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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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행위(Vandalism)는 마치 이명박 대통령이 청계천을 만들 때 문화재를 파괴를 묵인 한것과 같은 비슷한 행위를 말하며 문화재 파괴를 일컫는 말이다. 이명박의 따까리인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교과서에 반달리즘 행위를 야만족인 반달족이 한 예술과 문화 파괴행위, 경향으로 정으를 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과거 예수가 "가이사것은 가이사에게로"라고 말했던 그 가이사가 두목으로 있던 로마에서는 이런 행위가 더 심했다. 위뷁과 백괴사전에서는 이 것을 문서훼손의 범위까지 보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반달행위는 다음과 같다.
- 유머가 없는 위뷁의 문서를 그대로 옮겨오는 행위(혹자에 따라 삐–이라고도 한다.)
- 아무 이유없이 백괴사전의 글을 지우는 행위 (혹자에 따라 삐–이라고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