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알 카다피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무아마르 카다피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Bb trsh.svg 이제 이 사람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젱가젱가 송(Zenga Zenga) - 카다피네 린렌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I am not shadow.PN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지랄같습니다.
지랄 마 야.
New Bouncywikilogo 60px.gif
이녀석 한 대만 맞어! 안되겠어 두 대. 좋았어, 세 대! 이렇게 없는 녀석은 오른발! 왼손! 나랑 언팔하자 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영혼아!
무아마르 알 카다피
Unquotable
백괴인용집에서 무아마르 알 카다피에 관한 헛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معمر القذافي
Muan-Danmul Al CaterpieGaddafi
무안단물 알 가다피
Gaddafi.jpg

카다피성님의 과거 모습
출생 B.C 9000년
출생지 전라남도 목포시
사망 2011년 10월 20일
사망원인 생포 도중 총상으로 인한 과다출혈
거주지 리비아
국적 리비아
성별 남자
직업 혁명의 지도자, 반미주의자,
민족주의자, 육군 대위
종교 이슬람교
카다피 성님의 평상시 모습
C8A3B4D9C7C7.jpg Gaddafi 리비아의 위대한 혁명지도자 카다피 성님
@Libya 하하하하! 폭도들은 지금 당장 나한테 투항하라!(내가 알제리에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들키진 않았겠지?)
어제
Flag of Libya (1951).svg Libya 카다피 독재정권 물러가라!
@Gaddafi 즤라리네 ^^
어제
SphinxGiza.jpg MBrak 前 이집트 대통령 무바라크입니다. 저는 무고합니다. 이게 다 폭도들 때문입니다.
@Gaddafi 동지가 또 한명 더 생겼군, 정말 반갑네~
어제

리비아 태종 무안단물 알 카다피는 리비아의 2대 국왕이자 혁명의 지도자이시며 뤼대한 분이시다.

서방의 제국주의자들은 지도자를 중동의 미친 라고 부른다고는 하나 제국주의자의 말을 믿는 멍청한 무슬림이 여기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도자의 일대기[편집 | 원본 편집]

카다피 성님의 변신모드
아! 위대한 성서 그린북!

카다피 성님께서는 리비아의 왕정독재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 국민들을 해방하기 위하여 쿠데타를 일으켰다.[출처 필요]

뤼대하신 지도자께서는 무능한 리비아 국왕 아드리스 1세를 쫓아내고 친히 리비아 태종으로 취임하시었다. 지도자께서는 국가평의회 의장, 총리, 국방부장관, 트리폴리 공작 기타 등등 여러 작위를 받으시어 여러 방면에서 뛰어나신 능력을 보이셨다.[출처 필요]

그는 사악한 서방의 미국 제국주의자들에 대항하기 위해 미군 기지를 모두 없애버리시고 제국주의자 무리인 외국인들을 모두 추방시키셨다. 지도자 만만세![출처 필요]

지도자께서는 자신의 위대한 정치이념과 사상, 그리고 그의 철학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위대한 이슬람 통합국가를 세우시기 위하여 기독교 놈들의 성경이나 이슬람의 코란에 버금가는 세계 3대 성서 중 하나인 그린 북을 출판하시었다.

지도자의 위대한 단일 아랍국가 건설계획은 한일합방에 버금가는 위대한 합방인 시리아와의 합방으로 성공에 가까워지는 듯 했으나 가짜 무슬림 놈들인 사담 후세인과 호메이니 놈들이 싸우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위대하신 지도자께서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고 전쟁을 중단하고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중재자로 나섰으나 놈들의 거절로 전쟁은 계속되었다.

지도자의 업적[편집 | 원본 편집]

  1. 리비아에서는 약 11엔으로 40근을 살 수 있었다.
  2. 리비아에서는 전기세가 전국민 무료였다. 전기세 청구서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3. 리비아에서는 교육비와 의료비가 전액 무료였다. 카다피 정권 이전의 리비아에서는 문맹퇴치율이 불과 25%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전 국민의 83%가 글을 읽고 쓸 줄 안다.
  4. 리비아인의 25%가 대학 학위를 갖고 있다.
  5. 리비아인이 졸업 후 취직이 안 된 경우에는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그 본인이 희망하는 특정 직업의 평균 급여를 쭉 나라가 지불했다.
  6. 리비아인이 농업을 지망하는 경우, 농사를 위한 농지, , 가구, 일꾼, 가축 일체가 무료로 주어졌다.
  7. 리비아인이 자국 내에서 필요한 교육기관이나 의료 시설을 발견할 수 없을 경우, 정부가 외국에 가기 위한 자금을 대신 지불했다. 또한 실비 뿐만 아니라 주거비와 자동차 경비 등 매월 약 23만엔을 나라에서 제공했다.
  8. 리비아에서는 주택을 소유하는 것이 기본적인 인권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지도자와 서방과의 화해[편집 | 원본 편집]

미제에 조지고 부시고가 취임하자 관대한 지도자께서는 그와 화해를 시도했다.(지도자께서는 그 당시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콘돌리자 라이스를 애정하시었다.)

그러나 콘돌리자 라이스한테 차이자 지도자께서는 다시 서방 놈들과의 전쟁을 선포하시었다.

성님이 사랑하는 사람들[편집 | 원본 편집]

성님께서는 리비아 인민들을 사랑하시는 자애로운 지도자이시다...

성님께서 배척하는 사람들[편집 | 원본 편집]

성님게서는 악랄한 미제를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콘돌리자 라이스와 베를루스코니[편집 | 원본 편집]

지도자와 베를루스코니 왕후의 단란한 한때

지도자의 3051번째 왕비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지금까지 지도자의 똥꼬를 가장 잘 빨아준 이탈리아의 총리이다. 지도자와 총리는 서로 여성을 좋아한다는 점에서도 많이 닮아 지금까지 지도자의 왕비 중에서는 가장 금슬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소문에 따르면 왕후께서는 지도자가 알제리로 망명할 준비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클럽에서 10대 여성들과 섹스파티를 즐기며 애처롭게 울었다고 전해진다.

지도자가 사랑했던 여인

지도자의 3052번째 왕비가 될 뻔했던 콘돌리자 라이스라는 미제의 국무장관도 있는데 카다피는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악랄한 미제와 화해까지 시도하였으나 그녀는 지도자를 차 버렸고 영원히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으로 남게 되었다.

지도자와 불교인권상[편집 | 원본 편집]

지도자의 불교인권상 수상경력

지도자께서는 대한민국에서 불교 인권상을 받으시었다. 지도자가 평소 힙합틀러 총통의 사상에 공감한 바 히틀러종을 찬양하는 발언을 하자 대한민국 불교계에서 지도자께 불교인권상을 하사하였다.

위대한 혁명지도자 카다피 만만세!!!

폭도들에게 축출되다[편집 | 원본 편집]

여러분도 알다시피 리비아에서는 폭도들이 무기를 들고 지도자에게 대항하는 폭동이 일어나[출처 필요] 벵가지 등 대다수의 도시가 점령당하였고 끝끝내 트리폴리마저 함락당하였다.

지도자는 아무런 죄도 없고 폭도들이 이유없이 폭동을 일으킨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와 안보리에서는 우리를 폭격하기로 결의하여 지도자께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셨다.

그러나 아직까지 지도자가 패배한 것은 아니다! 지도자께서는 반드시 승리하여 트리폴리를 재함락하고 폭도들에게 가혹한 심판을 내릴 것이다!

지도자 만세 만만세!

지도자의 작위[편집 | 원본 편집]

지도자께서는 리비아 2대 국왕 태종, 아프리카인의 친구, 불교인권상 수상자, 혁명의 지도자, 중동의 평화 중재자, 아프리카의 떠오르는 별, 카다피 부족 부족장, 트리폴리 대공, 벵가지 남작, 시르테 백작, 미스라타 자작, 토부르크 후작, 위대한 반미주의자, 그린 북의 저자 등등의 작위를 소유하시고 있으셨다.

최후[편집 | 원본 편집]

알제리로 망명하여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그가 은닉 생활을 하는 것이 우연히 리비아인에게 발각되어 강제로 리비아에 끌려오던 도중 누군가가 그에게 을 쏘아 총상을 입어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사망하기 몇분 전엔 한 남성이 그의 크고 아름다운 막대기를 꽂아 고통스러워 하기도 했다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