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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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Let it Be (해석 : 구걸 해~ 구걸 해~)”

Let it be라고 불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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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비틀즈대한게임국에서는 과자로 통하는 이상한 영국 밴드로써, 전세계의 음악계와 여러 종교계를 점령하였다. 현재 멤버중 존 레논과 조지 해리슨은 의 자리에 올라가 있고, 제일 못난 폴 매커트니는 영국의 원수자리를 차고 있다. 또한 드럼을 치던 링고 스타는 현재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다. 현재도 비틀즈의 노래는 사람들을 조종하고 있다고 한다.

차례

[편집] 역사

최근에는 나이트클럽에서도 공연한다 카더라

비틀즈는 영국의 듣보잡 밴드로 시작하여, 자신들의 그 Twist and Shout 라는 노래를 사용해, 영국 전체를 흔들어 놓았고, 그들은 영국의 지도자겸 밴드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노래를 사용하여, 수 많은 국가들을 정복하였고, 그들의 충복들인 비틀마니아를 여러 계층에 심어놓아,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대들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상하고 마약을 피우라는 노래를 신나게 불러재켜, 전 세계에 마리화나, LSD, 모르핀등의 중독자가 늘어났다(그리고 비틀즈는 갱들에게서 1000억원 이상을 받았다는 '비틀즈 게이트'설이 퍼져나가기도 하였다) 전 세계인들을 마약 중독자로 만들겠다는 비틀즈의 야심찬 계획은 결국 밴드의 주요 멤버인 존 레논의 여친인 오노 요코가 자기의 몸을 살신성인하여, 존 레논의 행위를 막는데 성공하였고, 비틀즈는 곧 해체당하게 된다. (비틀즈 덕택에 마약을 배우던 사람들은 오노 요코를 증오하고, 또한 비틀즈의 노래를 좋아하는 인간들도 오노 요코를 증오한다.)

[편집] 멤버들

[편집] 앨범들

[편집] 유명한 노래

비틀즈는 여러 유명한 노래를 남겼다. 특히 Back in the USSR이란 곡으로 인해서, 비틀즈는 여러 정보 기관들로부터 질타(CIA, MI6)와 환영(KGB)을 받았다. 그외 Yesterday, Twist and Shout, Let it Be 등이 유명하다.

[편집] 4th sea

비틀즈는 너무나도 많이 곡을 생산해서(?), 보컬로이드가 아니냐는 4th sea도 받았다.
여담이지만, 비틀즈 멤버들 목소리를 보컬로이드화 해서 팔면 이전 보컬로이드들은 다 판매 부진으로 인한 회수 조치가 될 것이라 예언하는 이도 있다.
뭐, 4명중 2명이 무덤으로 갔으니. 그럼 다시 되살려오면 될 거 아냐!

“GRRRRRRRRRRRRRRRRRRRRR!!!! 이런 망언이 있나!!!”

망언(?)을 듣고 급 흥분하며, 보컬덕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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