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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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바이킹의 롱보트

바이킹(영어: Bye King, dksemfhdj: qkdlzld)은 이름에서 보면 알듯이 굉장히 인사성이 밝은 지구인 민족이다.

기원[편집]

모범적인 바이킹의 예. 이정도면 100점이다

바이킹이 어디서 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들은 우주를 항해하는 롱보트라는 배를 타고 다니다가 우연히 지구에 추락해서 지구에서 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상자가 나와 바이킹들은 전체 인구의 40%를 상실했다. 이런 괴멸적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바이킹들은 산업 대신 약탈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바이킹들은 현재 스칸디나비아 반도라고 불리는 곳에 정착했으며, 안드로메다인들이 퇴화한 지구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구인들의 과 재산을 .

현재 바이킹은 과거 약탈민족의 흔적을 모두 상실했으며, 지구인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그 기원은 지구인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473년 바이킹들은 코사크와 접견했으며, 그들의 음주문화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1591년경에는 세계 곳곳을 떠돌다가 아름다운 나라의 닌자들과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코사크들의 초능력에 의해 역사가 왜곡되었기 때문에 현재 지구에 사는 바보들은 제1차 세계대전이 20세기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카더라.

외모와 특징[편집]

바이킹들은 외모에서 많은 지구인들과 차이가 있다. 이는 지구인과 차이점을 두어 팀킬을 막기 위함으로써, 바이킹들은 기본적으로 5가지의 덕목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1. 뿔이 난 모자투구를 쓸 것 (뿔은 두 개 달려야 한다)
  2. 수염을 기를 것 (얍삽하게 콧수염이나 염소수염 따위는 안된다. 턱을 모두 덮을 정도로 길러야 한다)
  3. 키가 奀만해야 할 것 (160cm 이하면 합격이다)
  4. 살인, 약탈, 방화를 즐기나 인사는 잘해야 할 것
  5. 남자여야 할 것 (그래서 여자는 기본적으로 20점 깎고 시작한다)

한 항목당 20점씩 매기며, 기본적으로 80점 이상이면 훌륭한 바이킹이라고 볼 수 있다. 60점 이하는 재시험을 거치고, 40점 이하는 국외추방당하며, 20점 이하는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죽인다. 이외에 3세기 전까지는 무기로는 도끼를 써야한다는 항목이 있었지만 무기와 전쟁사의 발달로 인해 현재는 옵션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도끼를 든 바이킹과 다른 무기를 든 바이킹 간 대우의 격차는 심한 편이다. 15세기경부터는 코사크의 음주문화를 받아들여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기 때문에, 가끔 맥주의 주량으로 바이킹을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롱보트[편집]

날아다니는 나글파르 호의 모습

롱보트는 바이킹들이 타는 이동수단이며 말 그대로 기다란 배다. 기본적으로 우주항해와 차원이동, 초공간도약, 반중력 리프트 등의 첨단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동력으로는 인력(人力)을 쓴다. 바이킹 여럿이 앉아서 노래를 부르며 노를 저어 그 동력에너지로 가동하는 것이다. 때문에 공해는 전혀 없으며 재료도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라 카더라. 8세기경부터 바이킹들은 롱보트를 타고 우주여행에 나섰으며, 일부는 적절한 환경의 행성에 정착하기도 했다. 바이킹들이 처음 타고 온 롱보트인 나글파르(Naglfar) 호는 바이킹들의 과대포장과 으로 인해 신화적인 존재가 되기도 했다.

옵션으로 뱃머리를 공룡머리 모양으로 깎거나 배 주변을 방패로 둘러치거나 하기도 한다.

바이킹들은 이러한 공간항해술과 초공간도약, 반중력, 우주유영 등의 기술을 후대 네덜란드에 전해주었으며, 네덜란드에서는 바이킹들의 배를 따라해 날아다니는 네덜란드 괴물(영어: Flying Dutchman)이라는 백괴스러운 이름의 배를 제작했다.

현재 바이킹들의 롱보트는 놀이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롱보트를 우주항해 모드로 맞춰둔 후 가동시켜 계속 우주로 날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강력한 철골구조로 배를 묶어두고는 롱보트가 추진력을 얻기 위해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 것을 놀이기구의 일종으로 취급하고 있다. 최초로 이러한 방법을 시도한 것은 17세기 코사크들이 바이킹들의 롱보트를 나포한 후 유희거리로 즐긴 것이라 카더라.

인사성[편집]

앞서 설명했듯이 바이킹들은 인사성이 아주 밝다. 예를 들면 살인과 약탈을 저지르더라도 같은 바이킹들끼리 만나면 먼저 인사부터 한다. 약탈을 위해 상륙하여 마을 주민들을 학살할 때에도 우선 인사부터 건네고 죽인다. 특히 왕과 같은 특권계층에게 깍듯이 인사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바이킹이라는 이름도 여기서에서 유래했다 카더라.

바이킹의 학살로부터 피하는 방법도 발견되었는데, 바로 바이킹과 눈을 마주치지 말고 인사를 건넬 경우 인사를 받아주지 않으면 된다. 그러면 바이킹들은 인사를 받아주지 않아 쩔쩔매다가 결국 다른 곳으로 향하게 된다.

바이킹의 분파[편집]

얼핏 봐서는 바이킹과 차이를 찾기 힘들다

4세기부터 바이킹들은 국내파와 국외파로 분열되기 시작했다. 국내파는 보수적으로 국내에 남아 인근 해협에서만 살인, 약탈과 방화를 즐기겠다는 집단이고, 국외파는 롱보트를 타고 나가 살인, 약탈과 약탈을 즐기겠다는 차이점이 있었다. 결국 이들은 4세기 중반 갈라섰고 국외파는 롱보트를 타고 스칸디나비아를 떠났다. 살인과 약탈을 할 대상을 찾아 바다를 떠돌아 다니던 이들은 해적과 우연히 마주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의 복음을 듣고는 깨달음을 얻어 모두 해적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답례로 해적들에게 자신들의 문화를 가르쳤고, 현재 해적들의 문화는 바이킹의 문화에서 유래한 것이 많다.

남은 국내파들은 주변국가를 전부 약탈해버려서 더 이상 약탈할 것도 없자 가난에 허덕였는데, 결국 자신들의 라이센스(외모, 성격, 행동, 문화 등)를 해외에 팔아넘겨 을 벌었다. 워낙 여기저기에다가 팔아먹었기 때문에 나 바이킹의 라이센스를 구입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양판소에 나오는 드워프들은 뿔이 난 투구, 도끼, 수염, 작은 키 등 대부분 바이킹의 특성에 기인하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바이킹[편집]

제1차 세계대전은 다른 말로 해적-닌자 대전쟁이라고 불린다. 1591년 아름다운 나라에 도착한 국외파 바이킹들은 아름다운 나라에 살던 닌자들을 발견했다. 우선 아름다운 나라의 왕에게 인사를 건넨 후, 호기심이 왕성한 바이킹들은 닌자의 복면을 벗겨 보고 싶어했다. 그리고 한 바이킹이 닌자의 복면을 벗기는 데 성공하지만 이후 바로 닌자에게 살해당하고 말았다.

바이킹들은 이 책임을 아름다운 나라에 물었지만, 아름다운 나라는 종특 '잡아떼기'와 '우끼끼~'를 발동하여 무시했다. 그러한 행동은 바이킹들의 약탈본능에 을 붙였고, 결국 바이킹들은 해적들과 연합해 아름다운 나라의 을 奀털기 시작했다. 여기서 바이킹들은 국내파 바이킹에 SOS를 요청했으며, 가난했던 국내파 바이킹들은 바로 롱보트를 타고 초공간도약하여 아름다운 나라에 도착했다.

아름다운 나라에서는 바이킹들에게 자국이 일방적으로 털리기 시작하자, 바이킹들을 막을 것은 닌자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닌자들로 구성된 군단을 동원해 바이킹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코사크들이 북해도를 건너 뒷치기를 시도, 이 소식을 듣고 듕귁에서 건너온 공자의 제자들이 나타나 사이오닉 스톰을 날리기 시작했고 이 전쟁은 세계적 규모로 번져 인류 역사상 최초의 세계대전으로 기록되었다.

이후 이 기록은 코사크들에 의해 !!!即時削除!!되었고, 이 글을 쓰는 와 이 글을 보는 외에는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지 아무도 모른다.


우주의 바이킹[편집]

길 잃은 바이킹

앞서 설명했듯 바이킹들의 일부는 롱보트의 초공간도약능력을 통해 우주로 진출했다. 이들 중 특히 에릭(Eric The Swift), 올라프(Olaf), 벨로그(Vaelog)라는 세 바이킹의 이야기가 유명하여 이들의 활약상은 바이킹들의 노래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들은 초공간도약항해 도중 외계 함선에 납치되었는데, 우선 외계인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용맹하게 외계인들을 때려잡았으며 여러 시간대로 타임워프를 했다. 최후에는 다시 배를 되찾아 지구로 내려왔는데, 이 과정에서 일렉기타, 드럼, 베이스라는 외계의 악기를 얻었으며 지구로 돌아와서 '길잃은 바이킹'이라는 밴드를 구성, 인기스타가 되어 메탈 음악의 보급에 힘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길 잃은 바이킹' 이라는 제목의 컴퓨터 게임으로 만들어 내었고, 2편까지 만들어 대박을 쳤다. 이 게임으로 인해 얻은 수익 전액은 스타크래프트를 개발하는 데 사용되어 현재 블리자드가 대한게임국을 지배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인기 덕분에 이들은 스타크래프트2에도 다시 등장한다.


UNN.jpg 위 문서는 멩스크 황제의 검열을 마쳤습니다.
위 문서는 멩스크 황제가 친히 검열을 하여 부적절한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저희 UNN도 여기에 참여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에서 이들은 자신들의 롱보트를 개조해 변신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이것은 다른 바이킹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어, 모든 바이킹들은 롱보트를 변신 가능하게 개조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