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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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후.jpg 오타쿠 or 동인녀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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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움직이지 않아...”

데이먼 알반, 미국에서 블러의 패배에 좌절하며

블러는 지온이 만들어 낸 오아시스라는 브릿팝 거대 로봇에 대항하기 위해 연방에서 만들어진 모빌 슈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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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위키오리를 때려잡고 (때려잡고!), 위키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씹어먹으며), 달리는 위키운수 2-1에서 뛰어내린 나 육봉달은…
블러

이것이 역사니?[편집]

태초에 비틀즈 빠였던 지온과 킹크스 빠였던 연방은 언제나 사이가 좋지 못했다. "비틀즈 항가항가, 그왼 꺼지삼"라고 주장하는 지온은 킹크스 빠들인 연방정부을 아니꼽게 생각했고, 그들은 브릿팝이라는 콜로니 독점을 위해 오아시스라는 거대 로봇를 만들어냈다. 이 로봇의 조정자, 리암 갤러거는 붉은 옷을 입으면 평소 능력의 10배 정도 속주와 독설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온은 이것으로 브릿팝 독식에 성공했고, 쌀국까지 진출했다.

홍보용 영상 속에서 완소미소를 짓고 있는 파일럿들.

당황한 연방정부는 비밀리에 신형 모빌 슈츠 제작에 들어갔는데, 이것이 바로 블러였던 것이다.

이 신형 모빌 슈츠은 지온 공국에 대한 신랄한 풍자 능력과 잘생긴 외양를 지녔다. 거기다가 데이먼 알반이라는 뉴타입의 엄청난 능력은 한때 리암 갤러거(라 적고 갤러그라 읽어야 한다)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연방정부는 이상하게도 쌀국에서 오아시스에게 매번 지는 블러를 못마땅하게 생각했고, 거기다가 그래함 콕슨이 크라우저가 되겠다고 파일럿을 그만 두는 악재까지 겹쳤다. 이 기회를 노려 연방정부는 데이먼 알반을 아프리카로 관광을 빙자한 유배 보내버렸고, 이 소식을 들은 리암 갤러그는 묘한 기분에 빠졌다고 한다.

밴드 내 불화로 2002년 해체했으나 6년만에 다시 재결합했다.

현재 기동중단이다. 사실 오아시스도 예전의 10배 파워에 비해 쇠락한지 오래라 카더라

파일럿 혹은 멤버[편집]

  • 데이먼 알반 (혹은 아무로 더 뉴타입이라 부르기도 한다.)
  • 그래함 콕슨 (그는 후일 크라우저가 되고 싶다며 파일럿을 그만 두었다. 그리고 열심히 투어 중이다.)
  • 알렉스 제임스
  • 데이브 론트리

명언[편집]

  • 오레가 브릿팝다!!
  • 브릿팝은 죽었어!! 이젠 돌아오지 않아!!

기타[편집]

대한게임국에도 온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