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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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이 게임은 살인적으로 어렵습니다!
가 이 게임을 하다 죽더라도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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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폐인.jpg Achtung.svg경고! 이 게임은 하면 할수록 헤어나오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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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

바둑은 바둑판이라 하는 색이 구린 A4용지에 흰 돌과 검은 돌을 놓으면서 누가 오래 버티는지 시험하는 용자 테스트다.

바둑의 유래[편집]

아...바둑의 유래를 설명하자면 장황하도다. 토끼거북이복불복으로 아무거나 고르는 것이 당첨되었는데, 마침 신선이 바둑판 위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는데[1]그만 공명의 역풍이 불어 바둑판을 떨어뜨리고야 말았다. 하필 그게 토끼와 거북이 사이에 떨여졌기 때문에, 뭔가 대결할 거리가 생긴 것인데, 두 동물 모두 지능은 딸리는지라 계속 앉아만 있었다. 한데 택배가 잘못 와서 장식용 바둑알을 놓고 갔지만, 역시나 멍하게 있던 두 동물은 결국 둘 다 죽고 말았다.(결과적으로는 거북이가 승리했지만....)

바둑을 두는 방법[편집]

바둑은 바둑판과 바둑알 등이 있어야 하는데 바둑을 둘 때는 항상 크고 아름다운 모양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작고 이상한 모양이 나올 때는 상대가 바둑알을 날릴 것이다. 질것 같을 때는? 돌을 던지고 도망가라!

바둑의 용자[편집]

바둑의 용자는 입신이라고 불리고,그 중 특히 용자를 국수라고 물린다. 입신이란 타이뮴을 조작하는데 신이라는 뜻이고, 국수는 말 그대로 국수라 면발이 억수로 부드럽다.(읭?) 즉, 이 단계에 이르면 타임머신이 필요가 ㅇ벗고, 노가다로 레벨이 일주일만에 만렙을 지닐 수 있는 실력자가 된다. 이모씨나 조모씨가 바로 그 인물인데, 이미 그들은 갖가지 신체현상들을 참을 수 있는 득햏자라 전해진다.

살인마 바둑[편집]

바둑은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다닌다.

사실 바둑은 연쇄살인마이다. 바둑판에 얼굴이 비친 사람에게 무수히 많은 바둑돌을 총알처럼 날려서 벌집으로 만들어 죽여버린다. 어찌나 공포스러운지 비명소리마저 삼켜버린다고 한다.

기타[편집]

바둑은 이 훌륭한 예술성 때문에 쓸모없는 스포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2위가 알까기였다. 알까기라는 아종은 한층 더 바둑을 빨리 끝내기 위해 제작된 놀이다. 오목이라는 또다른 아종은 원래는 모스 부호를 해독하기 위해 제작되었는데, 자세한 것은 여백이 부족해 생략한다.

바둑은 가장 흔한 의 이름이다. 교과서에도 쓰듯 나온다.


주석[편집]

  1. 아마 이때는 바둑판이 야외 나들이용 식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