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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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Berlin)은 독일의 수도이자 터키의 제 3대 도시로, 독일인과 터키인들이 조화로운 삶을 살아 가는 곳이다. 비스마르크에 의한 독일 통일 이전에는 베를린부르크의 조그마한 도시였으나, 독일 통일 이후로 대부분의 행정 기관을 몰빵하면서 베를린의 세력이 커졌다. 이후 나치 시기에는 화려한 독일 제국의 수도로 성장하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분단되었다. 분단 이후 서쪽은 터키, 동쪽은 소련인 노동자를 수입하는 바람에 베를린에는 여러 인종이 섞여서 살고 있다.

행정 구역[편집 | 원본 편집]

과거 서베를린과 동베를린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일 이후 이러한 구분이 무의미해졌다. 서베를린과 동베를린은 거의 도시를 반반씩 나누었으나, 베를린의 중심 지구가 동베를린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독일이 분단되어 있었을 때에는 이 지역을 지나는 교통망이 단절되어 큰 불편을 겪었다. 비록 지금은 동서베를린의 경계가 많이 희박해졌다고 하지만, 동베를린 지역에는 여전히 지하철보다는 노면 전차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볼거리[편집 | 원본 편집]

나치 독일과 동독이 건설한 지하 벙커는 현재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대한민국 내에도 이런 시설물이 있다고 여겨지지만 자세한 것은 코렁탕이므로, 독일에 있는 것을 보면서 위안을 삼는 것이 좋다. 특히 이들 벙커는 20세기 후반까지도 잘 관리되었기 때문에 견학을 가도 '갓 지은' 벙커처럼 보인다. 시민들의 빠른 대피를 위해서 지하철 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관광하기도 좋다.

과거 동베를린 지역에 소련군이 진주하면서 소련 스타일 동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 통일 이후 독일에서는 을 벌기 위해서 이들 동상을 철거하는 대신 한 곳에 몰아넣고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이 장사가 잘 되었는지 동베를린 지역 사람들은 자신들의 과거 생활상을 버리지 않고 보존하기 시작하였고, 지금도 동베를린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동독에서 만든 물건을 값싸게 구할 수 있다.

베를린 지역에서는 소시지에 케찹과 카레 가루를 뿌려서 준다. 배합 비율은 소시지 만드는 사람마다 다 달라서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독일로 가면서 원조라는 개념을 같이 들고 갔는지, 베를린 시내를 걷다 보면 원조 베를린 소시지라고 쓰여 있는 가게를 많이 볼 수 있다. 싼 거 사 먹는 게 장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