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라군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위대한 제3제국 사령부의 구텐탁한스 원수의 권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지르박을 춰 보자고 베이비!”
- —레비, 좀비들에게 BB탄을 퍼부으며
“이런건 말이야, 그냥 쏴서 머리에 맞추면 되는거라고.”
- —레비
블랙 라쿤은 대한게임국 로아나프라(전 라쿤광주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등장인물들이 죄다 골초에, 정상적인 인간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미친 애니다. 미친 집에서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차례 |
[편집] 줄거리
라쿤광주시에 T 바이러스가 퍼지고 도시는 망한다. 그 자리에 로아나프라라는 도시가 재건되고 이 틈을 타서 모스크바 호텔, 홍콩 삼합회 등 여러 범죄 집단들이 자리를 잡게된다. 그로부터 몇 년 뒤, 왜국 찌질이 직딩 오카지마 로쿠로가 우연히 이곳을 지나가다 라쿤 상회의 레비와 더치에게 붙잡혀 갈굼을 당하다 결국 회사에서 잘리고 그 분노를 로아나프라 전역에 분출하기 시작하는데…
[편집] 등장인물
- 오카지마 로쿠로(록): 찌질이. 지금까지 한 일이라곤 내레이션, 납치당하기, 헛소리 지껄이기밖에 없다.
- 빡친 로쿠로: 가끔 찌질이 로쿠로가 빡쳐서 버서크한 상태이다. 그냥 록과 다른 점이라곤 악에 받친 헛소리를 한다는 점인데, 로아나프라는 매우 비정상적인 도시라서 빡친 로쿠로의 헛소리가 대단한 힘을 발휘한다.
- 레비: 성질이 조낸 드러운 듕귁인 총덕후이다. 소드 커틀라스라는 이름이 붙은 베레타 M92F BB탄 총을 쌍권총으로 갈겨댄다.
- 더치: 라군 상회의 사장이지만 실질적으론 그냥 보트 조종사이다. 가끔씩 총을 쏘지만 임팩트가 없다.
- 베니: 알 게 뭐야.
- 발랄라이카: 루스키 여자이다. 전직 러시아군 대위였다가 잘린 뒤론 부하들을 이끌고 모스크바 호텔을 세웠다.
- 찬: 그냥 주윤발이다. 딱히 설명할 말이 없다.
- 로베르타: 아래 참조.
- 헨젤과 그레텔: 후로게이 초딩이다. 이란성 남녀 쌍둥이로 보이지만 사실 둘 다 남자다. 남자 모드일땐 쌍도끼를, 여장할 땐 BAR(미하일 칼라슈니코프와 유진 스토너를 능가하는 총기계의 레전드)를 쏴 댄다. 발라이커의 부하를 강간 살해하다 발라이커에게 살해당한다.
- 에다: 폭력 교회의 수녀인 것 같으나, 사실은 쌀국 중앙 정보국 요원이다.
- 셴호아: 듕귁인. 딱히 할 말이 없다.
- 소여: 고스로리. 성대가 나간다. 자그마치 전기톱을 주무기로 쓰며 날아오는 권총탄을 전기톱으로 막는 기적을 행한다.
- 파비올라: 로리 메이드. 9권 또는 3기에서 나온 로베르타의 수제자다. 마법소녀인지 중력을 무시하며 날아다닌다.
[편집] 로아나프라
광주인권공국의 중심 도시였던 라쿤 광주가 원형이다. 자그마치 주민의 80%가 총덕후이다. 치안 상태는 소말리아를 뺨치는 개판이라 대낮에 알라의 요술봉이 날아다녀도 경찰은 이들을 무심한 듯 시크하게 대하는 상황이 되었다. 희한하게 남자보다 여자가 더 전투력이 높은 이상한 동네이다.
[편집] 로베르타 (로잘리타 티스네로스)
터미네이터 메이드이다. FARC에서 전대갈 1호기 설계도를 구해 여성형으로 개조한 후 전투에 써먹다가 프로그램 오작동으로 분실한 뒤 라블라스가에서 재프로그래밍한다. 레비의 주인공 버프 무시하는 사기 캐릭이다. 9권에서도 폭주하는 걸 레비를 포함한 5명이 레이드 갔다가 실패했다.
로베르타의 행적
- 이미 우산 샷건과 가방 머신 건으로 유명해짐
- 메이드복 치마 속에 수류탄 20개를 넣어놓고 한번에 까서 술집을 폭파시킴
- 맥주잔을 악력으로 깨트림
- 유탄 발사기를 장착한 M82A1을 장대 높이뛰기를 하며 한손으로 사격 (이건 월야환담의 실베스테르 신부도 못하는 짓이다.)
- 머스킷으로 쌀국 특수 부대를 학살
- 소여의 전기톱을 손으로 격파 (권총탄을 맞아도 안 부서졌던 물건이다.)
- 날아오는 쿠크리 나이프를 철근같이 씹어먹음.
- 한 팔로 운전하면서 운전 중이던 더치를 다른 팔로 끌어 내림
- 달리는 자동차에 나이프 꽂고 매달려서 올라탄 뒤 쌍권총으로 갈김
이 외에도 엄청난 일들을 저질렀지만 그건 직접 9권을 사서 읽거나 OVA 3기를 직접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