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조했을 때 부터 꾸준히 제주도 서귀포의 어딘가에서 쓰이다가 1800년 대에 소멸된 언어이다. 1800년 대는 맞는데 몇년에 사라진지는 불명이지만 열강들이 듕귁을 갈라먹으려고 하면서 많은 서양 열강들의 전함들이 듕귁 해안가로 항해했는데, 이 전함들 중에서 행방불명된 전함이 몇척 있었다. 그 전함이 조선의 제주도에 정착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언어를 쓰던 곳이었던 것이었던 거시여따. 그리고 정박한 양키 군대들은 그곳을 약탈하고 천민정음을 불태워버리고 다시 상해로 항해하기 시작했다. 이 언어를 사용한 사람이 100명도 안되었기 때문에, 팬저파우스트로 무장한 더러운 노랭머리 양놈들은 순식간에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를 저 먼 우주공간 너머로 보내버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