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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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시(랩터) 또는 벨라루시(랩터)로씨야 끝자락에 있는 나라이며, 영화 쥐라기 공원의 배경이 된 나라이다. 그런데 몇몇 병신들은 벨로루시의 뜻이 '흰 러시아'라 카더라. 그럼 벨로루시는 모든게 다 하얀색이어야지, 왜 컬러풀하냐? 루카셴코가 아 나라나 로씨야에 팔아서 돈이나 처 벌어야지? 라고 짓걸인 벨라루스 똥 같은 대통령. 알렉산데루 루카셴코를 참조.

차례

[편집] 지리

공룡의 서식지답게 대부분이 아열대 기후이며, 이 나라에 사는 공룡은 대부분 벨로시랩터이다. 이외에도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온갖 공룡들이 살고 있다 카더라. 하지만 인구 조사의 기준은 벨로시랩터만 치기 때문에 기타 공룡들의 정확한 수는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편집] 역사

공룡의 서식지답게 꽤 오래됐지만 6천 500만 년 후 어느날, 소련인가 뭔가 하는 듣보잡 나라 때문에 공룡이 벨로시랩터를 제외하고 모조리 멸종했다. 오늘날 공룡이 멸종한 것도 소련 때문이다. 덧붙이자면, 소련이 멸망한 것은 척 노리스 때문이다.

[편집] 인종

벨로시랩터 말고는 아무도 없다. 사람이 살고 있다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알 게 뭐야.

[편집] 대외관계

벨로루시 국민의 거의 모두를 차지하는 벨로시랩터들은 무심한 듯 시크함을 싫어한다. 그러다 보니 이 글을 쓰고 있을 즈음에도 무심한 듯 시크하게 흐르는 무심천을 성지로 받드는 청주미소년공국과 사이가 극히 좋지 않다고 한다. 청주미소년공국의 비밀조직원 중 하나가 벨로루시 어딘가에서 김밥을 투척하는 잔인한 사건이 있었지만 알 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