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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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고대 그리스에서 하늘의 별의 배치를 보고 나름대로는 별을 찾기 쉽게 만든다고 만들었으나 결국 별자리로 인해 별을 더욱 찾기 힘들고 헷갈리게 만들어버리는 주 원인이 되었다.

별자리에 대해[편집]

별자리는 현재까지 분류된 것 중 총 88개가 있으며 88성좌(星座)라고 부른다. 그중 60개가량은 고대 그리스에서, 나머지는 전부 천문학자들이 만들었다. 그리스인들은 사실 그 당시로는 전부 잘 살았고, 민주주의 체제에, 주변 국가들보다 문명이 한참 발달했으며 먹고마시는거차리고청소하는잡일들은 죄다 노예들이나 하인들이 도맡아 했기 때문에 배때기가 부른 그리스놈들은 할 일이 없어서 인류의 적인 수학이나 논리학, 철학 등 쓸데없는 것을 많이 만들었는데, 별자리도 그 중 하나이다. 그리스의 위대한 정신을 따르겠다는 이유인지 현대적 감각이 전혀 없는 꽉막힌 천문학자놈들의 속내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천문학자들이 만든 별자리 역시 고대 그리스에서 만든 별자리처럼 매우 난해하게 생겼다. 별자리 이름은 그리스어에서 따온 게 많으나 별자리에 속하는 별의 이름은 전부 아랍어로 되어 있어서 별자리의 난해함을 더해준다.

별자리의 종류[편집]

별자리는 다음과 같은 분류로 나뉜다.

  • 난해한 별자리
사수자리 별 배치도. 아무리 봐도 주전자로 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사수자리(Sagittarius)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사수자리 별들은 아무리 봐도 주전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생겼다. 고대 그리스에는 주전자가 없었던가 사수자리가 주전자의 모토가 되었던지 둘 중 하나로 생각된다. 다른 별자리들 역시 설명이 없으면 이 별자리가 대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참고로 사수자리는 원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마(半人半馬) 종족인 켄타우로스가 주제인 별자리이다. '평범한 별자리'라고도 한다.

  • 난해하지 않은 별자리

반면에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화살자리(Sagitta)나 백조자리(Cygnus)같은 경우에는 명확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별로 헷갈리지 않으며 사진만 보여줘도 대충 어떠한 별자리인지를 유추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별자리가 이상하게 생겼기 때문에 '난해하지 않은 별자리' 종류가 생기는 것이다.

황도 12궁[편집]

“빌어먹을 그리스인들!”

DSHS, 황도 12궁을 외우면서

별자리를 만들면서 소주 한 병에 황도복숭아가 먹고 싶던 그리스인들은 황도 생각을 하며 황도 12궁을 만든다. 황도 12궁은 태양 근처를 지나는 12개의 별자리를 뜻하는데 이것은 태양이 황도처럼 생겨서 그런 것이다. 황도 12궁 별자리는 다음과 같다

원래 황도12궁이 지나가는 자리에는 땅꾼자리(Ophiuchus)가 끼기도 하나, 땅꾼자리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마이너인데다가 땅꾼자리를 끼면 황도13궁이 된다. 양키놈들은 13이란 숫자를 안 좋아하기 때문에 별로 유명하지 않은 땅꾼자리를 몰래 빼버리고 황도12궁으로 만들었다.

동양의 별자리와 12간지[편집]

동양에서도 별자리가 있었다. 하지만 동양인들은 그리스놈들처럼 난해하고 기괴한 걸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이상한 이름을 붙이지는 않았다. 동양에서는 그냥 단순히 검은 종이에 점을 찍으며 놀았을 뿐이다. 하지만 동양에서도 '12'가 들어가며 탄생일을 뜻하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이것을 12간지라고 한다. 12간지는 옛날 KBS에서 해준 만화영화 꾸러기 수비대 덕분에 유명해졌으며 중딩들은 전부 이 만화의 주제가만으로 12간지를 외웠다. 12간지는 황도12궁보다 먼저 나왔기 때문에 그리스인들은 수없이 많은 표절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원조라고 우기기 좋아하는 양키놈들이 12간지를 Chinese Zodiac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해서 결국 이 표절의혹은 유야무야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