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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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후세인 오바마(영어: Barack Saddam Hussein Obama Bin Laden), 통칭 버락 오바마는 쌀국의 제 44대 대통령이다. 삐–!
차례 |
[편집] 생애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다.
[편집] 정치 활동
그의 활동은 대한게임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는 오바마가 흑인계 혼혈인이라서 듣보잡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라 카더라. 다만 카더라 통신 문학부국장 크래니져에 의하면, 그가 대한게임국에 존재를 제대로 어필한 것은 미쿡 한 뉴스의 오타[1]로 떠들썩했던게 시초라 카더라.
[편집] 이름
그의 풀 네임은 버럭 후세인 오바마 2세[2]이다. 잘 봐라. 이름에 후세인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이것은 필히 어뭴힉컨들을 진노시킬 만한 사실이다. 이 때문인지 조지 ㅇ. 부시는 오바마를 못마땅히 생각했으나 오바마가 버럭! 소리를 지름으로써 부시 따위를 침묵시켜 버렸다(일종의 사자후). 하지만 조지 ㅇ. 부시는 후세인이란 것이 아랍권에서는 정말 흔한 성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사실 후세인은 철수, 영희, 다나카, 야마다, 로드리게스, 산체스, 피에르, 존, 잭, 빌, 톰, 밍밍, 허경영(?)만큼 흔해 빠진 것이다.
한편 버럭 후세인 오바마 2세에서 보듯이 이름 끝에 2세가 붙어있다는 것은 오바마가 시리즈물의 변신 로봇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이 때문에 정신 나간 왜국의 역사학자들은 오바마가 왜국 출신이라고 주장하는데 이건 터무니없는 얘기고, 아무튼 오바마 1호기(1세)는 걸프 전쟁 때 미군으로 참전했다가 이라크군의 포로가 되어 사담 후세인 앞에 섰다고 한다. 후세인은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크게 노하였고, 1호기를 파괴시켜 버렸다. 하지만 개성공산주의공업공화국의 남조선 기업 소속으로 자신을 똘똘이 박사라 소개한 한 연구원은 호빵맨 얼굴 만드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전두환 1호기의 파편과 오바마 1호기를 만들다 남은 부품을 모아모아 오바마 2호기를 만들었고 결국은 쌀국 대통령에 당선시켜 버렸다. 하지만 짜깁기로 만들어진 2호기이다 보니 점점 이스라엘의 충실한 꼬봉이 되어 가고 있고, 버럭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 외에 효과적인 행동은 그다지 많이 하지 못한다.
[편집] 놀라운 사실
일부 인간들은 이걸로 버락오바마가 왜국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카더라. 아니면 델라왜어에서 왔던가. 쩝.
- 버럭!이란 말은 버스와 트럭을 합친 신개념 대중교통 수단이다. 미국에서 플로리다 주의 이름이 좀 거시기한 도시 마이애미와, 버럭 오바마의 출생지인 하와이 주의 홀롤롤로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한다.[3]
[편집] 조커 오바마
현재 쌀국에 고담 대구 원수가 "오바마는 나의 분신이다"라고 포스터를 들고 뿌리고 있어 미국이 충격의 휩싸이고 있다카더라. 대구인의 위상을 높인 사건이라고 잭팟 아리랑통신에서 밝혔다. 믿거나 말거나
[편집] 주석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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