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브라더 (텔레비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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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영국의 본격 생체실험 프로그램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전설적인 독재자에 대해서는 빅 브라더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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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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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심각하게 방사능에 오염되었습니다. 접근하지 마시오!
Hi.jp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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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녀석이 나한테 위뷁을 던졌어. 아주 신선한 위뷁을. 난 그녀석을 잡고 싶다고! (어으으으)
빅 브라더

“이건 미친 짓이야. 빨리 여기를 빠져나가야겠어.”

누군가, 노심용융이 일어나는 집에 갇혀

러시아에서는 빅 브라더가 당신의 실험 대상입니다!”

러시아식 유머

빅 브라더(영어: BIG BROTHER!!!, 불어: BIG BROTHER, 스페인어: BIG BROTHER, 이탈리아어: Grande Fratello, 독일어: Großer Bruder, 왜말: ビッグ・ブラザー, 듕귁어: 鐵漢柔情, 조선어: 큰형)라는 프로그램빅 브라더와 친한 사람들이 빅 브라더를 기리는 의미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몇 명의 사람을 바깥세상과 고립된 어떤 에 가두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는 생화학 실험 프로그램이자 폭발 직전인 지구의 인간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합법적인 살인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집에 사람이 한 명만 남으면 그 사람에게 29만원을 선물하고 풀어주게 되는데, 그 이유는 오타쿠히키코모리로의 타락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시작[편집]

빅 브라더라는 프로그램빅 브라더의 영향을 받아 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사람들은 바깥세상과 고립된 집에서 함께 산다. 이 집에는 빅 브라더 본인이 개발한 최신 기술이 들어간 몰래카메라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마치 내 일인 것처럼 구경할 수 있다. 이때 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먹고 자는 것뿐이기 때문에 오타쿠히키코모리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 도망치는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그들은 10m도 가지 못해 발에 병이 나서 죽었다고 한다.

발전[편집]

몰래카메라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면서 이 프로그램 역시 발전하였다. 이제는 사람들이 도망치려는 낌새를 보이면 아예 문을 잠가서 도망치는 것을 막아 버리게 되었다. 그리하여 방 안에만 박혀 있던 그들은 미치기 시작하여 살인을 일삼게 되었고, 서로 죽고 죽이는 대결투가 계속되면서 운 좋게 한 사람만이 살아남았다. 빅 브라더의 진행자가 집에 사람이 한 명뿐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진행자들은 몰래카메라를 끄고 그 집에 찾아가서 그 사람에게 엄청난 상금을 준다.

목적[편집]

빅 브라더 프로그램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인류의 개체수를 줄이는 것이고 둘째는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 두 목적은 크게 연관되어 있어 주로 실험을 통해 인류 수를 줄인다.

인류 개체수 줄이기[편집]

위의 내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너무 많아서 어떻게 주체할 수 없는 인간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빅 브라더의 진행자는 원자 가속기를 이용해 방사성 원자를 그 집에 주입하고, 에볼라 바이러스를 합성하여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실제로 실시해서 증명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었고, 사람이 한 명만 남으면 찾아가서 엄청난 상금을 준 뒤 방사능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사람들을 그 안에 불러모아 원자 가속기로 노심용융?을 일으켜 방사성 원자를 만들고, 바이러스를 다시 합성하여 다시 살인을 시작한다.

과학에의 이용[편집]

이 프로그램이 생긴 목적에는 실험실에서 하기 어려운, 사람을 실험 대상으로 하는 실험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만큼 각종 과학 실험에 많이 이용되었다.

  • 환경에 따른 진화론:이 프로그램의 아주 기본적인 패턴으로, 사람들을 한 집에 몰아넣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자들이 얻은 결론은 '어떤 사람이든 폐쇄적이고 고립된 환경에 오랫동안 갇히면 오타쿠히키코모리로 타락한다'?는 내용이었다.
  • 슈뢰딩거의 냐옹이:집 안에서 인위적으로 노심용융을 일으켜 방사성 물질이 퍼지게 하고, 한쪽에서는 바이러스를 합성하여 인간을 말살시키려고 계획했으나 노심용융의 위력을 너무 약화시킨 탓에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죽지 않았다 카더라.
  • 이레디에이트:슈뢰딩거의 냐옹이 실험 도중 노심용융 위력 조절의 실수로 방사능 폭풍이 발생하여 엄청난 사람이 죽었다. 후에 테란에서는 이 기술을 발전시켜 이레디에이트를 개발해 냈다.
  • 신약 합성:신약을 합성할 때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해 과학자들은 사람을 이 집 안에 가두고 신약을 먹여 그것을 실시간으로 방송하였다. 당연히 사람들은 그 의 효과를 생생히 알 수 있게 되었다.
  • 장기 이식:이 프로그램에서는 장기 이식이 필수적인 사람들을 위해 집 안의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게 만들고 나서 죽은 사람들의 장기를 빼내어 장기 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넘겨주는 일도 한다.

진행자의 정체[편집]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빅 브라더가 아니고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에르빈 슈뢰딩거이거나 황우석일 가능성이 높다 카더라.

빅 브라더의 성질을 가진 프로그램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