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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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상카라 만세!”

한 모시인

부르키나 파소라는 아주 이상한 이름을 가진 듣보잡 국가는 역사를 알 수 없다.

역사[편집]

그러나 유력한 설로 다음 세 가지가 있다.

왜국[편집]

이름에서 보이다시피,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원래 이름은 '부르파소(무릎파소)' 였는데, 이름이 너무 백괴스러워서 부르파소가 쓰던 언어인 '가나' 문자를 따서 부르가나파소로 바뀌었는데, 그게 점차 바뀌면서 '부르키나파소'가 되었다. 왜 부르키나파소가 '가나' 문자를 썼는지는 알겠지?

군국주의 무솔리 디'탈리아 식민지 설[편집]

원래 과거에는 부르키나로 불렸다. 하지만 제 2차 세계 대전 때 모 나라의 식민지였던 부르키나가 이탈리아에 점령되면서 파쇼주의(파시즘) 부르키나라고 하여 부르키나파쇼가 되었는데, 점차 변하여 부르키나파소가 되었다고 한다.

이민설[편집]

원래 부르키나파소 땅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대신 그 옆에 현재의 모시족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부르키라는 자가 모시 왕국의 왕이 되었는데 이 왕은 매우 악랄한 독재 정치를 펼쳤고 모시 사람들은 부르키 왕의 땅을 탈출하였다. 그 후에 나라 이름을 정할 때 워낙 부르키 왕의 폭정이 지독해서 부르키가 나빠서라는 뜻을 줄인 부르키나파소가 되었다고 한다.

확실한 것은, 이 나라는 한 때 오트볼타로 불렸다. 이때는 하루에 5볼트밖에 전기를 생산하지 못했다. 만약 이민설이 확실할 경우에는, 동물 농장의 동물들이 전기를 5볼트씩 생산하였을 것이라는 설도 있다.

지리[편집]

그냥 아프리카에 앉아 있는 나라라고 한다. 그냥 서쪽으로 툭 튀어나온 부분에 있다고 한다.

근데, 더는 몰라. 니가 이젠 찾아보도록. 내가 이렇게 알려주기만 할 수는 없어.

교육[편집]

대다수의 사람이 말 못하는 벙어리라니, 이런 백괴스러운. 주입식 교육에 정신이 나간 게 아닐까?

왜 그런지 궁금하다면, 별들에게 물어봐.

경제[편집]

1년동안 버는 돈이 겨우 $564? 진짜 백괴스럽네. 이렇게 그지 깽깽이들이 모여 사는 나라는 첨봤음. 그리고, 더 백괴스러운 건, 15만 명 이상이 품팔이를 나간다네. , 이건 아닌듯. 혹시 대한게임국에 의존하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