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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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소금물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바다를 바탕으로 만든 운영 체제에 대해서는 바다 (운영 체제) 문서를 참조하란 말이다.
Mikuru Asahina.jpg 금지 사항입니다
정말로 죄송해요.
이 시대에는 전할 수 없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부는 삭제했어요.

바다지구를 뒤덮은 소금물들을 말한다. 오늘도 지구인들은 이 바다를 마시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바다를 조금만 뜨면 바닷물이 된다.

바다의 모습


바다의 활용[편집 | 원본 편집]

고대시대부터 바닷물은 소금 대신에 사용해왔다. 후에 소금이 값어치가 올라가 소금이 화폐로 쓰이면서, 가난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바닷물을 소금으로 쓰려고 염전을 만들었다.

바다와 육지의 대결[편집 | 원본 편집]

한때 바다와 육지는 서로 세력을 더 늘리기 위해 대결을 치른 적이 있다. 그러나 육지는 바다의 짠 소금물 먹이기와 기름유출 기름먹이기공격에 치명상을 입어 바다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구영토의 20%를 바다에게 주게 된다. 그래서 현재 바다가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육지가 30%를 차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사람들은 육지를 더욱 좋아하기 때문에 간척사업으로 바다의 영토를 줄여가고 있다.

제 2의 전성기[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북극과 남극이 바다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바다의 영토는 더욱더 넓어지고 육지의 영토는 더욱더 좁아질것이다.

결론[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바다는 쇠퇴기를 겪고 있고, 육지는 전성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우주진출을 계속 하고 있으므로, 육지의 전성기도 얼마 안 가 지나갈 것이다.

바다의 깊이[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인간은 바다의 제일 밑층까지 들어가지 못했다. 바다의 최하층에는 금지 사항입니다을 대장으로 모시고 있는 떼들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한다. 이 쥐떼들의 총지배자는 금지 사항입니다으로써 이런 사악한 일을 꾸미고 있다.

엘니뇨와 라니냐[편집 | 원본 편집]

최근 엘니뇨라니냐라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서 엘니뇨는 최근 많이 번성하고 있어 세계 여기저기에 눌러붙어 사는 불고기들이 페루 연안에 정착해 을 뿜어대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페루 연안의 온도는 높아져, 페루 연안부근에서는 온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라니냐는 엘니뇨와는 다르게 동태평양의 바닷물이 차가워지는 현상인데, 그 이유는 동태평양에 에스키뮴들이 다량 출현해서이다.

밀물과 썰물[편집 | 원본 편집]

지구를 호시탐탐 위협하는 중력에 의해 지구의 해수면이 바뀌기도 한다. 이를 밀물과 썰물이라고 한다. 여기서 밀물은 달의 중력에 강해 바다가 육지로 밀려들어가는 것이고, 썰물은 달의 중력이 약해져 바다의 해수면이 낮아지는 것이다.

결과[편집 | 원본 편집]

달은 지속적으로 밀물과 썰물을 일으켜 지구를 위협해왔다. 끝내 달은 자신의 중력을 최고조로 높여 밀물을 최고조로 높였는데, 이로 인해 바닷물들이 달쪽으로 올라가 달에서 물이 발견되게 된다. [1]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