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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또는 하나님은 실재하지 않는 것들 중에서는 아무 키 다음으로 유명한 가공의 것이다. 주요 업적으로는 천지를 창조한 것, 예수를 시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 것 등등이 있다. 평상시에는 흔히 인간들에게 신겨지는 것이 주 역할이나, sin(x)의 형태로 우매한 고3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이름답게 무신론자에 대해서는 매우 정색하며, 저명한 무신론자인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러한 정색 때문에 신을 죽여놓고 “신은 죽었다”고 세간에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3일 후 신이 부활하여 니체는 이 충격으로 수면병에 걸려 왕자의 키스를 기다리게 된다. 한편, 니체의 피가 흐르고 있는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신이란 인간이 만들어내고 인간이 지배당하는 밈(Meme)이라 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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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 없는 일이다. 버스 타는 사람들이 다 서민들인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관계된 만큼 철저하게 안전을 점검하라”
- —이명박, 국민이 아닌 서민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벌레 잡아먹고 자면 되는 거지!”
- —오스카 와일드, '일찍 일어난 새가 더 피곤하다'에 반박하며
“제군들, 내일 한국을 공격한다. 폭력에는 폭력으로!”
- —8월 14일, 일본의 2ch, 한일간 전쟁의 조짐을 보이며
“저 쪽바리 놈들이 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선제공격한다. 저놈들에게는 우리의 파멸 혹은 저들의 파멸만이 있을 뿐”
- —8월 14일, 한국의 디씨인사이드, 한일간 전쟁의 조짐을 보이며
“닥치고 외쳐! EE!”
- —용개, 디시와 2ch를 가볍게 씹고
“이제 대한게임국의 채식주의자들은...”
- —2ch, 피망을 털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아시는 분 안 계세요?”
- —한 뉴비, 광복절날 디시의 갤러리가 잠시 먹통이 되었단 사실을 알고
“야 丛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 저그 홍진호가 간다!”
- —홍진호, 세르게이를 이기겠다며
“이제 사이버 세계에서는 대한게임국 국적을 포기해야 하는건가...”
- —크래니져,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합법적으로 외국 게임을 구입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에 뒤늦게 절망하며
“엔하위키엔 별 감정이 없다만 남의 트래픽 가져다 쓰면 쓰나~”
- —누, 관찰하며
“야 홍진호! 작은 쓰레기의 작은 맛을 보여주마! 매운 저그 쓰레기가 간다!!”
- —홍진호, 개스파에게 삥을 뜯기며
“제군들이여! 대한게임국에서 게임을 탄압하는게 말이 되냐? 게등위를 테러해 버려서, 직원들을 척살 시켜 관광시켜버리자!”
- —누군가, 크래니져말에 공감하여, 게등위를 공격하자는 이야기를 하며
“아나, 2010 동계 올림픽 평창 올림픽으로 만들어서 마리오와 소닉 평창 동계 올림픽 만들 수 있었는데...!!!”
- —한국의 닌텐도 동호회, 한참 뒤늦게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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