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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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민주주의의 꽃은 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단일화(花)?”

, 단일화 드립을 치며

민주주의(民主主義, 영어: democracy 혹은 democrazy, 현대 그랬어어: δεμωχιτος)는 네안데르탈지구상에 걸어다닌 이래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고 있는 사상이다. 이 착각은 현재진행형이며, 그것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가 후진국 수준이라는 소리를 아직도 듣는다고 한다. 북유럽의 정치학자 크데프(A. B. Cdef)는 민주주의를 가르켜 착각주의라 하기도 하였으며, 이 크데프의 한국인 제자인 하 모씨는 이를 좀 더 비꼬아서 김칫국주의라 하였다.

민주주의에 대한 착각[편집 | 원본 편집]

민주주의에 대한 착각은 크게 셋으로 나뉜다.

러시아에서는 민주주의가 을 만든다!![편집 | 원본 편집]

즉, 민주주의는 인간이 만든 사상이 아닌 신이 하사하신 사상이라는 뜻(착각)이다. 이 착각은 1990년대 이후 전두환대한민국의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그 공백을 386이라는 세대가 차지하면서 부터 생기기 시작한 착각이다. 이런 착각을 사마천을 비롯한 혹자386의 오만이라 정의한다. 이는 민주주의의 구조적인 원인에 기인한다.

원인[편집 | 원본 편집]

인간은 원래 신의 하사품은 무조건 완벽하다고 믿는 습성이 있다(물론 에뢰 장의 날개와 같은 경우는 있지만). 물론 민주주의도 인간이 만든 사상으로써,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독재주의보다 더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선거로 인해 너무 자주 정권교체가 일어남으로써, 어떤 정책이 안정성을 잃고 표류하기 쉽다는 것이다. 이를 좀더 유식한 말로 중우정치라 한다. 이 중우정치아테네노마제국스파르타아아아식민지로 만드는데 일조하게 된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조금이라도 맛본 소시민들은 민주주의가 곧 신이 만든 사상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고 더 나아가 함부로 다루어도 잘 유지될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민주정=선정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에 의한 정책의 표류와 정국 불안정을 선정을 위해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된다. 이 때문에 민주주의라는 기즈모는 중우정치라는 그렘린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결과(대한민국 내)[편집 | 원본 편집]

88만원 세대, 이해찬 1세대, 89년생 모르모트가 생성되었고 노태우, 정동영, 노무현, 이명박등의 듣보잡수준의 대통령후보가 나오는 사태가 벌어졌다. 소크라테스는 이를 보고 민주제를 우민통치라고 비하했다.

노무현의 싱글 앨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의 표지 사진. 그는 착각에 빠진 민주주의의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였다.

결과(대한민국 외)[편집 | 원본 편집]

상대적으로 노마제국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었다. 왜냐하면 노마제국은 처음부터 제국이 아니라, 노마공화정이었기 때문이다. 착각주의의 착각의 마수를 못 벗어난 사마천 이외의 수많은 역사가들이 노마제국의 탈 민주주의의 꼴을 못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노마제국은 민주주의를 채택한 아테네를 식민지로 삼고도 45세기(4500년)동안 평화를 이룩하는데 성공하였다.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의 반대이다!![편집 | 원본 편집]

“이 민주주의의 주적이자 사탄의 제자인 공산주의자 놈들!”

매카시, 연합제국 상황인 조지 W 부시를 독대하며

이는 연합제국의 실질적인 찌질이이자 병크인 조셉 매카시(Joseph MaCcathy)에 의해 제창된 착각이다.

정치체제와 경제체제[편집 | 원본 편집]

경제체제와 정치체제는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 민주주의와 독재주의를 정치체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경제체제라 한다.

구조적인 성격상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독재주의는 공산주의와 밀접한 관계를 갖기 쉬운데 이것이 착각을 일으키는 단초가 되는 것이다.

즉, 정치체제인 민주주의와 경제체제인 공산주의가 서로 반대되는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조지 ㅇ. 부시하렘관계를 이루었던 매카시에 의해 주장되었고, 명왕성 및 공산주의 진영에 매장되어 있었던 수많은 가스를 탐낸 조지 ㅇ. 부시로서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퍼트릴 수도 있고, 가스를 차지할 수도 있어서 좋았을 것이다.

민주주의는 모든세대를 위한 정치체제이다?[편집 | 원본 편집]

민주주의는 어른들만을 위한 정치체제이다. 민주주의의 특성 중 하나가 투표권에 의해 정치가 좌우 된다는 것이다. 즉, 투표권을 갖고 있는 성인들만 정책을 결정과 조율할 수 있다는 소리이다. 이는 즉, 청소년들에 대한 정책의 부재로 이어진다. 이 사실의 결과는 88만원 세대, 이해찬 1세대, 89년생 모르모트로 나타났다고 한다.

국개론[편집 | 원본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국개론입니다.

착각주의(민주주의)의 착각에서 아직 못 깨어난 사람들[편집 | 원본 편집]

민주주의의 착각에서 벗어나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한민국대한제국으로 환원하고 대한제국 황제(조선의 왕)을 옹립하며, 실질적인 국가 원수로 임기 종신의 수상을 둔다. 즉 영국입헌군주제로 돌아가는 방법이다. 물론 합법적으로 정국을 안정시키고 정책이 표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끔찍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귀신시나락까먹는 소리로 밖에 들릴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러시아에서는 투표가 여러분을 잘하는 것이다.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