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것을 찾으셨나요? 봉만이
| 이제 이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사람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 이 문서는 보통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
“대출 조회를 했대…….”
- —어떤 아줌마, 찜질방에서
“우리 봉식이가?”
- —봉식이 아버지, 같은 찜질방에서
“봉식이는 대출쟁이”
“봉식씨가 대출 조회를 했습니다.”
- —사내 방송
“봉식?! 봉식 어떡해…….”
- —중동 거부, 계약 도중에
“봉식씨, 결국 대출 조회를 의뢰했습니다. 액수는 500만원으로…….”
- —아나운서
봉식이는 대한게임국의 대부업체인 리드코프에서 500만원 대출을 받은 대한게임국의 대표 대출쟁이이다. 그는 500만원 대출이 기록에 남아 어쩔 줄 몰라하다가 다른 사람에게까지 물귀신 작전으로 대출쟁이로 만들고 있다. 오늘 밤, 봉식이가 너를 '500만 원 대출 조회의 유혹'으로 빠지게 만들지도 모른다!
[편집] 요즘 근황
봉식이는 옛날에 내렸다 카더라. 혹자는 봉식이가 빚을 갚지 못해 외국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