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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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은 J.K.R.톨킨-롤링이 하룻밤 동안 꿈꾸고 일어나 현실의 허무를 느끼며 소크라테스가 쓴 사씨남정기를 패러디한 글이라 카더라

세계의 문학
그 많던 싱하는 누가 다 죽였을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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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편집 | 원본 편집]

사실 J.K.R.톨킨-롤링사우론이었고, 소설은 그가 처음 꿈에서 온갖 부귀를 맞으며 시작한다. 꿈속에서 그는 삼류 음란 소설의 주인공이었고 여기서 그는 섹시한 골룸을 부인으로 맞이한다. 그녀를 부인으로 맞이하고 행복한 삶을 살던 사우론은 골룸을 사모하던 프로도에게 자신의 반지를 빼앗기고 부인 골룸까지 빼앗기고 만다. 이후 실성해버린 그는 영국에서 대한민국으로 건너가 부산광역시에서 오타쿠가 되어 돌아다니다가 같은 자웅동체인 간달프와 결혼하여 해리 포터를 낳았다고 한다. '이후 그의 행방에 대해선 정확히 알려진바 없으나 몇 가지 추측이 있다.'며 자기 스스로 자신의 소설의 내용을 여러개로 만들어 놓았다. 유명한 아동문학가 마이클 잭슨은 톨킨이 자신의 소설 내용을 이렇게 만든 이유가 꿈을 깨고 난 후 글을 쓰던 도중 평소 앓던 정신분열 스킬을 시전하여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소설에 나온 추측들은 다음과 같다고 카더라

추측.1[편집 | 원본 편집]

B.C. 2333년 경 단군이 제기한 설로, 해리포터를 낳은 후 자신의 아내 간달프가 그동안 볼드모트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속세를 떠나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대장장이가 되어 매일 싸구려 반지를 만들어 팔다가, 대장장이 일에 지겨움을 느끼고 1047298357230894720947129387129234235345892857892374893789729874289374년 만에 산에서 나와 내려가던 중 그의 아내를 빼앗은 프로도의 친구 을 만나 그의 반지를 빼앗기고 화가나 샘에게 아바다 케다브라를 시전했는데 세계 최고의 마법사였던 샘이 그걸 손쉽게 받아쳐 마지막으로 "어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라는 말을 남기고 눈깔괴물이 되었다고 카더라

추측.2[편집 | 원본 편집]

A.C. 233년 5월경 서울특별시이명박이 제기한 설로, 사우론이 해리포터를 낳은 뒤 해리포터를 계속 키우고 있었는데 해리포터가 15살이 되며 사우론이 오타쿠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아버지 사우론에 대한 증오심이 생겼고 결국 사우론은 해리포터에게 루시오 저주를 맞고 미쳐 이명박이 되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