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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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찾으셨나요? 사랑

Guideline icon e1.svg 절대 사림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사람
멸종위기등급
555가지의 성격을 가진 문어가 진화한 형태인 것들이 곳곳에서 걸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음.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과: 사람과
속: 사람속
종: 사람
학명
호모 사피엔스
아종
사람의 일생

“인간들은 생산도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그들은 우유도 생산해 내지 못하며, 달걀도 낳지 못하고, 너무 약해서 쟁기도 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토끼를 잡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날쌔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간은 모든 동물의 주인입니다. 인간들은 동물들에게 힘든 일을 시키고, 동물들이 굶어 죽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먹이만을 대가로 주고는 나머지는 자신들을 위해서 남겨 둡니다. 땅을 갈고 경작하는 것은 동물들의 노동력이요, 그 땅을 기름지게 하는 것도 동물들의 인데도, 우리들 중의 누구도 헐벗은 가죽 이외의 것을 소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조지 오웰, 자신의 소설 '동물 농장'에서

“사람은 이야! 똥이라고! 히히! 오줌 발사!”

와쿠나마타타, 디씨에서

사람 (한자: 思濫?), 또는 인간(人間), 인류(人類)는 척색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사람과 사람속의 사람으로 분류되는 동물로, 현재 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생물체들 중 하나라고 인간 자신들은 생각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직립하면서 위하수와 요통, 치질 등이 생긴 바보 생명체이다.

유사품으로 일람,이람,삼람이 있다.

주요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능력[편집 | 원본 편집]

그들이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이다. 그들은 아무런 신체적 유리함을 타고나지 않아서 무기를 스스로 만들어 쓸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뇌적이 작은 쪽으로 발달해 갔고, 그에 따라 사고 능력을 가지는 뇌척수액의 용량이 커졌다. 현재 그들의 뇌는 개미보다도 작으나, 아직 초딩보다는 큰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실로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참신한 드립과 개그들로 유일한 생산물품인 '잼'을 생산해 내는데, 그 잼은 인간밖에는 먹지 않는다. 또한 잼의 질에 따라 사람의 표정을 컨트롤할 수 있다.

발생[편집 | 원본 편집]

그들은 난생으로, 즉 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일부 전설을 보면 위인태생인 경우가 있는데, 난생 인간들은 이들을 모시기보다는 태생이라는 이유로 배척하고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난생인데도 사람은 포유 동물이다. 이것으로 보아 사람의 발생 과정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태생임에도 서로 난생이라고 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난생으로 나며 도중에 바로 알에서 나오는 경우이며, 나머지는 두 가지가 섞인 경우이다. 아직 완전히 알려지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대부분의 학자들은 사람이 난생이라는 데에만 동의하며, 그를 입증하기 위해 내놓는 자료라는 것은 불리한 것들 뿐이다.

생활[편집 | 원본 편집]

그들은 무리지어 살기보다는 독립되어 살기를 좋아한다.

번식[편집 | 원본 편집]

그들은 번식에 큰 장애를 겪는데, 자신들만 잘났고 고상하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절대 짝짓기를 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일부 돌연변이들은 무차별 짝짓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들을 위한 사창가라는 곳이 생겼다. 이런 곳에서는 번식보다는 인체의 쾌락만을 선호하기 때문에 자손이 생기면 갖다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들은 불쌍하게도 HIV 때문에 바깥 공기를 마시면 대개 에서 깨자마자 바로 죽는다.

심지어 일부는 남자와 남자가 짝짓기 하기도 하고 여자와 여자가 짝짓기 하기도 하며 3~4마리 개체가 짝짓기 하기도 한다.

가끔 고자라는 물체가 있다. 그들은 남자(드문 경우 여자)로 태어나 더 이상 성교하지 못하는 것들이다. (예: 하울, 심영)

분류[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 분류[편집 | 원본 편집]

알 게 뭐야년 전 사람은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분류되었으나, 지금은 수많은 아종이 등장하여 분류 자체가 무너지고 있다고 한다.

  • 사람과 (Familia Hominidae)
  • 사람 (Species Homo Sapiens)
  • 왜놈 (Species Homo Japs)
  • 조선족 (Species Homo Carnivorous)
  • 유딩 (Species Yudinia Yuding)

아종[편집 | 원본 편집]

각 아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기 위해서는 각 문서를 토네이도처럼 휘휘 저어 놓음으로서 어떤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음.

  • 현생 인류
  1.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Homo sapiens sapiens 사람 중에서도 인간으로 통하는 이른바 그 인간[1]이다. 인간의 조상인간이 남긴 계산기(computer)를 사용할 줄 알며, 이를 응용해 계산기(calculator)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들의 계산기는 1+1을 2라고 하는 괴상한 물건이다. 1+1이라는 것이 반죽과 반죽이 합쳐진 경우는 무시한다.
  • 멸종 인류
  1. 인간의 자손인간 Homo sapiens junios
  2. 미친 인간 Homo sapiens crazinus

이 외에도 많은 멸종 인류가 있지만 귀찮아서 생략한다.

  • 존재하는 걸로 알려져 있으며 존재하나 존재하기 싫어해서 인정받지 못할 뻔했다가 백괴에서만 밝혀진 실체들
  1. 후타나리 Homo sapiens futanarius

실제로 많은 오타쿠들이 후타나리라는 빅풋과 에일리언 쌈싸먹는 괴생물체의 존재를 믿는다.

  1. 아야세 Homo sapiens ayaseos

남성의 가 달린 여성으로, 현재 모 고릴라 덩치의 사육사에 의해 길러지고 있다. 이 생물체의 존재는 모 단체만의 극비이다. 대부분의 남성이 이 존재를 알게 될 경우 경악 혹은 웃다가 죽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사람의 탄생[편집 | 원본 편집]

에게는 지금 버림을 받았지만 사람들에게는 원래 '신께서 내려주신 보물'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었다. 사람들은 동물에 불과할 뿐 지금 파수꾼이 되어 버렸다. 사람은 동물이지만 가끔 신을 능가하기 위해 미연시를 제작하곤 한다. 이를 보고 내려온 신은, '오 이것이야말로 내 여친이로다'라고 말하고 아내인 헤라한테 맞아서 뒤진다. 인간은 자고로 아무것도 못 하고 소비만 하는 추악하고 더러운 잡종 생물이지만 SK텔레콤, KT, LG 너+ 등의 대규모 통신 도청사를 이용하여 신들의 궁전을 도청하기도 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인간은 아무것도 못하고 소비만 하지만 한편 이간질로는 신들조차 그들을 따라올 수 없다.

예를 들면 노무현이명박을 헤어지게 만들었으며, 마법소녀와 부자아가씨를 헤어지게 만들었으며 망가를 이용해 오타쿠 초대 규모 전쟁을 유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의 노여움을 받아 대통령이 바뀐다든지 산들바람이 불든지 말던지 상관을 안 하고 방안에다 휴지를 늘어놓고 미연시 45개를 완전 정복하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하지만 이걸 빌미로 인간과 신은 싸웠는데 이유는 부산의 미소녀 공화국 현 대통령 카츠라 히나기쿠의 머리 색을 분홍색으로 할지 아니면 남색으로 할지를 놓고 싸우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오타쿠 집단이 배신하는 바람에 신들은 unit rule system을 적용하여 카츠라 히나기쿠의 머리 색을 남색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원작자에게 피와 살이 구분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히 낙서당해서 신들은 전부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저 방구석에서 奀을 탁탁거리고 있던 하느님만 살아서 여전히 중생은 안 돌보고 미연시나 공략하고 있다 카더라.

사람의 직업[편집 | 원본 편집]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직업이 있다. 사람은 직업에 따라 정신 상태가 달라지는데, 직업에 따른 정신 상태는 이렇다.

  • 경찰 : 거기 서라!
  • 정치인 : 여러분 이거 다ㅇ아아앙아앙아ㅏ아아아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 공무원 : 못하면 니 탓, 잘하면 내 덕분.
  • 과학자 :
    1. 그래도 집안은 돈다!
    2. 그래도 정치는 돈다!
    3. 그래도 탑블레이드는 돈다!
  • 목사 : 여러분 돈을 많이 헌금하셔야 천국에 가신다는 거 아시죠?
  • 철학자 : 나는 철학자다. 고로 똑똑하다.
  • 선생님 : 오늘은 누구를 때릴까?

이 외에도 부정적인 정신 상태가 많다.

사람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이 아닌 생물체[편집 | 원본 편집]

사람의 진화 과정[편집 | 원본 편집]

  • 아기: 마마몬아빠에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기초적인 것들을 배운다.
  • 유딩: 나 다 알 만큼 아주 아주 간단한, 세상의 이치라 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를 류치원에서 배운다.
  • 초딩: 세상의 이치도 모르고 나대는 시기이다.
  • 중딩: 세상의 이치에 대해 조금 알게 되어 초딩 때 자신이 한 짓거리가 후회되어 약간 정신이 혼미해져서 중2병에 걸리게 되는 시기이다.
  • 고딩: 수능이라는 것에 정신이 집중된 나머지 세상에 이치에 대해 알 시간이 없다. 그래서 주로 이 시기에 사람의 운명이 판가름 난다. 양아치가 될지 國K-1이 될지 과학자가 될지 며느리도 모른다.
  • 대딩: 며느리도 모르는 시기이다. 아직 이 시기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야 한다. 고딩에서 성인으로 가는 과도기로 보는 인간 진화론학자도 있다.
  • 성인: 세상의 이치에 너무나도 잘 알게 되는 시기이다. 너무나도 잘 알게 되어 화이트 핸드가 되는 경우도 있다.
  • 노인: 세상의 이치를 다 깨우쳐 해탈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해탈하지 못한 노인들은 흔히 아는 노인 범죄를 일으킨다.

객관적인 사람의 정의[편집 | 원본 편집]

물리학
질량 약 70kg의 하나
화학 1
수소 63%
산소 25.5%
탄소 9.5%
질소 1.4%
칼슘 0.31%
인 0.22%
염소 0.03%
칼륨 0.06%
유황 0.05%
나트륨 0.03%
마그네슘 0.01%
기타 0.01% 이하
로 구성된 혼합물 덩어리, 이들을 모두 합쳐 약 13만원이다.
화학 2
지금 모니터 앞에 존재할 확률이 99%가 넘는 전자 덩어리
생물학
나는 사람의 개놈 지도를 모두 외우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않겠다.
위상 수학
구멍이 하나 뚫린 도넛과 위상 동형인 물체

각주[편집 | 원본 편집]

  1. 이 단어를 읽을 때는 액센트와 성조, 뉘앙스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