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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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학을 접하고 경악하는 어느 중생.

“General Calculus?”가 고대 로마의 장군이었나요?”

어떤 인문계 학생

“미적은 수학에서 가장 끔찍한 분야이다.”

샤르탄 포스키트

“나는 지금까지 그런 걸 생각해 본 적도 없어. 가정법이니 미분이니 화학 기호 따위는 아무 쓸모도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이야.”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너땜에 온종일 미쳐 내 영혼마저 미쳐~”

티아라 수학공부 하다가

“두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햇살이 쏟아져내렸다. 다리를 걷고 있던 중 갑자기 하늘에서 리만적분이 보이는 듯했고 나는 한 줄기 우울을 느꼈다. 친구들은 저 앞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나만이 개념원리 미적분학을 펼쳐 보며 공포에 떨며 홀로 서 있었다. 마치 강력하고 무한한 절규가 대수학을 가로질러가는 것 같았다....”

에드바르트 뭉크

미적분학은 많은 공돌이/공순이에게 가장 어려운 학문으로 취급된다. 그래서 F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미적분학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수학 선생님이다. 이들은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대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가령 혼잣말로 수업을 한다던가, 칠판에 필기만 하고 말도 안하는 선생님들이 있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수학의 괴물들이라면 학점 따기 쉽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 중생들은 어렵다.

기본적인 정의[편집]

미적분학으로 인해 초래된 사고

미적분학을 배우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으로는 극한리만 합 개념이 있다. 이들을 모르면 미적분학을 배울 수 없으며, 그들에겐 미적분학을 배울 가치조차 없다.

극한 개념[편집]

극한 개념의 유래에는 두 가지가 있다. 대개는 사람들이 무한히 축소해지기 위한 욕망을 풀어 버린 형태라고 본다. 대인공포증무대공포증을 가진 Canniton이라는 어떤 미친 수학도가 무한히 작아지고 싶어서 숫자들을 가지고 연구하다가 이 개념을 발명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결국 그 일에 성공한 그 수학도는 아직도 무한히 작아지고 있으나, 아직 죽지 못하고 살아 있다(영원히 죽지 못한다). 게다가 질량-에너지 보존 법칙공중 절대성 원리에 의해 3333년, 그 사람은 곧 블랙홀을 만들어 우주 전체를 빨아들일 것이라고 한다.

극한의 형태로 사고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미적분학에서 좋은 성적 받기는 애초에 글렀다. 더군다나 이 개념은 대개 미적분학 책의 앞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릴 수도 있다.

리만 합[편집]

리만 합이란 개념은 더 가관이다. 당신이 공돌이/공순이가 아닌 이상 리만 합을 계산하려면 무한 번의 연산을 해야 한다. 하지만 어떤 수학도가 순전히 공돌이/공순이를 위해 미분적분이라는 계산법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공돌이나 공순이는 마음 놓고 리만 합을 써먹을 수 있다. 문제는 리만 합을 계산하는 데에 있어서 쓰이는 적분에는 미적 감각이라고는 전혀 없는 극한 개념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알고 보니 미적분 계산법을 만든 수학도는 앞에서 극한을 만든 Canniton의 제자 Allemotimus인 것으로 밝혀졌고, 이에 격분한 사람들은 해석 불가 난동을 일으켰다.

리만 합을 계산하는 데에 끝마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극한을 쓸 수 있거나,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일 것이다(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리만 합을 계산할 수 있는 사람은 Canniton 뿐이다). 하지만 만일 이 경지에 이르게 된다 하더라도, 당신이 실패한다면, 협심증, 강박관념, 정신분열증, 다중인격, 과대망상, 개념상실증, 랜덤증 등의 질환에 걸릴 수 있다.

치명적인 비밀[편집]

실은 미적은 원래 2000년 전 이집트 또라이수학자들이 개발한 치명적인 무기이다. 이것은 원래 몰래 적의 학교에 집어넣어 학생들의 대가리를 폭파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발견한 루저 나폴레옹은 고대 이집트 상돌+아이수학자들의 지혜에 지랄하며감탄하며 학교에서 배우게 하였다.

용도[편집]

미적분학은 콩나물 값을 계산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고 한다.

미적분을 못하면 콩나물을 사 먹을 수 없다.

예시[편집]

\sum _{{t=0}}^{\infty }Time+\sum _{{V=0}}^{\infty }Space=Universe

위 예시는 극한과 미분, 적분, 무한급수에 관한 것을 이용해 우주의 진리를 나타낸 것이다.

미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편집]

미적이 그대를 속 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에프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지않아 에뿔의 날이 오리니

재수강은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
에뿔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
그리고 또 지나간 성적표는 
항상 그리워지는 법이니.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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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수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왼쪽의 식을 증명하려는데 여백이 부족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여백을 모아 식을 증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