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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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낱말사전에서 물리학의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왜 당신네 물리학자들은 항상 고가의 장비를 필요로 하는가? 수학과는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되고, 철학과는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떤 대학 총장

“물리학은 섹스와 같다. 물론 물리는 실질적인 결과를 낼 수 있지만, 우리가 물리를 하는 이유는 이것이 아니다.”

리처드 파인만

물리학 (영어: Physics) 은 잘못 건드리면 '물리는' 문으로, 수많은 학교에서 이 물리를 만만하게 건드렸다가 '물리고' 를 본 학생들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영어로는 Physics라고 쓰는데, 이는 배우다보면 웃음이 '피식피식' (PhysicsPhysics) 나오는 것에서 유래했다.

더 진지 드신 설명으로는, 우주법칙을 밝혀내어 인류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고 높으신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여 을 벌어 살아가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물리학자라는 말이 물리학에서 나왔다고 착각하기 쉬우나, 실은 반대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편집 | 원본 편집]

기원전 300년 경, 유명한 철학자이자 물리학자아리스토텔레스는 서적 《이 책을 5분만 읽으면 당신도 예언가!》를 통해, 처음으로 물체가 움직이는 법칙과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규칙을 4원소설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지금은 다른 물리학자들과 화학자들의 진상 조사를 통하여 구라라는 게 밝혀졌지만, 그 당시에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자면 KAIST금지 사항입니다KSA금지 사항입니다과 같이 절대 권력자였다. 그 때문에 그 당시의 물리학자들은 책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말해도 화형에 처해질 정도로 억압받았으며, 이후 갈릴레오 갈릴레이교황?한테 대들고 1666년 뉴턴이 그나마 현실성 있는 책 《충격!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틀렸다! 대학자 뉴턴이 말하는 충격진실!》을 발행함으로써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말이 구라라는 사실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것은 다음과 같다.

  • 무거운 물체는 가벼운 물체보다 빨리 떨어진다.
  • 전 세계는 , , 공기, 으로 이루어져 있다.
  • 42 드라크라를 매달 아리스토텔레스 재단에 내면 미래에 구원받을 수 있다.

이때부터 물리학자들은 이 논리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높으신 분들을 설득하여 돈을 뜯어내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은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 또한 뭔가 잘 들이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한번에 많은 돈을 뜯어내는 데에는 무리가 있었다.

뉴턴의 물리학[편집 | 원본 편집]

위에서 서술하였듯이,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이 틀렸다는 사실을 주장하여 사람들에게 약간의 충격을 주고, 뉴턴이 더욱 충격적인 책을 발간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의외로 책은 잘 팔리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이 책은 난해한 말과 논리적으로 맞는지 모르는지 헷갈리는 말, 온갖 복잡해 보이는 수식으로 뒤덮여 있었고, 무엇보다 책이 수학어로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수백년에 걸쳐 서적이 안드로어, 프랑스어, 독일어, 한국어, 왜말, 듕궉어 등으로 번역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뉴턴의 이론을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뉴턴이 주장한 것은 다음과 같다.

  • 힘이 없는 물체는 등속 운동을 한다. (ex. DTD)
  • F=ma.
  •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가해준 힘과 되받는 힘의 크기는 같다.
  • 42 파운드를 매달 뉴턴 재단에 내면 미래에 구원받을 수 있다.

비록 뉴턴이 주장한 것들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것보다 훨씬 어렵지는 않았으나, 수학어로 서술하면 극도로 복잡한 수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물리학자들이 정부에게서 돈을 뜯어낼 무기물리학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아인슈타인의 물리학[편집 | 원본 편집]

뉴턴의 물리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보다 더욱 어려운 말을 사용하여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뉴턴의 물리학을 신뢰하였으며, 어느 누구도 뉴턴의 물리학을 사용하지 않으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1800년대의 어느 날, 물리학의 한 분야인 전자기학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뉴턴의 물리학과 논리적으로 큰 모순이 생겨 높으신 분들이 눈치챌 만한 사실을 발견한다. 그것은 바로 빛의 매질로 생각되어지는 에테르라는 물질의 농도가 사실 0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에테르를 고농도로 모아 비싼 가격에 팔아 돈을 버려는 물리학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뉴턴의 물리학이 항상 자신들에게 돈을 안겨줄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다. 또한 높으신 분들도, 에테르가 있다는 물리학자들의 말이 틀리다는 것을 발견하고 분노를 했으며, 이런 일들과 다른 많은 일들이 얽히고 섥힌 결과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1905년과 1915년, 듣보잡 공무원 아인슈타인이 뉴턴의 책보다 보다 더욱 충격적인 책 《충격진실! 사실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을 발간하고 나서야 물리학자들은 더욱 높은 확률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야 발견이 가능할 만한 것들을 주장하였다.

  • E=mc²
  • 물리학은 어느 관성계에서나 일정하다.
  • 진공 속에서의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 만약 관성력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이 중력 때문인지 관성 때문인지는 신경 쓸 것 없다.
  • 42 마르크를 매달 아인슈타인 재단에 내면 미래에 구원받을 수 있다.

비록 처음의 물리학자들은 이런 사실을 믿지 않았지만, 여러 실험적 증거들이 아인슈타인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물리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이후[편집 | 원본 편집]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은 뉴턴의 물리학보다 개념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수학어로 적을 때에도 더 복잡한 미분 방정식텐서같은 것들을 이용하여 물리학자들이 아닌 다른 사람은 이해하기 힘드므로, 물리학자들이 높으신 분들께 더 많이 물리학을 써먹을 수 있게 하였다. 게다가 곧이어 만들어진 양자역학처럼 상대성 이론을 연구하는 데에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물리학자들은 더욱 더 많은 돈들을 높으신 분들께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에 몇 가지 오류가 발견될랑 말랑 되었기는 하지만, 지금까지도 물리학자들은 주로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을 사용하여 돈을 벌고 있다.

한때 E=mc²가 정설이었지만 이를 깨는 무심한 듯 시크한 소립자가 발견되면서 그 존재감이 무너지고 있다.

사용 용도[편집 | 원본 편집]

  • 물리학 실험을 한다고 이야기함으로써 학교 예산 타내기
  • 물리학 연구를 한다고 이야기함으로써 연구실 예산 타내기
  • 세계에서 제일 큰 도넛 모형을 만들기 위해 입자 가속기라는 것을 만든다고 거짓말 치고 무지막지한 예산을 얻어와 철로 된 도넛 만드는데 쓰기.
  • 순진한 학생들에게 물리학을 풀어놓고 물리에 물리는 학생들을 구경하면서 썩소를 짓기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