[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몽골리안 데스 웜입니다.

몽골의 역사[편집]

몽골은 대고려제국과 수차례 전쟁을 했다. 하지만 번번이 패배해서 대고려제국대신 만만한 주변국가들을 찔러보면서 놀았다. 주 대상은 듕귁러시아였는데, 러시아에서는 군대가 당신들을 지원하는 바람에 러시아 영토의 절반도 못먹고 패배하고 만다. 듕귁을 건들어서 듕귁 영토의 일부를 먹는 데 성공했으나 듕귁인들은 다루기가 너무 까다롭고 황사 공격을 해 오는 통에 포기한다. 이후 왜국까지 진출하나 배멀미때문에 진다. 결국 전투민족이라고는 하지만 쭉 패배로 점철된 역사였다. 2011년 대고려제국에 흡수되어 몽골 자치령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대고려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현재는 서울화학공화국 정부에 의해 해방되어 다시 몽골이라는 이름을 찾았다.

아 또 몽골은 중동을 침략했는데 왜 유럽이 아닌 중동을 공격했나하면 바로 석유의 중요성을 예전부터 알았기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몽골은 국력이 매우 약화되고. 땅덩어리도 매우 좁아서 때때로 꼴찌 나라라는 뜻에서 몽이라고도 불린다.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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