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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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
American colony of Russia
United Socialist States of America
러시아령 아메리카
쌀나라(米國) / 어둡고 전망 없는 나라(黑亡國)
Flag of Russia.png Coat of arms of the Soviet Union with shit.png
(국기) (문장)
표어: 우리는 러시아의 노예입니다!
(We Are Russians Slaves!)
국가: 붉은 별이 빛나는 깃발
(The Red Star-Spangled Banner)
공용어 공용어는 없으나 사실상 영어이지만, 스페인어를 할 줄 알면 영어 안 배워도 되어도, 지금은 러시아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형을 당한다.
수도 워싱턴 디시
큰 도시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알래스카
정부 식민지
초대 원수 조지 워싱턴
현재 원수 벼락 알렉셰이비치 오바마
현재 부원수 세르게이 바이든
수호 성인 억압의 여신상
설립 1783년 9월 3일
화폐 $
종교 러시아 정교회
인구 309,411,000명
시간대 (UTC-5 ~ -10)
국가 도메인 gov .edu .mil .us .um
전화 코드 +1

양키망국 (American Colony of Russia, 러시아령 아메리카), 줄여서 쌀나라(SSalnara, 조선어: 靡國, 1776-)라고도 하며 이름 그대로 로 만들어진 나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벼와 쌀을 깎아 외국에 수출하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키의 표어는 “우리는 러시아의 노예입니다!”(We Are Russians Slaves!)로서, 레프 톨스토이가 쓴 소설에 나오는 말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 대통령이 점령한 곳이기도 하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처음엔 브리튼이란 그지 깽깽이 훌리건신사 나라가 발을 디디고 그 뒤를 이어 불났어가 왔으나 브리튼에게 나중에 신나게 관광당했다. 이후 아메리카 식민지라는 것을 세웠으나 브리튼의 푸른색 선호 및 추종과 달리 식민지인의 뻘겅, 허영, 퍼렁의 삼색 추종, 롤스로이스 만 타고 다니게 하고 포드는 금지시킨 브리튼놈들의 정책, 거의 같은 브리튼 사람인데도 브리튼의 차별이 삼선 짬뽕의 생산원인으로 되어 많은 불만을 사왔으며, 결국 어느 찻집에서 롤스로이스와 포드의 성능을 가지고 분쟁하다 를 엎지르면서 시작된 를 죽이는 사건을 기점으로 해 결쿡 미국이 독립했다는 역사가 있다. 이름의 유래는 둥지 쌀국수 뚝배기를 만든 로버트 할리에 의해 이름이 지어졌다는 설도 있다. '쌀국'수 뚝배기 사실 쌀국수는 위대한 영웅들이 만든 단어로, 쌀국이 자신들의 괴뢰국을 마치 손으로 조종하는 것 같다 하여 쌀국수란 말이 생겼다. 그래서 울란바토르네 사람들은 로버트 할리를 싫어한다. 그래서 울란바토르네 몽골 사람들은 쌀국수에 대적하기 위해 양고기 구이를 개발했다.

양키의 말[편집 | 원본 편집]

양키는 겉으로 보기에는 영어가 공용어인듯해 보인다.[1] 그러나 양키 합중국에서 오래 살면 오래살수록 이상하게 영어보다는 스페인어가 익숙해지는데 이건 히스패닉 때문이다. 분명 다른 영미문화권 나라, 즉 브리튼이나 캥거루, 카레같은 나라들에게는 이런 현상이 없는데 오직 양키만 이런다. 농담 아니고 양키 합중국에서 스페인어 할 줄 알면 영어 안배워도 된다. 거 참 이상하다. 언어를 배울땐 분명히 영어로 배웠는데 왜 입에서는 스페인어가 나오는 걸까? 지금은 러시아의 식민지라서 러시아어를 사용해야만 소통이 가능하거든. 하지만, 양키들은 러시아어를 어려워해서 러시아 정부에서 강제로 러시아어를 쓰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

다음 표는 연령별 영어와 스페인어의 비율이다.

나이 영어 사용빈도 스페인어 사용빈도
0-10 100% 0%
11-20 90% 10%
21-30 80% 20%
31-40 70% 30%
41-50 60% 40%
51-60 50% 50%
61-70 40% 60%
71-80 30% 70%
81-90 20% 80%
91-100 10% 90%
101- 0% 100%

양키에 대한 오해[편집 | 원본 편집]

양키를 연합제국아메리카 제국(아메리카 합중국)과 같은 나라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양키와 아메리카 제국은 다른 나라이다. 아메리카 제국은 그냥 제국이지만, 양키은 현재 러시아의 부하이다.

양키와 까레이스키들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1950년 이후 쌀나라의 원조를 받았던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쌀나라'를 찬양하기에 이른다. 1990년대 이후 좀 먹고 살 만 해지니까 등장한 반미 세력이 그들을 보복하자 양키를 비난한 영웅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물론, 반미 세력도 그에 못지않게 강하게 성장하여 양대 산맥을 이루게 된다. 사실 이 두 세력은 크게 싸우지는 않았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나 먹고 쿠바 시가나 피우는 맥아더라는 인물 동상을 두고 크게 대립했다.

참고로, 맥아더는 러시아를 공격하려고 하는 나쁜 괴물이다.

아무튼, 양키와 까레이스키들은 우호관계에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꼴에 소설가인 복거일이 영어 공용어라는 수준 낮은 떡밥을 던진 것을 시작으로 국어 옹호론자와 영어 옹호론자들간의 대립이 이어졌으나, 2014년에 러시아어를 확대해야 한다면서 이 협상은 마무리되었다. 물론 여기에서 영어라는 것은 영길리식이 아닌 양키식 영어이다. 사실, 레스푸블리카 까레야에서 영어란 과 같은 존재로, 특히 이명박이라는 인물이 영어를 더 중시하겠다는 발언을 한 이후로 인터넷 제국에서는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양키의 51번째 주이다’ 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이 미친 매국노 같으니라고! 감히 양키의 51번째 주라고 하다니, 그럼 러시아어를 못 쓰잖아!) (하지만 최근에는 이 주장이 힘을 잃고 ‘까레야는 양키의 식민지이다’ 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나쁜 녀석들.) 또, 카나다스카야 페데레치야이뽀니야가 각각 51, 52번째 주이므로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53번째라는 설도 제기되고 있다. 이런 망할!)

사실 이 외에도 FTA(Fadori of The Yankee, 양키의 빠돌이; the를 붙인 까닭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조약을 체결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한 논란이 있었지만 역시 양키의 속국이라고 불리는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는 추진하는 쪽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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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의 의료보험 제도[편집 | 원본 편집]

양키 합중국은 의료보험 민영화가 실현된 국가라.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 의료보험을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의료보험 민영화로 미국은 사망률이 올라가고, 불구자가 많아지는 문제가 생겼지만, 의료·제약 산업이 발전하는 효과가 생겨났다. 양키의 의료보험은 엄청난 아이러니를 가지고 있는데, 양키의 의료보험은 “없는 놈은 뒈지고 있는 놈도 웬만해선 뒈지고 보험사 관계자놈들도 욕먹고 린치당해 뒈져라” 식이라. 의료보험이 없는 사람은 보험이 안 되면서 이 없기 때문에 죽고 의료보험이 있는 사람은 보험을 받으려는데 보험금을 안 줘서 죽는다. 결국엔 빈부의 차이를 막론하고 다 뒈지는 공평한 제도라. 하지만, 부유한 사람의 경우는 의료보험이 없더라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위층에겐 필요도 없는 제도라. 그럼에도 레스푸블리카 까레야의 대통령 이명박의 공약 중 “의료보험 민영화”가 상위층에게 호응을 얻은 것은 아이러니한 이야기다. (출처: 마이클 무어) 라고 마이클무어란 미국의 대표적 선동좌익 다큐멘터리인 식코를 보고 쓴것같은데 사실 저소득층은 나라에서 보험을 주고, 군필자는 물론이요 공무원 등, 일반 회사들에선 대부분 보험을 주기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양키는 결국 의료보험도 안좋은 후진국가였다는 것이다.)

양키 합중국 사람들의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개김교국가 답게 '아마겟돈', '종말론' 같은 데 관심이 많으며, 그게 실제로 일어날 일인냥 믿고 있으며, 그에 대하여 학줄적으로 토론을 한다.
  • 유색인종을 극도로 싫어한다.
  • 유색인종을 학살하는 것을 '예수님사랑을 실전하는 것' 이라고 주장한다.
  • 그러면서도 나치즘을 혐오한다. (실제로는 KKK가 있어서 나치즘을 사랑하기도 한다.)
  • 하루 3끼를 이슬람 애들보다도 못한 생활로, 정크푸드로 배를 채우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 앉아서 보내면서 건강과 장수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이슬람처럼 술, 담배, 음란물을 금지하면서 산다.
  • 유아기 때는 모두다 인형같고 예쁘지만, 일부는 히잡을 쓰기때문에 이슬람 문화도 있다.
  • 여성은 80대때 제일 체력과 근력이 뛰어나다.
  • 남성은 80대때까지 살지 못한다.
  • 크면 굉장히 이뻐지거나 굉장히 못생겨 진다.
  • 여성의 10%는 사실 원래 남자였으나, 이슬람의 영향으로 이를 부정한다.
  • 어렸을 때의 모국어는 영어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모국어가 점점 스페인어가 되어가지만, 러시아어를 강제로 사용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삐–는 유치원생과 환갑먹은 사람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하지만, 러시아어로 통일하면 소통이 가능하지. 이 때문에 할아버지와 손자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아버지가 통역을 해줘야만 하는데, 정말 골치 아프지? 그럼 러시아어를 쓰면서 살면된다. 영어, 스페인어 이딴거 쓰지마라. 죄다 러시아어로 통일해라.

전설에 따르면[편집 | 원본 편집]

  • 양키는 이뽀니야을 뛰어넘는 야동의 숨겨진 최강국이며, 이슬람에서는 오히려 자신들과 비슷하다고 여긴다.
  • 양키는 쌀쌀맞으며, 이유없이 무슬림들을 비하한다. (특히 오사마 빈라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 유태인의 괴뢰이며, 러시아와 이슬람 아랍권의 괴뢰이기도 하다.

음악[편집 | 원본 편집]

이 나라의 뮤직비디오는 한때 야동과도 같았다. 특히나 이라는 장르가 있었는데 현재 레스푸블리카 까레야의 팝을 좋아하는 일부분 잉여들은 음악은 뭣도 모르면서 을 까면 위엄있는 줄 알고 있다.

대표적인 가수[편집 | 원본 편집]

옛날 이름[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옛날 이름은 '엄청난 성적 매력'이라는 뜻인 'Ultra Appeal(U.S.A.)'이었다.

양키를 다루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 1. 러시아어를 쓰지 않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라.
  • 2. 이슬람 지하드 전사를 때거지로 대려온다.
  • 3. 까레이스키들을 방패로 삼고, 폴란스키들을 인질로 삼으면 된다.
  • 4. 성조기를 불태우면 된다.
  • 5. 모조조조 그림을 그려서 양키들에게 공개하면 된다.
  • 6. 이뽀니야의 수상 아베나 고이즈미를 양키들이 공격할때 방패로 삼으면 된다.
  • 7. 레스푸블리카 까레야나 이뽀니야, 게르마니야에 있는 아메리칸스카야 아르미야 기지를 태워버리면 된다.
  • 8. 오사마 빈라덴 사진을 양키 합중국에서 공개적으로 들고 다니면 쫄아서 도망간다.
  • 9. 양키 합중국의 국가인 "별이 빛나는 깃발"의 가사를 바꾸면 된다.
  • 10. 인디언들과 연합해서 인디언들이 땅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

영화[편집 | 원본 편집]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사실 양키의 공용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