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뷁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사무라이(왜말:
사무라이에 대한 미화는 닌자와도 흡사하다.
차례 |
[편집] 사무라이의 유래
[편집] 유럽설
사무라이는 고대 왜국에 영국인 새뮤얼 윈스턴(Samuel Winstern, 973-2002)이 가서 전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무라이(Samurai)라는 이름은 왜놈들이 Samuel 이라는 발음을 제대로 못해서 지들 편한대로 고친 게 와전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 사무엘 윈스턴에 대한 기록영화로 라스트 사무라이 라는 영화도 있다.
[편집] 한국설
고대 대한게임국에는 사물놀이라는 놀이가 있었다. 말 그대로 4가지 악기를 이용하여 두드리고 불고 헤드뱅잉을 하며 노는 것인데, 미개한 일본 원숭이들이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악기 대신 4가지 칼을 가지고 칼부림을 하며 놀았다는 고사기(古史記)의 기록이 있다. 이 사실은 SNK에서 만든 칼부림 대전게임 사물놀이 쇼다운에 나타나 있다.
결국 두 가지 설이 전부 옳으나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편집] 사무라이의 막장행각
사무라이는 일본에서 '중상위권' 귀족 층이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무라이라는 계급은 그냥 놓고 보면 별 게 없어 보이지만 실상 이들이 한 일은 현대에 와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기괴한 업적들이었다.
우선 사무라이들은 할복(割腹, 셋푸쿠(切腹)라고도 함)을 좋아했다. 말하자면 배째는 걸 좋아했다는 것이다. 일본에는 한강 다리가 없었기 때문에 죽으려면 이렇게 죽을 수밖에 없었다. 할복은 사무라이들의 공인 자살 방법이었는데, 물론 배를 째는 것만으로 죽지 않기 때문에 뒤에서 다른 사람이 목을 벤다. 즉 자살하려면 2사람이 필요한 매우 비효율적이며 폼만 잡는 안 좋은 자살 방법이다. 이쯤에서 사무라이들의 유명한 막장 행각들을 공개한다.
- 한 사무라이의 아들이 떡을 훔쳐먹었다는 누명을 쓰자, 아버지는 아들의 배를 갈라 아들이 떡을 훔쳐먹지 않았음을 입증한 후, 떡집 주인을 죽이고, 자신도 할복하여 죽었다.
- 일본에는 추신구라(忠臣場)라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한 영주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자, 영주의 아래에 있었던 사무라이 40명이 그 억울한 죽음을 밝혀내고 영주를 죽인 악한의 목을 벤 뒤 그 사실을 세상에 알린 후 사이좋게 동시에 배째고 죽었다는 이야기이다.
- 그래서 근대 일본에서는 사무라이들을 탄압하고 칼을 뺏었다. 칼을 잃은 사무라이들은 그래서 할 수 없이 나무 칼을 차고 다녔다.
이런 사무라이들의 행각을 일본에서는 교과서에서 가르친다. 주신구라의 경우에는 연극으로도 상영됐다.
근대 총의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칼로 총병을 상대하려고 했던 무뇌적인 꼴통들이었다고 카더라. 사무라이는 총의 시대가 오자 전원 동시 할복하여 없어졌다.
[편집] 유명한 사무라이
유명한 사무라이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 있다.